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칸이 외로움을 다래도... 망망바다를 바라보며... 내 이상을 찾아 높은곳을 올라봐도... 모래위에 남겨진 이름처럼.. 언젠가..지워지겠지... ㅋㅋㅋ첨부파일 : SV100967(8969)_0400x0308.swf
고독한현준...
페리칸이 외로움을 다래도...
망망바다를 바라보며...
내 이상을 찾아 높은곳을 올라봐도...
모래위에 남겨진 이름처럼..
언젠가..지워지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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