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자고 일어났더니, 그나마,, 침착해졌네,,, ㅋ 어차피 엇갈려진것, 어떻게 해도 안된다면,, 혼자 힘든게,,, 가장 나은 선택일수도,,,, ㅋ 자주 들리는 피씨방에 갔는데,, 서든어택 ㅋㅋ, 두판하고 로그오프했네,, 게임도 슬슬 질리나,,, 바탕화면보다가,, 네이트온 한번 켜주고,,, 혹시나해서 클릭질해대고 -_ -;; 그러다가 고문 시간 되서 들어갔다,, 고문 시간 끝나자마자,, 그냥 백지상태로 집까지 왔네?? ㅋㅋ 집에 오니까, 어디 안좋냐고, 피곤하냐고, 물어보시는 어머님,, 저녁도 먹지말고 그냥 자랜다,, 누웠는데 잠이 오나 -_ -;; ㄷㄷㄷㄷ 안절부절 못하고,, 컴퓨터에 앉았다,, 꺼버리고 침대로 가서 누웠다가 반복,,, 가끔씩 핸드폰도 봐주는 센스, 그러나 달라질건 아무것도 없지 ㅎㅎ, 잠이 안오니,, 방안에 있는건 정말 끔찍,, 답답해서 돈 조금 들고 밖으로 나왔다,,, 수능 얼마 안남은 반수생 불러서, 얘기 좀 하고,, 아,, 내 얘기들 막 하고 그러니까,, 졸라 한심하게 쳐다보더라,,, 난 또 현실이 슬퍼져서 눈 빨개지고 씨발 ㅋㅋ -_ -; 술먹은 상태에서 약간 맛이간 녀석을 학원까지 델다주고,, 집으로 오는데,, 솔직히 한심하긴 하드라 ㅋㅋ; 누군 공부하겠다고 그 지랄하고 있는데,, 누군 -_ - 이렇게,, ㄷㄷㄷㄷㄷㄷ 그놈이 나보다 훨 나은거 같긴 해 ㅋㅋ,, 적어도 목표없이 살고있진 않으니까,,, 나처럼 뭐 없이 살고있진 않으니까,,, ㅋ 여름방학때, 수없이 다짐했잖아,, 이렇게 살지 않겠다고,,, 또 1학기 때처럼 살수는 없잖아,, 그러면서 이런 미친 ㅋㅋ 난 왜 내가 이렇게 집착하는지 알수가 없다, 솔직히 내가 생각해오던 그런 모습도 아니고,, 단순한 감? 근데 그게 날 이렇게까지 오래 괴롭히나,,, 안된다는데, 왜 이래,, 추잡시럽게 ㅋㅋ, 라고 애써 생각해보려 노력한다,, ㅋ 아, 토할거 같아 ㅋㅋ 오늘은 반수생 친구 한명 만나서, 한잔했으니,, 보람찬 하루~? ㅎ, 내일은 홍규랑 술 마시는날~♡ 술은,, 좋은 친구랑만 마셔야한다는거,,, 동감한다 ㅋㅋ, 멋진 녀석,, 갑작스럽게 불러내서 미안하긴한데,, 네녀석도 언제한번 만나자 그랬잖냐 ㅋㅋ, 창민이랑도 언제 한번 봐야하는데, 어딜 싸돌아다니는지 ㅋㅋ,, 학원이라도 다니는 니가 나보다 나은거 같다 ㅋ,,,,,,,, 다 잊은것처럼 보이지만, 잊을수 있을까?? 어떤 상황에 대해,, 어떤 사람은 제 3자의 것처럼 감정없이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우울해하는건지,, 결국 사람이란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거겠지,,, 그게 정상이긴 해,, ㅋㅋ 하지만 확실한건,, 장난은 아니었어,,, 내 성격 다 알잖아??,,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랬을거라 생각해?? 