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오후 5시30분경에 용산행지하철에서 있었던 황당한 일을 소개하려합니다... 전 학교가 수원인지라 계절학기수업이끝나면 집에귀가할떄 수원에서 1호선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때마침 자리가 나서 자리를 앉았죠.....근데 금정역쯤되니까 한 여대생의 격앙된 목소리가 들리더이다, 어딘가 주위를 살펴보니까 제가 앉은자리가 좌석젤끝자리고 그옆에 지하철문이 있고 그 옆죄석중간에 앉은 여대생과 바로 옆자리 앉은 70살정도 되는 할아버지의 말싸움이었습니다.. 여대생이 "아~씨 모에요,,왜 그래요,," 그러길래..전 할아버지가 성추행이라도 한줄알았습니다.. 여대생얼굴보니 별루 성추행하고 싶은얼굴도 아니었구요...격앙된 여대생의 목소리에 할어바지가 작은목소리로 어째저째 야단칩니다... 그러자 여대생 "뭐여??내가 그래서 아저씨한테 피해준거 있냐고요??네..?? 할아버지:모라모라 작은목소리로 야단칩니다..(할어버지 목소리는작고 여대생목소리만 쩌렁쩌렁울림) 여대생:아저씨..미친거 아니에여???왜 두번이나 깨우냐고요??네???....(목소리톤점점올라가서 쩌렁쩌렁 최고조) 할어버지:역시 작은목소리로 야단침..(이노므새끼,,이노므새끼,,이말밖에안들림) 여대생:아 ,,,,씨 발,,머라고요??네?????다시한번 말해보세여??네??아저씨 미쳤죠,,미쳤죠?? 갑자기 여대생의친구가 달려오면서 친구의 흥분을 가라앉힐라고 시도합니다... 그니까 여대생왈 친구에게 하는말이 "아,,씨 자는데 한번 툭쳐서 깨우길래 그냥 참고잤는데 또 치잔아,,,아 어이업어,," 그러자 할어버지가 자기 무릎을 손으로 가리키면서 무슨 시늉을 하며 작은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 그니까,,싸가지여대생이 " 네??아나 이아저씨 미친아저씨네..증거있어요 증거있냐고요?네네???? 한번보자구요 그럼 네?네???" 그러면서 할어버지 양복바지를 손으로 막 걷어올릴라고함,,, 이젠 할아버지도 화가났나봅니다..이제서야 할어버지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년이,,조용히 안해??어디서 잘못해놓고 큰소리야??" 이여자가 이제 내릴떄가 다됬나봅니다,, 갑자기 일어서더니..할어버지얼굴앞에 자기얼굴을 거의 가깝게 갖다내더니..손으로 할어버지얼굴에 삿대질을하면서... "아씨,,아저씨 내려요,,내려..내리라구,,씨 발!!!!!!!!!!!" 친구는 좀 순해보이더군요,,친구를 말리긴하는데 흥분한 싸기지 여대생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삿대질을 하자 할아버지가.""너 이게 뭔버릇이야..나이도 어린놈의 새끼가,...어디 버르장머리업이. 삿대질이야,,술먹었어?? 싸가지 여대생."내가 왜 아저씨 새끼에요,네네??네???왜 말 함부로 하는데여,,네??? 아저씨가 뭔데 나보고 이년,,새끼 라고 하는데여,,아저씨 미쳤죠>??네???내가 아저씨한테 그래서 피해준거 있냐고요????????(쩌렁쩌렁쩌렁,,,사람들 다쳐다봄) 보다못한 한 할어버지가 나서서 조심스럽게 중재를 시킬라합니다..싸가지업는여대생,,그래도 역시 아 랑곳하지 않습니다..중재에 나선 할어버지 약간 겁이 나셨느지 다시 자리에 앉음.. 여대생의 횡포는 계속됩니다,,"아저씨 내려요,,내리라구요!!!!하면서 할어버지 옷자락을 미친듯이 끌어당기더군요,..... 지하철안은 완전 그 미친x목소리로 쩌렁쩌렁했고... 사람들도 공포분위기(?)에 함부로 끼어들지 못합니다. 여대생이 할어버지 옷자락 막끌어당기자..할어버지 모라모라작은목소리로 화내시면서 안내리더라구요....