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한복판에 불이 붙은 비행기 날개가 떨어져 있고 한쪽 벽은 무너져 있고. 정재영과 얼굴을 알아볼 수 없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뻘쭘하게 서있다. 순간 외친다. "뛰아나가야 해!" 그들은 그렇게 탈옥해버린다. =_=;; 익숙해서 너무나 편안한 장진식 유머. 치성이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지난 아는여자에서의 정재영의 이미지는... 금세 사라져버린다. 이건 새로운 영화인 것이다. 장진감독이 캐릭터 이름에 인색하다는 이젠 더 하지 않겠다. 이름이 똑같으면 또 어떤가! 그것도 일종의 작가주의라고 치부해 버리면 될것을... 내가 만일 수험생이 아니라면 이 영화를 보러 달려갔을 것이다. 사실상 우행시보다 더 기대되는 영화. 장진과 정재영 콤비이기에 믿음이 실린다. "남들이 다 가는 길, 다르게 한번 보여주자 마음먹었다" 장진감독의 변. 그도 이젠 시류에 순응하는 별 수 없는 수많은 감독 중 하나라고 치부해도 좋다. 하지만 그가 하는 시류는 이미 main stream을 벗어난 것이다! 의외성. 바로 관객들이 원하는 그 의외성. 지금까지의 조폭영화를 생각한다면. 장진이 그 생각을 산산조각내 주리라. 2004년에 "로맨틱코미디"에 대한 정의가 장진에 의해 뒤엎어졌듯... 아래는 티저 예고편...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7189820060818200803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never">1
장진과 정재영의 거룩한 계보.
교도소 한복판에 불이 붙은 비행기 날개가 떨어져 있고
한쪽 벽은 무너져 있고.
정재영과 얼굴을 알아볼 수 없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뻘쭘하게 서있다.
순간 외친다.
"뛰아나가야 해!"
그들은 그렇게 탈옥해버린다.
=_=;;
익숙해서 너무나 편안한 장진식 유머.
치성이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지난 아는여자에서의 정재영의 이미지는...
금세 사라져버린다. 이건 새로운 영화인 것이다.
장진감독이 캐릭터 이름에 인색하다는
이젠 더 하지 않겠다. 이름이 똑같으면 또 어떤가!
그것도 일종의 작가주의라고 치부해 버리면 될것을...
내가 만일 수험생이 아니라면 이 영화를 보러 달려갔을 것이다.
사실상 우행시보다 더 기대되는 영화.
장진과 정재영 콤비이기에 믿음이 실린다.
"남들이 다 가는 길, 다르게 한번 보여주자 마음먹었다"
장진감독의 변.
그도 이젠 시류에 순응하는
별 수 없는 수많은 감독 중 하나라고 치부해도 좋다.
하지만 그가 하는 시류는 이미 main stream을 벗어난 것이다!
의외성.
바로 관객들이 원하는 그 의외성.
지금까지의 조폭영화를 생각한다면.
장진이 그 생각을 산산조각내 주리라.
2004년에 "로맨틱코미디"에 대한 정의가
장진에 의해 뒤엎어졌듯...
아래는 티저 예고편...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7189820060818200803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n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