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시에 방영한 서동요를 보았다. "서동요"는 내가 요즘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이다. 처음엔 서동과 선화공주에 내용을 이미 알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보고싶었던 드라마이다.. 오늘 "장이"와 "사택기루"에 대화의 내용에 feel을 받았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오늘 본 드라마를 보며 느낀 두가지 삶의 방식이 있다. 전자는, 목표를 위해 사람(연모)을 바꾸어 사는 삶이고 후자는, 사람(연모)을 위해 목표를 바꾸어 사는 삶이다. 지금 당신의 삶의 방식에 이 두가지중 고를 수 있다면,, 어떤 삶을 당신은 살고 있는가 ? 전자는 목표에 치우친 야망을 크게 가진 사람이고, 후자는 연모에 대한 정을 중요시하는 사려깊은 사람이다. 남자란, 전자의 입장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진정한 내 뜻의 연모가 나타난다면 생각은 다를 것이다.
목표야? 사람이야?
오늘 10시에 방영한 서동요를 보았다.
"서동요"는 내가 요즘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이다.
처음엔 서동과 선화공주에 내용을 이미 알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보고싶었던 드라마이다..
오늘 "장이"와 "사택기루"에 대화의 내용에 feel을 받았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오늘 본 드라마를 보며 느낀 두가지 삶의 방식이 있다.
전자는, 목표를 위해 사람(연모)을 바꾸어 사는 삶이고
후자는, 사람(연모)을 위해 목표를 바꾸어 사는 삶이다.
지금 당신의 삶의 방식에 이 두가지중 고를 수 있다면,,
어떤 삶을 당신은 살고 있는가 ?
전자는 목표에 치우친 야망을 크게 가진 사람이고,
후자는 연모에 대한 정을 중요시하는 사려깊은 사람이다.
남자란, 전자의 입장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진정한 내 뜻의 연모가 나타난다면 생각은 다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