그러더니 그여자가 내리면서 할아버지에게 한마디 하더군요... "아저씨,아저씨,,그렇게 살지마세요,,네네????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거든요????아저씨가 뭔데 나보고 새끼,년이라고한느데요,,네네???나이값좀하시고 다녀요...네??? 아 ~나 신발,, 저런 또라이새끼가 다 있어" 이러더니 확내리더군요.... 사건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그여학생과 할어버지는 옆자리에 앉았는데,,,여학생이 졸고있었나 봅니다.,..근데 그여자가 졸면서 몸이 할아버지쪽으로 기울면서 할어버지 무릎을 건드린거같습니다. 그래서 할어버지는 툭툭쳐서 여자를깨우고,,,여자는 다시깻다가 또 졸다가 같은행동을 반복합니다.. 할어버지가 또 툭치면서 꺠웁니다,,화가난 여대생은 할어버지한테 왜 꺠우냐,,한번은참았는데.. 왜 또 깨우냐,,내가 피해준거있냐,,그러면서 쩌렁쩌렁 싸가지읍는목소리로 대들고,,할어버지도 새파렇게 어린 아주 막내딸정도 되보이는 피래미가 너무 버릇업이 대드니까 할어버지도 이노므새끼 이노므새끼 하면서 야단치다가 벌어진일입니다...글쓴 대화내용은 짦지만 한 10분이상은 지하철에서 졸라 크게 떠든거같습니다.. ..완전 지무식하고 가정교육잘못받은 티를 팍팍내더이다.. 공공장소에서,,그것도,,,한참 나이많은 어른에게....설사 어른이 뭐 이해못할 잘못할 했을지언정.. 진짜 너무하단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정말 자기얼굴에 똥칠하더군요,,,그여자. 모르죠,그여잔 그런 자기의 모습이., 할말있으면 다하고 불의를 당하면 못참는 화끈하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혼자 만의 착각에 빠져있는건지... 사실 그여자도 졸다가 본의아니게 할어버지에게 피해를줬기때문에 잘못은 있습니다... 당연히 사과를 해야합니다만,,,졸고있는데 그것도 모르는사람이 적절한 이유도 설명하지 않은채 2번이나 툭툭쳐서 깨우니 솔직히 짜증날법합니다,,거기까지는 이해할라고 노력헀습니다.. 열받으니 죄송하다는 사과는 안할망정 그럼 거기서 그냥 속으로 분삼키고 그자리 일어났어야합니다,, 더군다나 상대는 70살정도되보이는 할어버지입니다.그여자 진짜 자기무식하다고 얼굴에 똥칠하면서 지하철에 팍팍 홍보하더군요...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그여자가 일어서서 할어버지얼굴에 자기 얼굴가까이대면서 삿대질하면서..내려,,내리라구요,,할때 진짜 저 거짓말안하고 주먹 꽉쥐고 할어버지를 도와줄까 생각도했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이런 비슷한상황이있었을떄 막무가내로 욕하면서 달려드는 미쳔 X한테 주먹으로 한 대 콱 쳤다가 돈 3백날린 경험이 있기에..진짜 안끼어들라고 참고참았죠... 그여자가 "저런 또라이새끼가 다있어,,"하고 내릴떄 정말 할아버지한테 죄송한 마음이 들더이다.. 그여자 내리니까 조용했던 사람들도 "아이구,,말세다말세.:"이 세상이 어떻게 되가는지,," 하면서 떠들 더군요.. 저도 내릴떄가되서 일어나서 할아버지를 유심히 바라보았습니다... 모자를쓴 할어버진데 얼마나 억울하셨느지 모자위를 살짝 손으로 올리시면서 눈물을 닦으시더군요. 아 진짜,,속으로는 한대 우려갈기고싶었지만,,,,,진짜 저할어버지가 제가 아는사람이었으면 그여자 오늘 또 한대맞고 코뼈부러져 저 돈300날렸을지 모릅니다....이렇게 말하는 저도 솔직히 부끄럽습니디만.. 뭐 저도 아직은 20대지만 요즘 20대 젊은이들 보면 오히려 남자들은 별루 안그런데 여자들이 어른에대한 예절이라든지,,말버릇이라든지,,,무개념은 훨씬 더 심한것같습니다... 