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학교체벌.. 교사학생체벌목덜미 30대가격3주입원말이많다 그학생(피해자 고3학생)은잦은지각과 교내에서도박을 일삼은 학생이였고경고또한수차례 받았다고한다 그러다 한대맞았다이때가 기회다 경찰에신고 나도 학생이고 고3이다중학교 고 1.2때나 했던선생무시 교권에대한 도전고3이나되서 곧 20대를 바라보는나이 또 그에맞는 정신연령을갖추고있을탠대 아직도 그러는가그뿐만이아니다 모두 그렇진않지만 소수아니 반반으로 정말 학생들에게인격적으로 대하지 않는선생님들도 많다 그런선생님들때문에 아이들이교권에대해 도전하는것이고다른선생님들까지 싸잡아 욕을먹는것이다학생들도 생각해보아라두발자유 가지고 교권에대해도전한다 두발자유 머리 긴게좋다고 한다학생회 아니면 전교 회장,부회장 선거때공략으로 많이들고나온다그렇다고 되는학교도 몇없다한때 두발자유때문에 청화대에글올린애들도 있었고 교육청에글올린애들도 있었다바보들그런다고 될꺼같은가지금 이글을 보는 학생들중'학생의 날' 이 몇월몇일인지아는학생이 몇이나될까?차라리 학생의 날에 띠를 두르고피켓들고 시위를버려라어정쩡하게 교권에 도전하지말란말이다한때 선생님에게 덤비던 나도 고등학교 말년에나와서 내가무시하던 선생님이 비록 첫부임 이였지만선생님이 했던말에선생님들을 무시못하고 우러러 볼수밖에없었다 ' 니들이 뛰고 날아도 서울대 연대 고대아니 서강대 한양대 나올수있을꺼같아? ''나이는 그렇다쳐 이런 니들이 나를무시할 자격이나있어? '이말이다잘생각 해봐라교권에 도전하는애들은 공부잘하는 학생도아니다그렇기에 이런말이 통한다는것이다선생님 학생 모두 공존하는곳은 학교이다그렇기때문에 학교체벌이 사회적 문제인것은 사실이다 생각해보아라가끔 방송국에 체벌때문에 나오는 선생님들봐라모자이크 인터뷰에서 선생님은그렇게 심하게 다칠줄은 몰랐다 라는 등등말만한다하지만 주변 선생님들은 인터뷰하지않는다하지만 피해자학생 인터뷰를 떠올려보아라과간이다 사회적으로 매장시킬려고 별짓다한다또한 피해자 친구들, 같은반애들은 항상 인터뷰한다그친구들은 그선생님이 평소에도 애들을 자주체벌하고....이런말 위주로한다 솔직히말해서선생님들은 선생님편이고 학생들은 학생편이다만약 선생님들을 인터뷰했으면 뭐라고했겠는가' 그분은 그럴분이아니다 ' ' 그학생은 품행이 않좋으며 평소 학교생활이....'이런말이 나올것이다 이런 무의미한 방송보다 차라리체벌당한 학생의 생활기록부를 펼쳐보는건 어떨까 생각한다그학생이 평소에 성실하며 나쁜짓안하고평범한학생인지 아니면 불성실하며 문제를 일으키는학생인지 이로서 체벌이 정당했는지 아닌지아니면 법적으로 체벌수준을 정하는건어떨지(비록 법적으로 몇가지가 끄적끄적 적혀있긴하지만사립학교에서는 지켜지지않는건 당연시 되고있기때문이다) 학교 생활기록만으로 그학생을 기준하는건형평성의 논리에 어긋난다 하지만 어떻게하겠는가그학생이 평소에 성실하고 착하다면 체벌이 일어날수있겠는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범죄도 재범율이 높다싶히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다시 문제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는 논리다특정인을 정한다면 낙인이론이 될것이다솔직히 까놓고 말해보자학교에서 주로 맞는애들이학급에서 조용한애들인가?학급에서 공부잘하는애들 인가?그럼 굴까? 평소에 사고치거나 선생들과 트러블이많거나학교에 불만이 많은학생이아닐까? 나는 이번 7차교육과정의 마지막 주자다수능의 비율이 줄어들고내신비중이 커진다 교육부의 이런 방침이 뭘뜻하겠는가?내신비율이 높아진다는건 그만큼교권이 강화된다는것이다그만큼 선생님의 힘이 강해진다는것이고교육부에선 더이상 교권의 도전을용납하지 않곘다는것이다알겠냐?