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침대는 작지만 하늘이 보인답니다. 그래서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제가 보는 첫 세상은 하늘이죠. 전 잠이 덜깬 눈으로 하늘을 보며 이런 저런 생각에 빠진답니다. 흐리네... 눈부셔... 하얗다... 오늘 하늘 보셨나요? 달라졌다... 물감 칠을 한 것 같아... 흠냐...정말 파란색이야... 혼자 보기 아까워 옆 사람을 깨웠죠. "자기야, 눈 좀 떠봐." "왜?" "하늘 좀 봐!" "아이구...좋구만..." zzz 희수방으로 가서 또 깨웠죠. "희수야, 희수야! 하늘 좀 봐" "흠냐...파란색이네..." zzz 자연은 참.... 솔직하고, 약속을 잘 지키고, 늘 한결같아요^^
하늘 보셨나여?
제 침대는 작지만 하늘이 보인답니다.
그래서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제가 보는 첫 세상은 하늘이죠.
전 잠이 덜깬 눈으로 하늘을 보며 이런 저런 생각에 빠진답니다.
흐리네...
눈부셔...
하얗다...
오늘 하늘 보셨나요?
달라졌다...
물감 칠을 한 것 같아...
흠냐...정말 파란색이야...
혼자 보기 아까워 옆 사람을 깨웠죠.
"자기야, 눈 좀 떠봐."
"왜?"
"하늘 좀 봐!"
"아이구...좋구만..." zzz
희수방으로 가서 또 깨웠죠.
"희수야, 희수야! 하늘 좀 봐"
"흠냐...파란색이네..." zzz
자연은 참....
솔직하고, 약속을 잘 지키고, 늘 한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