내가??? ㅋㅋ, 내가 그렇게 하기까지,, 얼마나 생각하고,, 내 확신에 대해 의심했는데 ㅋㅋ, 학교에서, 나로부터 나온 오래간만의 진심이었던것 같은데,,, ㅋㅋ 오히려,, 장난이었던 쪽은 너 아니야?? ㅋ,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은 쪽은 너 아니야?? ㅋ, 끝까지 피하기만 한건 너 아니야?? ㅋ, 그 아이 얘기 꺼냈을 때도,, 그게 마치 장난이라는 듯한 말투,,, 표현못하면 다 장난이야??,,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봐,,, 상대가 그런식으로 얘기하면,, 지금까지의 걔는 뭐가 되고, 지금까지의 나는 뭐가 되냐?? ㅋ,, 그 녀석과 나는,, 결국 별것 아닌 장난때문에,,, 여기까지 왔나보네,, 괜찮다고, 별것 아니라고 하면,, 진짜 별게 아닌게 되는거야?? 그렇게 쉬운건가??? 너도 안다며,, 고민했다며,, 그렇게 쉬웠어?? 내가 그런말 듣고서 마음을 돌릴수 있다면은, 시작하지도 않았어,, 아니, 시작할수도 없었어,, 그정도 각오로는,,, 겅험이라면 경험, 난 되든 안되든,, 어제 그러고나서 끝날줄 알았다?? 그 때를 기점으로 모든게 명확해지고,, 다시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지낼수 있을줄 알았다?? 근데 그게 아니네,, 집에 돌아오면서,,, 어떻게든 마무리 지었으니 됐다고 위안해봤지만,, 역시 아닌거 같아,,, 그냥 닥치고 있었어야 했는데, 평소처럼,,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후회는 엄청 많다?? ㅋ, 말로 표현하기 힘든만큼,, 할수 있다면,, 진짜 시간을 돌리고 싶어,, ㅋ,, 그런데 어차피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언제까지 고민하고 질질 끌었을지 모르니까,, 차라리 잘된건지도 몰라,,, 아닌건 아닌거고, 안되는건 안되는거지,, 명확해지긴 했잖아,,, 버티긴 힘들어도,,, 이 모든 생각,, 말하려고해도 들으려 하지 않았겠지?? 다 장난같은 이유들일테니까,,, 혼자 이런다고 달라질것은 없지만,, 답답해,,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볼수 있는 누군가도,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줄수 있는 누군가도,, 내 주위에는 없으니까,, 이렇게 어디에 내 심정을 써놓지 않으면,,, 지금 내 자신을 견딜수 없으니까,,,, 정말 내게 주어진 기댈곳은 없구나,, 새삼 느끼게 되네,,, 이제 얼만큼 지나야 내 모습을 회복할진 모르겠다,, 한가지 분명한건, 하늘은 단 한번도 내 편이었던 적이 없다는 것,, ㅋ 내가 진심으로 원한건, 단 한가지도 이루어지지 않았어,, 진짜 어제 기도하고 잤는데 