많은 남편들에게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고 했을때 대부분의 남자들은 난장판된 집과 먹을 것이 없는 집, 씻지 않는 아내를 얘기하기도 한다. 그리고 가장 힘든 점은 연애때와는 달리(남편들도 많이 변화하지만) 기분나쁜 표정과 지친모습 흘기는 눈 퉁명한 대꾸등이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느끼게 한다고 말한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파김치가 되어 들어올때 남편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명랑한 태도와 환한 미소' 이다. (맞벌이인 여자들도 남편이 이렇게 해주면 좋을 듯하다. 맞벌이인 경우엔 서로 환한 미소와 행복한 언어로 맞이하라.) 기분이 좋지 않을때도 미소를 지어주라. 미소는 항상 기분좋아 짓는 것이 아니다. 미소를 지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다. 어떻게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미소를 짓고 남편을 환영하라. 그리고 존중하고 존경하라. 그러나 남편을 무조건 존경한다고 하는 것은 그의 행동에 무조건적인 동의를 함을 뜻하지는 않는다. 남편 그 자체를 존경하고 그의 자유의지를 인정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남편이 계속적으로 결혼의 근본적인 것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자멸적이고 파괴적인 행동을 한다면, 아내는 존경에 있어서 어느정도 한계를 정해야한다. 하지만 그런 경우라 하더라도아내는 여전히 남편을 존경하고 관심을 갖고 고민에 귀기울여야한다. 때때로 많은 부부들이 서로간의 폭언과 물건던지기등의 갈등에 휩싸이기도 한다. 서로간에 비난이 앞서고 자신이 조금이라도 더 손해보길 꺼리기 때문이 원인이다. 남편의 경우에 여성들이 더 손해보거나 노력하고 헌신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여성의 경우에는 맞벌이로 인해 혹은 많은 역할로 지쳐있기 때문에 더이상 물러설 수가 없기때문이다. 그리고 예전과 같이 더이상 여자들이 참지 않으므로 인해 많은 부부갈등이 일어난다. 그리고 심지어는 폭언과 폭력 그리고 쉽게 해서는 안될 이혼얘기가 오가는 것이다. (이혼에 관한 얘기를 밥먹듯하지말라. 충분히 대화하고 정말 법원에 가기 일분전에만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경우에만 하도록 해라!) 폭언과 폭력에 시달리는 경우에는 전문적인 가정상담원을 찾을 수도 있다. 혹은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는 것도 좋다. 이유없이 구는 정신병자와 같은 사람도 있겠지만 일단 대화를 시도해보고 남편의 행동을 어디까지만 받아들일 수 있는지 받아들일 수 없는지 한계선을 그으며 얘기해야한다. 그리고 평상시에 (진정된 상태의) 남편과 자신이 함께 의논해서 싸울때의 룰을 정하는 것이좋다. 예를 들면 첫째 싸울때는 항상 한가지만 놓고 현재의 일만을 놓고 싸울것 과거의 일을 나열한다던지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얘기하지 말것 둘째 큰소리를 내거나 혐오의 눈길로 쳐다보지 않고 먼저 '당신입장에서 생각해볼께요' 라고 얘기하고 서로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서 글로 적어볼것 그리고 교환하고 얘기나눠볼것 셋째 양가 어른에 관한 얘기는 남편이나 아내 모두 삼갈 것- 대부분의 싸움의 원인 (어른들께 가서 생각한바를 조근조근 말씀을 드리거나 이런이런 점이 전 힘들다고 말씀드리는 기회를 갖고 정말 진심을 담아 그러나 되바라지지 않게 말씀드릴것-시댁어른께 얘기안드리고 답답하게 사는것보다 나음) 넷째 경제적인 문제의 경우에 어떻게했으면 좋겠는지 어떻게 어떤 기한내에 무엇을 할 것인지 서로 얘기해볼 것 경제적인 문제는 남편의 자존심과 연관된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기억할 것! 무엇보다 결혼생활에서 잘못된 일들, 남편의 실수, 빈약한 수입에 시선을 고정하지 말아라. 남편을 조종하고자 하거나 스스로가 남편의 빈자리를 채워 다 이겨내려고 노력하지도 말아라. 서로간의 관계회복을 위해 상담센터에 도움을 받던지 혹은 많은 대화를 해보라. 남편과 다투고 남편의 잘못을 바로잡으려고 애쓰는 것보다 자신이 일단 마음의 초점이 바뀌어야한다. 기도하며 헤쳐나가라. 존경의 반대인 조롱과 경멸은 결혼생활에 있어 극히 파괴적이고 위험한 것이다. 서로의 잘못된 일을 비난하기 전에 잘한 일을 부각시켜야 한다.