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축하해줘!!!" 男 "뭘?" 女 "내가 겨우 253일만에 너 완벽히 잊은거!" 男 "너 참 할일도 없다. 헤어진 날짜나 기억하고 있었냐?" 화가 났다. 내가 또 당했구나 싶었다. 역시 우린 아니구나 싶었다. 이렇게라도 너와 다시 말하려 했던 내가 바보같아 말없이 전화를 끊으려 했다. 그때 조그맣게 울려퍼진 잠귄 너의 목소리.. 男 "근데 멍청아 .253일 이 아니라 254일 이다"
사랑
女 "축하해줘!!!"
男 "뭘?"
女 "내가 겨우 253일만에 너 완벽히 잊은거!"
男 "너 참 할일도 없다. 헤어진 날짜나 기억하고 있었냐?"
화가 났다.
내가 또 당했구나 싶었다.
역시 우린 아니구나 싶었다.
이렇게라도 너와 다시 말하려 했던
내가 바보같아 말없이 전화를 끊으려 했다.
그때 조그맣게 울려퍼진 잠귄 너의 목소리..
男 "근데 멍청아 .253일 이 아니라 254일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