ㅋㅋ; 하느님이라는 것,, 존재하지 않아, 내가 아는 한도에선,,, 다 거짓말이야 씨발, ㅋ 진짜로 신이 지켜보고 있다면, 나 갖고 장난치고 있다면,, 한대 때려주고 싶네 ㅅㅂㄹㅁ^^ㅗ 세상이 이 따위로 나를 대한다면,,, 마음껏 비웃어주겠어,, 냉소해주겠어,,, 오늘은 정말, 평소보다,, 수만배는 힘들었던 날,,, 하루종일 목도 잠겨있고, 안구가 습해 ㅋㅋ; 병신같이 눈시울 붉힌 더러운 날,, 하지만 오늘 이후로,, 안 그런다는거~ 울지 않아~ 죽지 않아~ 달려라 달려~ ㅋ, 그렇지만 잊지않아,, 그럴수 없어,,, 아직은 아냐,,,,
우울하지만,
좀 자고 일어났더니,
그나마,, 침착해졌네,,, ㅋ
어차피 엇갈려진것,
어떻게 해도 안된다면,,
혼자 힘든게,,,
가장 나은 선택일수도,,,, ㅋ
자주 들리는 피씨방에 갔는데,,
서든어택 ㅋㅋ,
두판하고 로그오프했네,, 게임도 슬슬 질리나,,,
바탕화면보다가,,
네이트온 한번 켜주고,,,
혹시나해서 클릭질해대고 -_ -;;
그러다가 고문 시간 되서 들어갔다,,
고문 시간 끝나자마자,,
그냥 백지상태로 집까지 왔네?? ㅋㅋ
집에 오니까,
어디 안좋냐고, 피곤하냐고, 물어보시는 어머님,,
저녁도 먹지말고 그냥 자랜다,,
누웠는데 잠이 오나 -_ -;; ㄷㄷㄷㄷ
안절부절 못하고,,
컴퓨터에 앉았다,,
꺼버리고 침대로 가서 누웠다가 반복,,,
가끔씩 핸드폰도 봐주는 센스,
그러나 달라질건 아무것도 없지 ㅎㅎ,
잠이 안오니,, 방안에 있는건 정말 끔찍,,
답답해서 돈 조금 들고 밖으로 나왔다,,,
수능 얼마 안남은 반수생 불러서,
얘기 좀 하고,,
아,, 내 얘기들 막 하고 그러니까,,
졸라 한심하게 쳐다보더라,,,
난 또 현실이 슬퍼져서 눈 빨개지고 씨발 ㅋㅋ -_ -;
술먹은 상태에서 약간 맛이간 녀석을 학원까지 델다주고,,
집으로 오는데,,
솔직히 한심하긴 하드라 ㅋㅋ;
누군 공부하겠다고 그 지랄하고 있는데,,
누군 -_ - 이렇게,, ㄷㄷㄷㄷㄷㄷ
그놈이 나보다 훨 나은거 같긴 해 ㅋㅋ,,
적어도 목표없이 살고있진 않으니까,,,
나처럼 뭐 없이 살고있진 않으니까,,, ㅋ
여름방학때,
수없이 다짐했잖아,,
이렇게 살지 않겠다고,,,
또 1학기 때처럼 살수는 없잖아,,
그러면서 이런 미친 ㅋㅋ
난 왜 내가 이렇게 집착하는지 알수가 없다,
솔직히 내가 생각해오던 그런 모습도 아니고,,
단순한 감? 근데 그게 날 이렇게까지 오래 괴롭히나,,,
안된다는데, 왜 이래,, 추잡시럽게 ㅋㅋ,
라고 애써 생각해보려 노력한다,, ㅋ
아, 토할거 같아 ㅋㅋ
오늘은 반수생 친구 한명 만나서,
한잔했으니,, 보람찬 하루~? ㅎ,
내일은 홍규랑 술 마시는날~♡
술은,, 좋은 친구랑만 마셔야한다는거,,,
동감한다 ㅋㅋ, 멋진 녀석,,
갑작스럽게 불러내서 미안하긴한데,,
네녀석도 언제한번 만나자 그랬잖냐 ㅋㅋ,
창민이랑도 언제 한번 봐야하는데,
어딜 싸돌아다니는지 ㅋㅋ,,
학원이라도 다니는 니가 나보다 나은거 같다 ㅋ,,,,,,,,
다 잊은것처럼 보이지만,
잊을수 있을까??
