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30일 (수) 19:24 YTN STAR 가슴이~ 가슴이~ 아파요! 장리인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리포트] 누군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면 틀림없이 찾아가는 긴급출동 119! 대한민국 민주 경찰에 구급차까지 총동원! 뭔가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강하게 감지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어떤 사건인가 살펴보니~ 숨 막히는 인질극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는데요. 이때 기동력 있게 달려온 경찰! 그런데 차에서 멋있게 내리는 이 형사님이 꽤나 낯이 익다고요? [인터뷰:이연희·최시원·한경] "이연희입니다." "최시원입니다." "한경입니다." Q) 맡은 역할? A) [인터뷰:최시원]"조폭 우두머리" A) [인터뷰:이연희]"청순가련한 여자, 한경 씨는 경찰로 나오고 저와 연인 사이입니다." 장리인의 뮤직비디오에서 사랑하는 연인이 된 이연희와 슈퍼주니어의 한경 씨! 그런데 애정 행각들이 영 어색한 것 같기만 하죠? [이연희]"어색하잖아요." [한경]"여자랑 한 번도 안 했어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알 듯, 연애도 해 본 사람이 자연스러운 법입니다. 경험 절대 부족자인 한경 씨! 급지적을 받는데요. "표정이 어색하잖아." 그래서 이번에는 작정하고 오버 연기를 하는데요. 이렇게나 깨소금이 쏟아지는 이들이었는데~ 죽느냐, 사느냐,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을 맞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입니까? 사랑하는 연인을 무사히 구출하기 위해, 눈물 젖은 절규를 하는 한경 씨! "총 버려!" 서로 총을 겨누고 있는 상황! "뭐라고 막 소리를 질러" 감독님의 충고에 따라 막무가내 중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데요. "너 뭐야? 죽여버릴 거야! 이 여자"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 돼서 인가요? 한경 씨! 결국 총을 맞고 비장하게 쓰러지고 맙니다. [인터뷰:한경] Q) 어땠어요? A) "진짜 죽을 것 같아요." 총을 맞은 한경 씨! 뇌사 상태에 빠지고 마는데요. "뇌사자의 심장이 너무 팔딱팔딱 뛰는데, 혹시 심장 속도를 늦출 수 있는 능력 없나?" 그때부터 뇌사자의 리얼 연기는 시작됩니다. "뇌사자의 연기가..." 최시원 씨도 친히 병문안을 왔는데요. [최시원]"무슨 말을 해야 할지 진짜 아파 보인다." [한경]"진짜 아파." 하지만 환자를 두고 냉정하게 돌아서고 맙니다. [인터뷰:최시원] "제가 이제 환경이 형 심장을 이식받는 순간입니다." 수술을 앞둔 시원 씨! [최시원]"이게 뭐에요?" 그에게 이식될 심장의 정체는? "돼지 심장, 진짜" [최시원]"제가 돼지 심장을" 문제의 심장을 이식받은 시원 씨! 이전과 눈빛이 달라진 것 같죠? [최시원]"많이 아파 보여요?" [기자]"피곤해 보여요." [최시원]"잘됐죠, 피곤하게 보이는 것이 아파 보이니까" 시간이 지나, 완쾌 후 깔끔한 차림으로 나들이에 나선 시원 씨! 어디로인가 향하는데, 그의 발길이 닿는 그곳에는 이연희 씨가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가슴이~ 가슴이~ 아파오는데요. 가슴이 먼저 알아본 사랑하는 그녀와의 재회!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더욱 궁금해지죠? [인터뷰:최시원] "진짜 아파요. 숨을 안 쉬고 하니까 얼굴에 핏발이 섰네." 다시 정신을 차린 최시원 씨. 이연희 씨에게 뭔가를 건네주고는 석고대죄를 청하기 시작하니~ 울부짖는 여인과 용서를 비는 한 남자! 뮤직비디오의 결말은 커밍순입니다. 가슴 찡한 사랑을 만든 세 사람. 이연희, 최시원, 한경 씨! 신예 가수 장리인의 데뷔곡, '타임리스'에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심장을 이식수술을 하면 심장을 이식한 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까요? 진짜 궁금하다." 그게 정말 사실일까요? 저도 진짜 궁금하다고요.1
가슴이~ 가슴이~ 아파요! 장리인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2006년 8월 30일 (수) 19:24 YTN STAR
가슴이~ 가슴이~ 아파요! 장리인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리포트]
누군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면 틀림없이 찾아가는 긴급출동 119! 대한민국 민주 경찰에 구급차까지 총동원!
