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x년 x월 x일 여름추정.. 날씨 <졸리 더움> 어릴때 나는 개에 대해 안좋은 추억이 있다. 지금도 생각해보면 너무도 끔찍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때 내가 살던곳은.. 대전 어느아헿헿 으로 추정된다. 내가 처음으로 그곳에 왔었을때는.. 주인없는 개인진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끈 풀린 개들이 많이 다녔다. 낮이든 밤이든 어느곳에서 볼 수 있었던것이 개였다. 한마디로 개같은 동네였다. 그래서인지 그 동네엔 유난히 불량한 개가 많이 살았던 지라.. 개죽거리 잔혹사를 방불케 하는.....전율이 흐르는 동네였다. 심지어는 동네 진돗개에게 물려 죽은 아이도 있었다. 아이가 죽고나서 끈 풀린 개들이 많이 격리 당하고, 그 뒤론 개를 잘은 볼 수 없었다. 그때 당시 내 나이 12살.. 집안에 압박때문에 속셈학원에 다니게 되었다. 이때부터 나의 불행은 시작되었나보다.............ㅡㅡ 그 날도 학원차가 오는곳으로 가기 위해 길을 나섰다. 시간이 보니 서둘러야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지름길로 가고자 좁은 골목길로 가니.. 50미터쯤 떨어진곳에서 치와와가 멍멍 거리며 서있는게 아닌가. --; 물론 끈이 매어져 있었다. 그러나 길가로 나올만큼 끈이 길었던지라 약간은 난감했다..ㅡㅡ; 학원 갈 길은 급한데....초조한 기분이 들었다.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들어선지 모르지만.. 내손에는 돌이 들려져 있었다.ㅡㅡ; 냅다 던지면 집으로 들어가겠지..하는 생각과 함께 돌을 던졌다. 쒸유우우웅~!! 빗나갔다....--; 개가 가소로운듯이 처다보는것 같았다. 쓰벌!! 다시한번~! 쒸우우우우웅~!! 이번엔 살짝 빗맞았다.. "오예! , 이제 들어가라 더 맞고 싶지 않으면.ㅋㅋ" 실실 웃고 있는데 그 개 뭔가 이상하다.ㅡㅡ 으르르르....거리더니 갑자기 나를 향해 뛰어오기 시작했다! 투툭...ㅡㅡ 끈이 뜯어졌다.; . . . . . 끄아아아아~!!! 성기됐다.ㅡㅜ; 후...50미터........ 침착하자..!! 이 거리면 충분히 여유있게 도망갈 수 있는 거리였다. 뛰오길래 메롱 한번하고 티낄려고 했다..만. 그 놈은 순간부스터가 걸린듯 졸리 빨리 뛰어왔다.ㅜㅜ;; 순간 나도 그제서야 공포를 직감하고 초 스피드전을 방불케 하는 질주가 시작되었다.ㅠ.ㅠ;;;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왈왈왈왈!!! 씨바 20미터까지 따라왔다..!!! 으윽 안돼!!! 학원은 둘째치고 일단 살아보자는 일념하나로 냅따 뛰었다... 생명에 위협을 느끼면 초인적인 능력이 생긴다고 했던가.ㅡㅡ 그때 느꼈다. 내 발에 부스터가 걸림을 느낄 수 있었다. 얼마나 달렸을까...... 공장 안으로 냅다 들어왔는데... 그 치와와가 침을 질질 흘리며 돌아간다....; 후아후아...;; 정말 죽는줄 알았다. 개 정말 빠르다........ㅡㅡ 치와와가 그리 독한넘인지 미처 몰랐다....... 거의 토할 지경까지 와서야 그 놈은 돌아간것이다.!! 흐하...흐하.......흐하하하하하!!!!!!!!!!!! --;; 왠지 모르는 해방감과 몇십일 밀린 변비가 터져나오는듯한 아드레날린을 느낄 수 있었다! "근데 왜 그 개가 돌아갔을까?ㅡㅡ?" 왜일까...........? 왜지.....................? 왜.......? ....... ....... ...... ..... ....!!! ....................으윽 씨바!! ㅠ.ㅠ 앞에 끈 풀린 진돗개 한마리 목격......ㅠ.ㅠ 이젠 도망갈 방법이 없었다........ 그 진돗개를 보는순간...개한테 물려죽은 아이가 떠올랐다.ㅡㅡ 나도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지?!! 초 난감한 상황.... 일단 개는 순수한 모습으로 있었다^^ 그래서 조심히 뒤로 다시 나가는 순간... 왈왈왈왈!! 이런.......개..새..ㅡㅡ;; 치와와 아직 있었다...;; ㅡㅡ내 앞에 개..... 내가 짖는줄 알았나 보다. 날 향해 다가오면서 인상을 찡그리고 있었다.ㅡㅠ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한단 말인가.............ㅠ.ㅜ 물려죽는거 아냐?ㅠ.,ㅠ 잠시 체념하고 있는데.... 그 순간..................................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진돗개 주인이 나왔다....ㅠㅠ 졸리 감격해서 울고 있는데... 물었다.........ㅡㅡ 결국엔 물린거다...조카게.........물린거다...아 진도 개새 진도.. 개새 진도.....개새 진도.. 그때 난 그이후로....... 그 개에게 복수하기 위해 개를 한마리를 키우기 시작했다. to be continue...