모,,,모든여성이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착하고 예의바른 여자분들이 물론 더 훨씬많죠..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겪었던 오늘과같은 어처구니업었던일,,기억하자면 전부 여자네요... 비슷한 일화로 학교셔틀버스안에서 일어난일인데..여학생셋이 ""야야 그럼 그날은,,나이트갔다가 술 먹구 올라잇하는거지???" 그럼 그날은 셋이 너네집에서 자자"" 모 이런이야기를하니까 운전을하시면서 이야기들 듣고있었던 아저씨는 ""여자들이 어디 외박을하니...내딸도 외박하면 다리 몽둥이 부셔논당께...아들은 몰라도 딸들이 외박하면 부모마음은 더 걱정되는거여..웬만하면 여자들은 외박 자주하지마./" 이러니까 한년왈 ""아저씨가 뭔데 내가 외박하든 말든 남의 이야기에 참견하는데요>?>>아 나 진짜 어이업네.."""아저씨가 우리 아빠에여??" 아저씨 조용히 손수건으로 땀닦고 계시더이다.. 흠,,,,,,진짜 일부의 무개념여성분들 제바알...자기 감정앞세워,,어른들에게 막말좀 하지맙시다.... 일부 그런 무개념여성들이 전체여성분들 욕먹이는거구요,.,,,요즘은 저학번으로 갈수록 그현상은 더하더군요,,,교양수업시간에 떠들고 시간강사라고 개기고 말대답하는애들은 죄다 여학생이더라구요...... 휴~~암튼 답답한 마음에서 적어봤습니다... 개념업는 남자는 줘 패고 싸움박질해도되지만 여자는 진짜 떄릴수도업고,,이거 어떡합니까... 제바알,,,어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자구요ㅡㅡ일부 무개념여성분들,,, 할아버지입니다...
오늘오후5시30분 용산행지하철1호선에서 일어난일..싸가지업는여대생vs할아버지
오늘오후 5시30분경에 용산행지하철에서 있었던 황당한 일을 소개하려합니다...
전 학교가 수원인지라 계절학기수업이끝나면 집에귀가할떄 수원에서 1호선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때마침 자리가 나서 자리를 앉았죠.....근데 금정역쯤되니까 한 여대생의 격앙된 목소리가 들리더이다,
어딘가 주위를 살펴보니까 제가 앉은자리가 좌석젤끝자리고 그옆에 지하철문이 있고 그 옆죄석중간에
앉은 여대생과 바로 옆자리 앉은 70살정도 되는 할아버지의 말싸움이었습니다..
여대생이 "아~씨 모에요,,왜 그래요,," 그러길래..전 할아버지가 성추행이라도 한줄알았습니다..
여대생얼굴보니 별루 성추행하고 싶은얼굴도 아니었구요...격앙된 여대생의 목소리에 할어바지가
작은목소리로 어째저째 야단칩니다...
그러자 여대생 "뭐여??내가 그래서 아저씨한테 피해준거 있냐고요??네..??
할아버지:모라모라 작은목소리로 야단칩니다..(할어버지 목소리는작고 여대생목소리만 쩌렁쩌렁울림)
여대생:아저씨..미친거 아니에여???왜 두번이나 깨우냐고요??네???....(목소리톤점점올라가서 쩌렁쩌렁 최고조)
할어버지:역시 작은목소리로 야단침..(이노므새끼,,이노므새끼,,이말밖에안들림)
여대생:아 ,,,,씨 발,,머라고요??네?????다시한번 말해보세여??네??아저씨 미쳤죠,,미쳤죠??
갑자기 여대생의친구가 달려오면서 친구의 흥분을 가라앉힐라고 시도합니다...
그니까 여대생왈 친구에게 하는말이
"아,,씨 자는데 한번 툭쳐서 깨우길래 그냥 참고잤는데 또 치잔아,,,아 어이업어,,"
그러자 할어버지가 자기 무릎을 손으로 가리키면서 무슨 시늉을 하며 작은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
그니까,,싸가지여대생이 " 네??아나 이아저씨 미친아저씨네..증거있어요 증거있냐고요?네네????