뭔가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강하게 감지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어떤 사건인가 살펴보니~ 숨 막히는 인질극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는데요.
이때 기동력 있게 달려온 경찰! 그런데 차에서 멋있게 내리는 이 형사님이 꽤나 낯이 익다고요?
[인터뷰:이연희·최시원·한경]
"이연희입니다."
"최시원입니다."
"한경입니다."
Q) 맡은 역할?
A) [인터뷰:최시원]"조폭 우두머리"
A) [인터뷰:이연희]"청순가련한 여자, 한경 씨는 경찰로 나오고 저와 연인 사이입니다."
장리인의 뮤직비디오에서 사랑하는 연인이 된 이연희와 슈퍼주니어의 한경 씨!
그런데 애정 행각들이 영 어색한 것 같기만 하죠?
[이연희]"어색하잖아요."
[한경]"여자랑 한 번도 안 했어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알 듯, 연애도 해 본 사람이 자연스러운 법입니다.
경험 절대 부족자인 한경 씨! 급지적을 받는데요.
"표정이 어색하잖아."
그래서 이번에는 작정하고 오버 연기를 하는데요. 이렇게나 깨소금이 쏟아지는 이들이었는데~
죽느냐, 사느냐,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을 맞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입니까?
사랑하는 연인을 무사히 구출하기 위해, 눈물 젖은 절규를 하는 한경 씨!
"총 버려!"
서로 총을 겨누고 있는 상황!
"뭐라고 막 소리를 질러"
감독님의 충고에 따라 막무가내 중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데요.
"너 뭐야? 죽여버릴 거야! 이 여자"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 돼서 인가요? 한경 씨! 결국 총을 맞고 비장하게 쓰러지고 맙니다.
[인터뷰:한경]
Q) 어땠어요?
A) "진짜 죽을 것 같아요."
총을 맞은 한경 씨! 뇌사 상태에 빠지고 마는데요.
"뇌사자의 심장이 너무 팔딱팔딱 뛰는데, 혹시 심장 속도를 늦출 수 있는 능력 없나?"
그때부터 뇌사자의 리얼 연기는 시작됩니다.
"뇌사자의 연기가..."
최시원 씨도 친히 병문안을 왔는데요.
[최시원]"무슨 말을 해야 할지 진짜 아파 보인다."
[한경]"진짜 아파."
하지만 환자를 두고 냉정하게 돌아서고 맙니다.
[인터뷰:최시원]
"제가 이제 환경이 형 심장을 이식받는 순간입니다."
수술을 앞둔 시원 씨!
[최시원]"이게 뭐에요?"
그에게 이식될 심장의 정체는?
"돼지 심장, 진짜"
[최시원]"제가 돼지 심장을"
문제의 심장을 이식받은 시원 씨! 이전과 눈빛이 달라진 것 같죠?
[최시원]"많이 아파 보여요?"
[기자]"피곤해 보여요."
[최시원]"잘됐죠, 피곤하게 보이는 것이 아파 보이니까"
시간이 지나, 완쾌 후 깔끔한 차림으로 나들이에 나선 시원 씨!
어디로인가 향하는데, 그의 발길이 닿는 그곳에는 이연희 씨가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가슴이~ 가슴이~ 아파오는데요.
가슴이 먼저 알아본 사랑하는 그녀와의 재회!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더욱 궁금해지죠?
[인터뷰:최시원]
"진짜 아파요. 숨을 안 쉬고 하니까 얼굴에 핏발이 섰네."
다시 정신을 차린 최시원 씨. 이연희 씨에게 뭔가를 건네주고는 석고대죄를 청하기 시작하니~ 울부짖는 여인과 용서를 비는 한 남자! 뮤직비디오의 결말은 커밍순입니다.
가슴 찡한 사랑을 만든 세 사람. 이연희, 최시원, 한경 씨! 신예 가수 장리인의 데뷔곡, '타임리스'에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심장을 이식수술을 하면 심장을 이식한 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까요? 진짜 궁금하다."
그게 정말 사실일까요? 저도 진짜 궁금하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