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비난이 아닌 얘기로 풀어나가라. 그러나 만약 존경의 태도를 보이고 미소를 지으며 노력해도 남편에게 아무런 변화도 없다면? '나는 평생 이 끔찍한 결혼생활에 갇혀 지내야만 하는 운명인가?' 라고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런 절망적인 생각은 모든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한번씩 해보는 생각이다. 당신의 남편은 끔찍하게 남아있고 변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정말 하나님만 의지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일단은 이 불완전한 사람과의 경험을 통해 내가 인간으로 많은 것을 배울수도 있다는 점을 인지하라. 그리고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점이 있다면 주변에 반드시 도움을 청하라. 그것만으로도 해결이 안되는 '막가파'의 경우엔 정말 헤어지는 수밖에 방법이 없다. 그러나 먼저 전문적으로 많은 상담을 받아보고 대화하도록 노력해보라. 이때 가장 주의할 점은 아들편만 드는 시댁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오히려 갈등상황을 일으키므로 (혹은 무조건적으로 아내편에서만 서는 친정도 마찬가지이다.) 일단 시댁의 상황과 사람됨을 본 후에 도움을 요청할지 말지결정하라. '난관의 한복판에서는 실망과 절망이 실제 현실의 모습보다 더 어두운 그림을 그리곤한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면 사소하게 느낄 수 있는 문제들인데도 우리가 너무나 집중했기 때문에 그 문제들은 우리에게 커다란 짐이었다. 그러나 쿠엔틴 크리스프가 말했듯이 성공을 위한 공식은 간단하다. 모든 재난을 사소하게 여겨라. 결코 사소한 일을 과장시켜서는 안된다.' -------------------------------------------------------------------------------- 결혼! 생각보다 끔찍한 일이십니까? 아니면 즐거운 일이십니까? 후자이길 바랍니다. written by 내 인생을 바꾸는 재테크 1
긍정적인 아내의 파워(The Power of a Positive Wife)-2편
많은 남편들에게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고 했을때
대부분의 남자들은 난장판된 집과 먹을 것이 없는 집, 씻지 않는 아내를 얘기하기도 한다.
그리고 가장 힘든 점은 연애때와는 달리(남편들도 많이 변화하지만)
기분나쁜 표정과 지친모습 흘기는 눈 퉁명한 대꾸등이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느끼게 한다고 말한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파김치가 되어 들어올때 남편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명랑한 태도와 환한 미소' 이다.
(맞벌이인 여자들도 남편이 이렇게 해주면 좋을 듯하다. 맞벌이인 경우엔 서로 환한 미소와 행복한 언어로 맞이하라.)
기분이 좋지 않을때도 미소를 지어주라. 미소는 항상 기분좋아 짓는 것이 아니다.
미소를 지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다. 어떻게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미소를 짓고 남편을 환영하라. 그리고 존중하고 존경하라.
그러나 남편을 무조건 존경한다고 하는 것은 그의 행동에 무조건적인 동의를 함을 뜻하지는 않는다.
남편 그 자체를 존경하고 그의 자유의지를 인정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남편이 계속적으로 결혼의 근본적인 것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자멸적이고 파괴적인 행동을 한다면, 아내는 존경에 있어서 어느정도 한계를 정해야한다.
하지만 그런 경우라 하더라도아내는 여전히 남편을 존경하고 관심을 갖고 고민에 귀기울여야한다.
때때로 많은 부부들이 서로간의 폭언과 물건던지기등의 갈등에 휩싸이기도 한다.
서로간에 비난이 앞서고 자신이 조금이라도 더 손해보길 꺼리기 때문이 원인이다.
남편의 경우에 여성들이 더 손해보거나 노력하고 헌신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여성의 경우에는 맞벌이로 인해 혹은 많은 역할로 지쳐있기 때문에 더이상 물러설 수가 없기때문이다.
그리고 예전과 같이 더이상 여자들이 참지 않으므로 인해 많은 부부갈등이 일어난다.
그리고 심지어는 폭언과 폭력 그리고 쉽게 해서는 안될 이혼얘기가 오가는 것이다.
