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짓고 살지 말자...?

유미상2006.09.01
조회15

이상한 연관의 틀에서 사는것 같은 생각이 드러서...

휴대폰....일년이상 가질 못한다...

 

가끔 내 성질을 이기지 못해...던져서

그다음날 울고 쓰린 마음으로 다시사고...

그러더니...

한때는 유명했던...

(몸매 되고 얼굴되는 배우가 끙끙거리면서 청바지 주서 입고..

보란듯이 내 휴대폰을 냄새나게...엉덩이에 꼽는)

엠사의 휴대폰이

물에 빠져 버렸다...

그것도 음식물쓰레기 버리는 도중...

꼬옥 떨어뜨려도 그렇게...그런곳에...

이를테면 노량진 수산시장...화장실.오바이트통...

 

해서...여론을 이기지 못해...귀가 얇어...

다시 는? 쓰지 않겠다던....

에스사의 휴대폰을 샀는데...

원하는 색깔이 없어서...

서비스 센타로...가서  케이스를 바꾸는데...

글쎄...엠사 휴대폰으로 바꾸기전,...

에스사의 불량폰때문에 악다구니를 쓰고 싸웠던....

그 담당이 또 나랑? 마주치게 되었다...

대랙 난감..,.꼬옥 나는 그래...

내것을 바꾸어 주는 사람으로....

둘다 순간 얼음 이었다....

민망하게...(미안했었거든.)내 이름도 기억한다.

내가 얼마나...발광을 했는지

순간 주마등처럼 스치는 육개월전 기억.

헌데도 웃으면서....이번에는 제발 고장안나길 기도할께요/...

하더란 말이쥐...그것도 방실방실 웃으면서....

잘생긴 얼굴로...이쁘게....그것도 바루...해주더란 말이쥐...

 

나오는길...정말 길고...

좀 당당하게...나오고 싶은데...

이상하게...음....

그러면서...제 명함 버리셨죠?

이번에는 버리지 마세요...

하고..또 웃는다...

나 정말 쥐구멍...어딘지...

알고 싶더란말이쥐...이동네 쥐구멍은 지하철 아랜가?

휴대폰이 불량인것을 ....웅...

 

정말 미안했습니다.

잘생긴 써비스 기사님....

꾸복...앞으로 생각하고 행동할께요...

실수 투성이라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