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보험료를 낮추는 4가지 TIP

수인맘2006.07.06
조회316

아랫글에서 소개해드리는 태아보험료를 낮추는 4가지 TIP을 참고하셔서 쓸모없는 비용을 절약하십시오^^*

 

태아 보험료는 보험사마다 큰 차이가 납니다. 흔히들 고객분들은 보험료가 비싸면 보장이 좋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계시지만 이것은 보험 선택시 가지는 가장 큰 오류입니다. 보험료의 산출 기준은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료의 산출은 예정위험율(=보험가입자에게 지급될 보험금의 비율), 예정이자율(=미리 받는 보험료의 이자율) 및 예정사업비율(=보험사의 사업비율)로 구성되는데 이것에 따라 보험료의 차이가 생깁니다.

 

 

1. 예정 사업비가 낮은 상품을 찾아라

사업비란 보험사의 직원 봉급, 광고비, 설계사 수당  및 그 외 운영비 등을 말합니다. 특히 대형보험사 인경우 광고비, 직원봉급등의 사업비 지출이 높아지므로 보험료가 중소형 보험사에 비해 보험료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업비는 소비자가 내는 보험료에 포함되므로 사업비가 적은 보험상품은 당연히 보험료도 쌉니다. 보험료에는 사업비가 적게는 22.22%에서 많게는 67.62%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보사 주요상품 예정사업비율", 머니투데이 2004-11-03 보도)  이런 이유로 사업비 공개는 보험사에 있어 가장 큰 아킬레스건이므로 보험사는 보험상품별 예정사업비율을 절대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예정 사업비율을 공개시 같은 보장의 상품을 비싸게 판매한다고 보험사 스스로가 시인하는 경우이므로 이부분의 공개는 앞으로도 힘들거 같습니다. 따라서 예정사업비율이 낮은 상품을 찾으려면 부득이 여러 상품의 보장내용을 일치시킨 후 보험료를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2.만기환급률이 높은 상품을 찾아라

 

태아보험의 경우 보험료 산출이 기준이 되는 위험률이 성인보험에 낮습니다. 이런이유로 성인보험과는 틀리게 순수보장형 상품과 만기환급형 상품의 보험료 차이가 불과 1~2만원에 불과합니다.

또 만기 시점이 성인보험의 80세전후가 아닌 목돈이 요구되는 20세 전후이므로 만기환급금의 의미가 틀리다고 할수 있습니다.

보험료 환급형 상품을 가입할 예정이면 꼭 만기환급율을 확인하십시오. 만기환급율이 100%인 보험사가 많지만 일부 보험사는 50%에 불과한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과도한 특약에의한 상품 설계시 만기 환급률은 더욱 낮아 집니다. 만기환급율이 50%인 보험사는 매월 보험료에 2배를 곱해야만 만기환급율이 100%인 보험사와 동등한 조건으로 보험료가 비교될 수 있습니다. 매월 내는 보험료의 절대 금액만 비교하고 만기환급율을 적용한 환급금을 비교하지 않으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3.특약에의해만 주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피해라

 

태아보험의 만기환급금은 대부분 주계약에 대한 보험료에 대해서만 적용하고, 특약에 대한 보험료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특약을 많이 가입해야만 여러가지 보상을 받는 상품은 만기환급금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일부 상품은 주계약에 기본적 보장만을 설계하고 특약에 의해서만 입원비/수술비등의 보장이 가능하게 설계합니다.. 이런 상품을 잘못 선택하면 특약 보험료를 환급받지 못하므로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월납입 보험료를 낮추어 보이게 하기 위해 만기환급률을 50%, 특약을 위주로 보험료 설계를 하고 납입기간은 전기납(보장기간과 납입기간이 같은 납입방법)으로 설계시 월 납입보험료는 1만원대로 낮추어 지지만 그만큼 고객의 손해는 커집니다.

 

4.유명보험사에 대한 충성심을 버려라

보험료를 절약하려면 보험사의 브랜드에 대한 충성심을 버려야 합니다. “아무래도 큰 보험사가 안전하지 않겠어”, “보험료가 비싼만큼 무언가 특별한 보장이 있겠지”, “우리보험이 S생명보험이니까 아기보험도 당연히 S생명이어야지”,  이런 심리를 버리지 않는 한 보험료를 절약할 수가 없습니다. 보험금은 보험약관에 따라 지급하는 것이지 큰 보험사라고 해서 보험금을 더 주지 않습니다. 보험금을 지급하는 시기도 보험약관에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보험사간에 차이날 게 없습니다. 오히료 큰 보험사일수록 보험금 지급에 더 까다로울수도 있습니다. 만일 보험금 지급에 문제가 있다면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에서 처리해 주도록 되어 있어서 서비스에도 차이가 없습니다. 또 지금은 대개 보험사의 재무상태가 안정적인데다가 만일 IMF과 같은 사태가 닥쳐도 1개 금융기관당 5천만원까지는 예금자보호법에서 지급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험사의 브랜드에 대한 충성심을 버리고 싸고 보장이 높은 보험사의 상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단지 비교만으로도 태아보험료를 아낄수 있습니다.

 

출처-(주)인슈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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