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의 시스티나 예배당 안으로 들어서면 마치 건물 전체를 화폭삼아 그린 듯한 벽화와 천장이 두눈 가득 들어온다.이것이 바로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이다.위대한 작품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순간의 감격이란... 1
이탈리아 - 로마_02
바티칸의 시스티나 예배당 안으로 들어서면 마치 건물 전체를 화폭삼아 그린 듯한 벽화와 천장이 두눈 가득 들어온다.
이것이 바로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이다.
위대한 작품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순간의 감격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