(이말이 뭔지모르겠다는 학생은 댓글남겨라내가 친히 써줄태니)학생들 잘새겨들어라지금처럼 교권에도전하다간내년엔 전문대도 가기힘들어진다 정말 억울하다면 경찰, 방송국에 신고할게아니다교무실이나 학교앞에서 시위를 니가 경찰,방송국에 신고하는것보다 개인이라도 시위를버리는게 더욱 효과적일것이다 그러나 그럴 용기가없으면 괜히 어설프게덤비지말아라 개길라면 확실히 개기라는것이다괜히 어설프게 개겨서 방송한번타고그때문에선생님은 교직사퇴 학생은 전학다이런식이다선생이 너를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모욕했다면생각해보아라 내가 무슨짓을했기에 인격적으로무시당하고 모욕을 당했는지만약 아무리생각해도 인격적으로 모욕당할만한짓을 하지않았다면 그때 덤벼라 그저 맞았다고 그 분노감으로 그에대한 반감으로일을 크게 부풀리지말아라 만약 그런일로 전학가도 그학교 선생님들이좋은눈으로 바라볼리도 없다 학생들이여 각성해라고등학생이면 고등학생답게 행동하여라몇년뒤면 20살이고 성인이다이젠 어디가서든 성인처럼 행동하고말할줄 알아야하며 곧 성인이 되기에 자신이한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에 책임을질줄 알아야한다 어른들이집에서 귀한 자식으로 봐준다고 사회에서도 귀하게 봐주는게 아니라고그런다 우리 학생들이 학교라는 틀에 맞춰야지학교가 학생의 틀에 맞추게 바라는건 안된다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란말이 있다하지만 사실과는 다르다 학교의 주인은교장이며 교직원들이다 너희들이 원하는것이 있으면건의를 하는것이지 학교에서 무조건적으로 맞춰줄수가없단말이다. 생님들도 생각하셔야합니다무조껀 체벌로서 아이들을 바로잡으시려고하신다면당신은 386 세대 라는게 훤합니다저희학교 에서도 386세대 나 이전선생님들이나 때리시지부임하신지 얼마안되신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별로 때리시지 않으십니다꼭 때려야만합니까??때리기전에 한번더 마음을 가라앉히고 말로하실순없는겁니까??이런 학교체벌 사건의 절반은 선생님들 몫입니다선생님과 학생 서로가 신뢰할때 진정한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성립되는게 아닐까요?때리는것 말고는 벌주는게 없나요?사람이 동물이긴하지만 생각하는동물말하는 동물 이지않습니까?그러기에 다른동물과 다르게 불리고있는거아닙니까?옜날에 참을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는말은무엇입니까?다 거짓입니까? 학생들은 아직 성인이아닙니다하지만 성인처럼 대해주십시요하나하나 집안에선 귀한 자식이고비록 집밖이지만 하나의 인격체입니다굳이 때리지않고서도 힘들게하는방법은많습니다예를들어볼까요차라리 운동을시키십시요앉았다일어났다 1세트30회 팔굽혀펴기 30회 쪼그려뛰기 15회이렇게 몇세트시키면 얼마나 좋습니까 체력도 증진되고학생들이 선생님들에게 가장 불신을 느낄때가 언제일꺼같습니까?바로 때릴때입니다 저도그렇고 모든학생들이 그럴테죠때릴때 속으로 욕하죠 안해본사람 없을껍니다그러기에 떄리지않고 힘들게하면 얼마나좋습니까?선생님이시기에좀더많이배우셨고우리의 스승이시기 때문에한번더 생각해주시고한번더 참아주시고한번더 기억해주시길바랍니다. p.s 삼청교육대를 부활시키는건어떨까불량학생들 싸잡아서 격리 교육시키는건...?물론 교육자로서 자질이 의심스러운선생님들까지! 3
★★★★★요즘 학교체벌등 말이많다 이에대한 나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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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덜미 30대가격
3주입원
말이많다
그학생(피해자 고3학생)은
잦은지각과 교내에서
도박을 일삼은 학생이였고
경고또한
수차례 받았다고한다
그러다 한대맞았다
이때가 기회다
경찰에신고
나도 학생이고 고3이다
중학교 고 1.2때나 했던
선생무시 교권에대한 도전
고3이나되서 곧 20대를 바라보는
나이 또 그에맞는 정신연령을
갖추고있을탠대 아직도 그러는가
그뿐만이아니다
모두 그렇진않지만 소수
아니 반반으로 정말 학생들에게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는
선생님들도 많다
그런선생님들때문에 아이들이
교권에대해 도전하는것이고
다른선생님들까지
싸잡아 욕을먹는것이다
학생들도 생각해보아라
두발자유 가지고 교권에대해
도전한다 두발자유 머리 긴게좋다고 한다
학생회 아니면 전교 회장,부회장 선거때
공략으로 많이들고나온다
그렇다고 되는학교도 몇없다
한때 두발자유때문에 청화대에
글올린애들도 있었고 교육청에
글올린애들도 있었다
바보들
그런다고 될꺼같은가
지금 이글을 보는 학생들중
'학생의 날' 이 몇월몇일인지
아는학생이 몇이나될까?