어떤 상황에 대해,,
어떤 사람은 제 3자의 것처럼 감정없이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우울해하는건지,,
결국 사람이란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거겠지,,,
그게 정상이긴 해,, ㅋㅋ
하지만 확실한건,, 장난은 아니었어,,,
내 성격 다 알잖아??,,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랬을거라 생각해?? 내가??? ㅋㅋ,
내가 그렇게 하기까지,,
얼마나 생각하고,,
내 확신에 대해 의심했는데 ㅋㅋ,
학교에서, 나로부터 나온 오래간만의 진심이었던것 같은데,,, ㅋㅋ
오히려,,
장난이었던 쪽은 너 아니야?? ㅋ,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은 쪽은 너 아니야?? ㅋ,
끝까지 피하기만 한건 너 아니야?? ㅋ,
그 아이 얘기 꺼냈을 때도,,
그게 마치 장난이라는 듯한 말투,,,
표현못하면 다 장난이야??,,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봐,,,
상대가 그런식으로 얘기하면,,
지금까지의 걔는 뭐가 되고,
지금까지의 나는 뭐가 되냐?? ㅋ,,
그 녀석과 나는,,
결국 별것 아닌 장난때문에,,,
여기까지 왔나보네,,
괜찮다고, 별것 아니라고 하면,,
진짜 별게 아닌게 되는거야??
그렇게 쉬운건가???
너도 안다며,, 고민했다며,, 그렇게 쉬웠어??
내가 그런말 듣고서 마음을 돌릴수 있다면은,
시작하지도 않았어,,
아니, 시작할수도 없었어,, 그정도 각오로는,,,
겅험이라면 경험,
난 되든 안되든,,
어제 그러고나서 끝날줄 알았다??
그 때를 기점으로 모든게 명확해지고,,
다시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지낼수 있을줄 알았다??
근데 그게 아니네,,
집에 돌아오면서,,,
어떻게든 마무리 지었으니 됐다고 위안해봤지만,,
역시 아닌거 같아,,,
그냥 닥치고 있었어야 했는데, 평소처럼,,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후회는 엄청 많다?? ㅋ, 말로 표현하기 힘든만큼,,
할수 있다면,, 진짜 시간을 돌리고 싶어,, ㅋ,,
그런데 어차피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언제까지 고민하고 질질 끌었을지 모르니까,,
차라리 잘된건지도 몰라,,,
아닌건 아닌거고,
안되는건 안되는거지,,
명확해지긴 했잖아,,, 버티긴 힘들어도,,,
이 모든 생각,,
말하려고해도 들으려 하지 않았겠지??
다 장난같은 이유들일테니까,,,
혼자 이런다고 달라질것은 없지만,,
답답해,,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볼수 있는 누군가도,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줄수 있는 누군가도,,
내 주위에는 없으니까,,
이렇게 어디에 내 심정을 써놓지 않으면,,,
지금 내 자신을 견딜수 없으니까,,,,
정말 내게 주어진 기댈곳은 없구나,, 새삼 느끼게 되네,,,
이제 얼만큼 지나야 내 모습을 회복할진 모르겠다,,
한가지 분명한건,
하늘은 단 한번도 내 편이었던 적이 없다는 것,, ㅋ
내가 진심으로 원한건,
단 한가지도 이루어지지 않았어,,
진짜 어제 기도하고 잤는데 ㅋㅋ;
하느님이라는 것,,
존재하지 않아,
내가 아는 한도에선,,,
다 거짓말이야 씨발, ㅋ
진짜로 신이 지켜보고 있다면,
나 갖고 장난치고 있다면,,
한대 때려주고 싶네 ㅅㅂㄹㅁ^^ㅗ
세상이 이 따위로 나를 대한다면,,,
마음껏 비웃어주겠어,,
냉소해주겠어,,,
오늘은 정말,
평소보다,,
수만배는 힘들었던 날,,,
하루종일 목도 잠겨있고, 안구가 습해 ㅋㅋ;
병신같이 눈시울 붉힌 더러운 날,,
하지만 오늘 이후로,, 안 그런다는거~
울지 않아~
죽지 않아~
달려라 달려~ ㅋ,
그렇지만 잊지않아,,
그럴수 없어,,,
아직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