개에 대한 안좋은 추억.. 1편..
19xx년 x월 x일 여름추정.. 날씨 <졸리 더움>
어릴때 나는 개에 대해 안좋은 추억이 있다.
지금도 생각해보면 너무도 끔찍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때 내가 살던곳은.. 대전 어느아헿헿 으로 추정된다.
내가 처음으로 그곳에 왔었을때는.. 주인없는 개인진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끈 풀린 개들이 많이 다녔다.
낮이든 밤이든 어느곳에서 볼 수 있었던것이 개였다. 한마디로 개같은 동네였다.
그래서인지 그 동네엔 유난히 불량한 개가 많이 살았던 지라..
개죽거리 잔혹사를 방불케 하는.....전율이 흐르는 동네였다.
심지어는 동네 진돗개에게 물려 죽은 아이도 있었다.
아이가 죽고나서 끈 풀린 개들이 많이 격리 당하고, 그 뒤론 개를 잘은 볼 수 없었다.
그때 당시 내 나이 12살.. 집안에 압박때문에 속셈학원에 다니게 되었다.
이때부터 나의 불행은 시작되었나보다.............ㅡㅡ
그 날도 학원차가 오는곳으로 가기 위해 길을 나섰다.
시간이 보니 서둘러야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지름길로 가고자 좁은 골목길로 가니..
50미터쯤 떨어진곳에서 치와와가 멍멍 거리며 서있는게 아닌가. --;
물론 끈이 매어져 있었다.
그러나 길가로 나올만큼 끈이 길었던지라 약간은 난감했다..ㅡㅡ;
학원 갈 길은 급한데....초조한 기분이 들었다.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들어선지 모르지만.. 내손에는 돌이 들려져 있었다.ㅡㅡ;
냅다 던지면 집으로 들어가겠지..하는 생각과 함께 돌을 던졌다.
쒸유우우웅~!! 빗나갔다....--; 개가 가소로운듯이 처다보는것 같았다.
쓰벌!! 다시한번~!
쒸우우우우웅~!!
이번엔 살짝 빗맞았다..
"오예! , 이제 들어가라 더 맞고 싶지 않으면.ㅋㅋ"
실실 웃고 있는데 그 개 뭔가 이상하다.ㅡㅡ
으르르르....거리더니 갑자기 나를 향해 뛰어오기 시작했다!
투툭...ㅡㅡ 끈이 뜯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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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아아아아~!!! 성기됐다.ㅡㅜ;
후...50미터........ 침착하자..!!
이 거리면 충분히 여유있게 도망갈 수 있는 거리였다.
뛰오길래 메롱 한번하고 티낄려고 했다..만.
그 놈은 순간부스터가 걸린듯 졸리 빨리 뛰어왔다.ㅜㅜ;;
순간 나도 그제서야 공포를 직감하고 초 스피드전을 방불케 하는 질주가 시작되었다.ㅠ.ㅠ;;;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왈왈왈왈!!! 씨바 20미터까지 따라왔다..!!!
으윽 안돼!!! 학원은 둘째치고 일단 살아보자는 일념하나로 냅따 뛰었다...
생명에 위협을 느끼면 초인적인 능력이 생긴다고 했던가.ㅡㅡ 그때 느꼈다.
내 발에 부스터가 걸림을 느낄 수 있었다.
얼마나 달렸을까...... 공장 안으로 냅다 들어왔는데...
그 치와와가 침을 질질 흘리며 돌아간다....;
후아후아...;; 정말 죽는줄 알았다.
개 정말 빠르다........ㅡㅡ
치와와가 그리 독한넘인지 미처 몰랐다....... 거의 토할 지경까지 와서야 그 놈은 돌아간것이다.!!
흐하...흐하.......흐하하하하하!!!!!!!!!!!! --;;
왠지 모르는 해방감과 몇십일 밀린 변비가 터져나오는듯한 아드레날린을 느낄 수 있었다!
"근데 왜 그 개가 돌아갔을까?ㅡㅡ?"
왜일까...........?
왜지.....................?
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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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윽 씨바!! ㅠ.ㅠ
앞에 끈 풀린 진돗개 한마리 목격......ㅠ.ㅠ
이젠 도망갈 방법이 없었다........
그 진돗개를 보는순간...개한테 물려죽은 아이가 떠올랐다.ㅡㅡ
나도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지?!!
초 난감한 상황.... 일단 개는 순수한 모습으로 있었다^^
그래서 조심히 뒤로 다시 나가는 순간...
왈왈왈왈!! 이런.......개..새..ㅡㅡ;; 치와와 아직 있었다...;;
ㅡㅡ내 앞에 개..... 내가 짖는줄 알았나 보다.
날 향해 다가오면서 인상을 찡그리고 있었다.ㅡㅠ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한단 말인가.............ㅠ.ㅜ
물려죽는거 아냐?ㅠ.,ㅠ
잠시 체념하고 있는데....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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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주인이 나왔다....ㅠㅠ 졸리 감격해서 울고 있는데...
물었다.........ㅡㅡ
결국엔 물린거다...조카게.........물린거다...아 진도 개새 진도.. 개새 진도.....개새 진도..
그때 난 그이후로....... 그 개에게 복수하기 위해 개를 한마리를 키우기 시작했다.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