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라이브 영상이라 함께 나누려고 올렸는데, 오늘 와보니 역시 모두들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 기뻐요 >_<광장 보내기가 뭔줄 몰랐는데, 이젠 뭔지 알것 같아요. ^-^; 컴맹인가봐~ 그런데 가끔씩 가사를 몰라서 힐끗거린다는 댓글이 있는데,제가 그냥 보다가,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한마디 씁니다.가수가 본인 노래 가사 못 외우는 법이 어디있습니까?간혹가다가 실수는 할 수도 있지만 말이죠. 드라마에서 렉스는 본성은 순수하지만 과거의 어두운 기억 때문에 약간 삐뚤어진 캐릭터입니다.그래서 고마워도 고맙다는 말도 못하는 인간적이지 못한 차가운 사람으로 나와요.그런 렉스에게 급호감 상승 중인 마상미씨가 나타나면서렉스도 조금씩 따뜻하게 변해가는거에요.태어나 처음으로 한사람만을 위해 따뜻한 노래를 부르게 된거죠.그래서 본인이 낯간지럽다고 느끼기 때문에 얼굴을 계속 쳐다보질 못하는 거죠. 또! 처음 연기에 대한 부담감, 이를테면 가수가 연기한다는 것에 대한 일반적인 부정적 선입견들과환희라는 이름을 걸고 하는 첫 도전을 멋지게 하고 싶다는 여러가지 생각들로초반에는 불면증에 시달렸다는데중요한 신에 있는 대사와도 같은 노래 가사를 안 외워왔겠습니까?그럼 바보죠, 바보. 그리고 연출님이 쓰신 촬영 후기에 보면,원래 대본에는 렉스 혼자 상미를 위해 노래를 부른다고 되있지만애드립으로 환희가 서지혜에게 마이크를 중간에 넘겼다고 쓰여 있어요.스탭분들이 그것이 더 자연스럽다고 여겨서 방송에 나오게 된 것이고요. 쓰다보니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너무 길게 주절 거렸지만결론은 환희님의 노래가 멋지다는 것이었어요.아니 노래방에서 저렇게 멋지게 소화하다니.연기하랴 노래하랴....서지혜님이 엄청나게- 부러울 따름입니다 ㅠ_ㅠ 엉엉~ 어쨌든, 모두들 헐뜯을 생각은 마시고 예쁘게 봐주세요.요즘 인터넷을 하다보면 눈살이 찌푸려지는 댓글들이 참 많아요.전 그런 댓글을 보면 그저 혀를 차죠. 저같은 분 많으시겠죠?이런게 인터넷의 익명성 때문인지 모두들 자기 주관이 뚜렷한 개성시대라인지,단순히 못된 심보로,,, 착하게만은 볼 수 없는 분들이 계신건진 모르겠어요. 모두들 착한 맘으로 둥글게 둥글게 어울리며 삽시다// 진짜, 감동이다 20060831Over the RAINBOW (오버더레인보우)제 12 회REX (환희) ==댓글, 스크랩 환영무단 수정, 복사 금지- 싸이 매너 지킴이 -442
[수정] ♥오버더레인보우/ 환희의 라이브 Tomorrow
멋진 라이브 영상이라 함께 나누려고 올렸는데,
오늘 와보니 역시 모두들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 기뻐요 >_<
광장 보내기가 뭔줄 몰랐는데, 이젠 뭔지 알것 같아요. ^-^; 컴맹인가봐~
그런데 가끔씩 가사를 몰라서 힐끗거린다는 댓글이 있는데,
제가 그냥 보다가,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한마디 씁니다.
가수가 본인 노래 가사 못 외우는 법이 어디있습니까?
간혹가다가 실수는 할 수도 있지만 말이죠.
드라마에서 렉스는 본성은 순수하지만
과거의 어두운 기억 때문에 약간 삐뚤어진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고마워도 고맙다는 말도 못하는 인간적이지 못한 차가운 사람으로 나와요.
그런 렉스에게 급호감 상승 중인 마상미씨가 나타나면서
렉스도 조금씩 따뜻하게 변해가는거에요.
태어나 처음으로 한사람만을 위해 따뜻한 노래를 부르게 된거죠.
그래서 본인이 낯간지럽다고 느끼기 때문에 얼굴을 계속 쳐다보질 못하는 거죠.
또! 처음 연기에 대한 부담감,
이를테면 가수가 연기한다는 것에 대한 일반적인 부정적 선입견들과
환희라는 이름을 걸고 하는 첫 도전을 멋지게 하고 싶다는 여러가지 생각들로
초반에는 불면증에 시달렸다는데
중요한 신에 있는 대사와도 같은 노래 가사를 안 외워왔겠습니까?
그럼 바보죠, 바보.
그리고 연출님이 쓰신 촬영 후기에 보면,
원래 대본에는 렉스 혼자 상미를 위해 노래를 부른다고 되있지만
애드립으로 환희가 서지혜에게 마이크를 중간에 넘겼다고 쓰여 있어요.
스탭분들이 그것이 더 자연스럽다고 여겨서 방송에 나오게 된 것이고요.
쓰다보니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너무 길게 주절 거렸지만
결론은 환희님의 노래가 멋지다는 것이었어요.
아니 노래방에서 저렇게 멋지게 소화하다니.
연기하랴 노래하랴....
서지혜님이 엄청나게- 부러울 따름입니다 ㅠ_ㅠ 엉엉~
어쨌든, 모두들 헐뜯을 생각은 마시고 예쁘게 봐주세요.
요즘 인터넷을 하다보면 눈살이 찌푸려지는 댓글들이 참 많아요.
전 그런 댓글을 보면 그저 혀를 차죠. 저같은 분 많으시겠죠?
이런게 인터넷의 익명성 때문인지 모두들 자기 주관이 뚜렷한 개성시대라인지,
단순히 못된 심보로,,, 착하게만은 볼 수 없는 분들이 계신건진 모르겠어요.
모두들 착한 맘으로 둥글게 둥글게 어울리며 삽시다//![[수정] ♥오버더레인보우/ 환희의 라이브 Tomorrow](https://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em01.gif)
진짜,
감동이다![[수정] ♥오버더레인보우/ 환희의 라이브 Tomorrow](https://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em23.gif)
20060831
Over the RAINBOW (오버더레인보우)
제 1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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