(이혼에 관한 얘기를 밥먹듯하지말라. 충분히 대화하고 정말 법원에 가기 일분전에만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경우에만 하도록 해라!)
폭언과 폭력에 시달리는 경우에는 전문적인 가정상담원을 찾을 수도 있다.
혹은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는 것도 좋다. 이유없이 구는 정신병자와 같은 사람도 있겠지만
일단 대화를 시도해보고 남편의 행동을 어디까지만 받아들일 수 있는지 받아들일 수 없는지
한계선을 그으며 얘기해야한다.
그리고 평상시에 (진정된 상태의) 남편과 자신이 함께 의논해서 싸울때의 룰을 정하는 것이좋다. 예를 들면
첫째 싸울때는 항상 한가지만 놓고 현재의 일만을 놓고 싸울것
과거의 일을 나열한다던지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얘기하지 말것
둘째 큰소리를 내거나 혐오의 눈길로 쳐다보지 않고 먼저 '당신입장에서 생각해볼께요'
라고 얘기하고 서로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서 글로 적어볼것 그리고 교환하고 얘기나눠볼것
셋째 양가 어른에 관한 얘기는 남편이나 아내 모두 삼갈 것- 대부분의 싸움의 원인
(어른들께 가서 생각한바를 조근조근 말씀을 드리거나 이런이런 점이 전 힘들다고 말씀드리는
기회를 갖고 정말 진심을 담아 그러나 되바라지지 않게 말씀드릴것-시댁어른께 얘기안드리고 답답하게 사는것보다 나음)
넷째 경제적인 문제의 경우에 어떻게했으면 좋겠는지 어떻게 어떤 기한내에 무엇을 할 것인지 서로 얘기해볼 것
경제적인 문제는 남편의 자존심과 연관된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기억할 것!
무엇보다 결혼생활에서 잘못된 일들, 남편의 실수, 빈약한 수입에 시선을 고정하지 말아라.
남편을 조종하고자 하거나 스스로가 남편의 빈자리를 채워 다 이겨내려고 노력하지도 말아라.
서로간의 관계회복을 위해 상담센터에 도움을 받던지 혹은 많은 대화를 해보라.
남편과 다투고 남편의 잘못을 바로잡으려고 애쓰는 것보다
자신이 일단 마음의 초점이 바뀌어야한다. 기도하며 헤쳐나가라.
존경의 반대인 조롱과 경멸은 결혼생활에 있어 극히 파괴적이고 위험한 것이다.
서로의 잘못된 일을 비난하기 전에 잘한 일을 부각시켜야 한다.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비난이 아닌 얘기로 풀어나가라.
그러나 만약 존경의 태도를 보이고 미소를 지으며 노력해도 남편에게 아무런 변화도 없다면?
'나는 평생 이 끔찍한 결혼생활에 갇혀 지내야만 하는 운명인가?' 라고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런 절망적인 생각은 모든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한번씩 해보는 생각이다.
당신의 남편은 끔찍하게 남아있고 변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정말 하나님만 의지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일단은 이 불완전한 사람과의 경험을 통해 내가 인간으로 많은 것을 배울수도 있다는 점을
인지하라. 그리고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점이 있다면 주변에 반드시 도움을 청하라.
그것만으로도 해결이 안되는 '막가파'의 경우엔 정말 헤어지는 수밖에 방법이 없다.
그러나 먼저 전문적으로 많은 상담을 받아보고 대화하도록 노력해보라.
이때 가장 주의할 점은 아들편만 드는 시댁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오히려 갈등상황을 일으키므로 (혹은 무조건적으로 아내편에서만 서는 친정도 마찬가지이다.)
일단 시댁의 상황과 사람됨을 본 후에 도움을 요청할지 말지결정하라.
'난관의 한복판에서는 실망과 절망이 실제 현실의 모습보다 더 어두운 그림을 그리곤한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면 사소하게 느낄 수 있는 문제들인데도
우리가 너무나 집중했기 때문에 그 문제들은 우리에게 커다란 짐이었다.
그러나 쿠엔틴 크리스프가 말했듯이 성공을 위한 공식은 간단하다.
모든 재난을 사소하게 여겨라. 결코 사소한 일을 과장시켜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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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각보다 끔찍한 일이십니까?
아니면 즐거운 일이십니까?
후자이길 바랍니다.
written by 내 인생을 바꾸는 재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