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지 더웠다 더운건 싫다 차라리 추운게 나아 판다에게 깜짝 파티를 해줬다 뭐.. 끝이 좀 안좋았다 타이밍이 안맞았다고 해야 하나? 밥대신 버거랑 과자만 잔득 먹었다 또 충동구매도 했다 비니를 원래 노랑색을 사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없었고 판다의 추천으로 해골 무늬인데 뒤집으면 검은색인 이중구조를 가 지고 있는 비니였다 4000원까지 빌려주다니 .. 목적은 피어싱을 사려고 했단다 ㅠㅠ
오늘 무지 더웠다 더운건 싫다 차라리 추운게 나아
오늘 무지 더웠다 더운건 싫다 차라리 추운게 나아
판다에게 깜짝 파티를 해줬다
뭐.. 끝이 좀 안좋았다 타이밍이 안맞았다고 해야 하나?
밥대신 버거랑 과자만 잔득 먹었다 또 충동구매도 했다
비니를 원래 노랑색을 사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없었고
판다의 추천으로 해골 무늬인데 뒤집으면 검은색인 이중구조를 가
지고 있는 비니였다 4000원까지 빌려주다니 ..
목적은 피어싱을 사려고 했단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