한번보자구요 그럼 네?네???" 그러면서 할어버지 양복바지를 손으로 막 걷어올릴라고함,,,
이젠 할아버지도 화가났나봅니다..이제서야 할어버지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년이,,조용히 안해??어디서 잘못해놓고 큰소리야??"
이여자가 이제 내릴떄가 다됬나봅니다,, 갑자기 일어서더니..할어버지얼굴앞에 자기얼굴을
거의 가깝게 갖다내더니..손으로 할어버지얼굴에 삿대질을하면서...
"아씨,,아저씨 내려요,,내려..내리라구,,씨 발!!!!!!!!!!!"
친구는 좀 순해보이더군요,,친구를 말리긴하는데 흥분한 싸기지 여대생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삿대질을 하자 할아버지가.""너 이게 뭔버릇이야..나이도 어린놈의 새끼가,...어디 버르장머리업이.
삿대질이야,,술먹었어??
싸가지 여대생."내가 왜 아저씨 새끼에요,네네??네???왜 말 함부로 하는데여,,네???
아저씨가 뭔데 나보고 이년,,새끼 라고 하는데여,,아저씨 미쳤죠>??네???내가 아저씨한테 그래서
피해준거 있냐고요????????(쩌렁쩌렁쩌렁,,,사람들 다쳐다봄)
보다못한 한 할어버지가 나서서 조심스럽게 중재를 시킬라합니다..싸가지업는여대생,,그래도 역시 아
랑곳하지 않습니다..중재에 나선 할어버지 약간 겁이 나셨느지 다시 자리에 앉음..
여대생의 횡포는 계속됩니다,,"아저씨 내려요,,내리라구요!!!!하면서 할어버지 옷자락을 미친듯이
끌어당기더군요,.....
지하철안은 완전 그 미친x목소리로 쩌렁쩌렁했고... 사람들도 공포분위기(?)에 함부로 끼어들지 못합니다.
여대생이 할어버지 옷자락 막끌어당기자..할어버지 모라모라작은목소리로 화내시면서
안내리더라구요....그러더니 그여자가 내리면서 할아버지에게 한마디 하더군요...
"아저씨,아저씨,,그렇게 살지마세요,,네네????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거든요????아저씨가
뭔데 나보고 새끼,년이라고한느데요,,네네???나이값좀하시고 다녀요...네??? 아 ~나 신발,,
저런 또라이새끼가 다 있어" 이러더니 확내리더군요....
사건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그여학생과 할어버지는 옆자리에 앉았는데,,,여학생이 졸고있었나
봅니다.,..근데 그여자가 졸면서 몸이 할아버지쪽으로 기울면서 할어버지 무릎을 건드린거같습니다.
그래서 할어버지는 툭툭쳐서 여자를깨우고,,,여자는 다시깻다가 또 졸다가 같은행동을 반복합니다..
할어버지가 또 툭치면서 꺠웁니다,,화가난 여대생은 할어버지한테 왜 꺠우냐,,한번은참았는데..
왜 또 깨우냐,,내가 피해준거있냐,,그러면서 쩌렁쩌렁 싸가지읍는목소리로 대들고,,할어버지도
새파렇게 어린 아주 막내딸정도 되보이는 피래미가 너무 버릇업이 대드니까 할어버지도
이노므새끼 이노므새끼 하면서 야단치다가 벌어진일입니다...글쓴 대화내용은 짦지만 한 10분이상은
지하철에서 졸라 크게 떠든거같습니다.. ..완전 지무식하고 가정교육잘못받은 티를 팍팍내더이다..
공공장소에서,,그것도,,,한참 나이많은 어른에게....설사 어른이 뭐 이해못할 잘못할 했을지언정..
진짜 너무하단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정말 자기얼굴에 똥칠하더군요,,,그여자.
모르죠,그여잔 그런 자기의 모습이., 할말있으면 다하고 불의를 당하면 못참는 화끈하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혼자 만의 착각에 빠져있는건지...
