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현준...

조남정200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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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칸이 외로움을 다래도...

망망바다를 바라보며...

내 이상을 찾아 높은곳을 올라봐도...

모래위에 남겨진 이름처럼..

언젠가..지워지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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