사실 그여자도 졸다가 본의아니게 할어버지에게 피해를줬기때문에 잘못은 있습니다...
당연히 사과를 해야합니다만,,,졸고있는데 그것도 모르는사람이 적절한 이유도 설명하지 않은채
2번이나 툭툭쳐서 깨우니 솔직히 짜증날법합니다,,거기까지는 이해할라고 노력헀습니다..
열받으니 죄송하다는 사과는 안할망정 그럼 거기서 그냥 속으로 분삼키고 그자리 일어났어야합니다,,
더군다나 상대는 70살정도되보이는 할어버지입니다.그여자 진짜 자기무식하다고 얼굴에 똥칠하면서
지하철에 팍팍 홍보하더군요...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그여자가 일어서서 할어버지얼굴에 자기 얼굴가까이대면서 삿대질하면서..내려,,내리라구요,,할때
진짜 저 거짓말안하고 주먹 꽉쥐고 할어버지를 도와줄까 생각도했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이런 비슷한상황이있었을떄 막무가내로 욕하면서 달려드는 미쳔 X한테 주먹으로 한
대 콱 쳤다가 돈 3백날린 경험이 있기에..진짜 안끼어들라고 참고참았죠...
그여자가 "저런 또라이새끼가 다있어,,"하고 내릴떄 정말 할아버지한테 죄송한 마음이 들더이다..
그여자 내리니까 조용했던 사람들도 "아이구,,말세다말세.:"이 세상이 어떻게 되가는지,," 하면서 떠들
더군요.. 저도 내릴떄가되서 일어나서 할아버지를 유심히 바라보았습니다...
모자를쓴 할어버진데 얼마나 억울하셨느지 모자위를 살짝 손으로 올리시면서 눈물을 닦으시더군요.
아 진짜,,속으로는 한대 우려갈기고싶었지만,,,,,진짜 저할어버지가 제가 아는사람이었으면 그여자
오늘 또 한대맞고 코뼈부러져 저 돈300날렸을지 모릅니다....이렇게 말하는 저도 솔직히 부끄럽습니디만..
뭐 저도 아직은 20대지만 요즘 20대 젊은이들 보면 오히려 남자들은 별루 안그런데 여자들이
어른에대한 예절이라든지,,말버릇이라든지,,,무개념은 훨씬 더 심한것같습니다...
모,,,모든여성이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착하고 예의바른 여자분들이 물론 더 훨씬많죠..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겪었던 오늘과같은 어처구니업었던일,,기억하자면 전부 여자네요...
비슷한 일화로 학교셔틀버스안에서 일어난일인데..여학생셋이 ""야야 그럼 그날은,,나이트갔다가 술
먹구 올라잇하는거지???" 그럼 그날은 셋이 너네집에서 자자"" 모 이런이야기를하니까
운전을하시면서 이야기들 듣고있었던 아저씨는 ""여자들이 어디 외박을하니...내딸도 외박하면
다리 몽둥이 부셔논당께...아들은 몰라도 딸들이 외박하면 부모마음은 더 걱정되는거여..웬만하면 여자들은 외박 자주하지마./"
이러니까 한년왈 ""아저씨가 뭔데 내가 외박하든 말든 남의 이야기에 참견하는데요>?>>아 나 진짜 어이업네.."""아저씨가 우리 아빠에여??"
아저씨 조용히 손수건으로 땀닦고 계시더이다..
흠,,,,,,진짜 일부의 무개념여성분들 제바알...자기 감정앞세워,,어른들에게 막말좀 하지맙시다....
일부 그런 무개념여성들이 전체여성분들 욕먹이는거구요,.,,,요즘은 저학번으로 갈수록
그현상은 더하더군요,,,교양수업시간에 떠들고 시간강사라고 개기고 말대답하는애들은 죄다
여학생이더라구요......
휴~~암튼 답답한 마음에서 적어봤습니다...
개념업는 남자는 줘 패고 싸움박질해도되지만 여자는 진짜 떄릴수도업고,,이거 어떡합니까...
제바알,,,어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자구요ㅡㅡ일부 무개념여성분들,,,
할아버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