차라리 학생의 날에 띠를 두르고
피켓들고 시위를버려라
어정쩡하게 교권에 도전하지말란말이다
한때 선생님에게 덤비던 나도
고등학교 말년에나와서
내가무시하던 선생님이 비록 첫부임 이였지만
선생님이 했던말에
선생님들을 무시못하고 우러러 볼수밖에
없었다
' 니들이 뛰고 날아도 서울대 연대 고대
아니 서강대 한양대 나올수있을꺼같아? '
'나이는 그렇다쳐
이런 니들이 나를무시할 자격이나있어? '
이말이다
잘생각 해봐라
교권에 도전하는애들은 공부잘하는 학생도아니다
그렇기에 이런말이 통한다는것이다
선생님 학생 모두 공존하는곳은 학교이다
그렇기때문에 학교체벌이
사회적 문제인것은 사실이다
생각해보아라
가끔 방송국에 체벌때문에 나오는 선생님들봐라
모자이크 인터뷰에서 선생님은
그렇게 심하게 다칠줄은 몰랐다 라는 등등말만한다
하지만 주변 선생님들은 인터뷰하지않는다
하지만 피해자학생 인터뷰를 떠올려보아라
과간이다 사회적으로 매장시킬려고 별짓다한다
또한 피해자 친구들, 같은반애들은 항상 인터뷰한다
그친구들은 그선생님이 평소에도 애들을 자주체벌하고....
이런말 위주로한다
솔직히말해서
선생님들은 선생님편이고 학생들은 학생편이다
만약 선생님들을 인터뷰했으면 뭐라고했겠는가
' 그분은 그럴분이아니다 '
' 그학생은 품행이 않좋으며 평소 학교생활이....'
이런말이 나올것이다
이런 무의미한 방송보다 차라리
체벌당한 학생의 생활기록부를 펼쳐보는건 어떨까 생각한다
그학생이 평소에 성실하며 나쁜짓안하고
평범한학생인지 아니면 불성실하며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인지 이로서 체벌이 정당했는지 아닌지
아니면 법적으로 체벌수준을 정하는건어떨지
(비록 법적으로 몇가지가 끄적끄적 적혀있긴하지만
사립학교에서는 지켜지지않는건 당연시 되고있기때문이다)
학교 생활기록만으로 그학생을 기준하는건
형평성의 논리에 어긋난다 하지만 어떻게하겠는가
그학생이 평소에 성실하고 착하다면 체벌이 일어날수
있겠는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범죄도 재범율이 높다싶히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다시 문제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는 논리다
특정인을 정한다면 낙인이론이 될것이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보자
학교에서 주로 맞는애들이
학급에서 조용한애들인가?
학급에서 공부잘하는애들 인가?
그럼 굴까? 평소에 사고치거나
선생들과 트러블이많거나
학교에 불만이 많은학생이아닐까?
나는 이번 7차교육과정의 마지막 주자다
수능의 비율이 줄어들고
내신비중이 커진다
교육부의 이런 방침이 뭘뜻하겠는가?
내신비율이 높아진다는건 그만큼
교권이 강화된다는것이다
그만큼 선생님의 힘이 강해진다는것이고
교육부에선 더이상 교권의 도전을
용납하지 않곘다는것이다
알겠냐?
(이말이 뭔지모르겠다는 학생은 댓글남겨라
내가 친히 써줄태니)
학생들 잘새겨들어라
지금처럼 교권에도전하다간
내년엔 전문대도 가기힘들어진다
정말 억울하다면 경찰, 방송국에 신고할게아니다
교무실이나 학교앞에서 시위를
니가 경찰,방송국에 신고하는것보다 개인이라도 시위를
버리는게 더욱 효과적일것이다
그러나 그럴 용기가없으면 괜히 어설프게
덤비지말아라
개길라면 확실히 개기라는것이다
괜히 어설프게 개겨서 방송한번타고
그때문에
선생님은 교직사퇴 학생은 전학
다이런식이다
선생이 너를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모욕했다면
생각해보아라 내가 무슨짓을했기에 인격적으로
무시당하고 모욕을 당했는지
만약 아무리생각해도 인격적으로 모욕당할만한
짓을 하지않았다면 그때 덤벼라
그저 맞았다고 그 분노감으로 그에대한 반감으로
일을 크게 부풀리지말아라
만약 그런일로 전학가도 그학교 선생님들이
좋은눈으로 바라볼리도 없다
학생들이여 각성해라
고등학생이면 고등학생답게 행동하여라
몇년뒤면 20살이고 성인이다
이젠 어디가서든 성인처럼 행동하고
말할줄 알아야하며
곧 성인이 되기에 자신이
한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에 책임을
질줄 알아야한다 어른들이집에서 귀한 자식으로
봐준다고 사회에서도 귀하게 봐주는게 아니라고
그런다 우리 학생들이 학교라는 틀에 맞춰야지
학교가 학생의 틀에 맞추게 바라는건 안된다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란말이 있다
하지만 사실과는 다르다 학교의 주인은
교장이며 교직원들이다 너희들이 원하는것이 있으면
건의를 하는것이지 학교에서 무조건적으로 맞춰줄수가
없단말이다.
생님들도 생각하셔야합니다
무조껀 체벌로서 아이들을 바로잡으시려고하신다면
당신은 386 세대 라는게 훤합니다
저희학교 에서도 386세대 나 이전선생님들이나 때리시지
부임하신지 얼마안되신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별로 때리시지 않으십니다
꼭 때려야만합니까??
때리기전에 한번더 마음을 가라앉히고 말로
하실순없는겁니까??
이런 학교체벌 사건의 절반은 선생님들 몫입니다
선생님과 학생 서로가 신뢰할때 진정한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성립되는게 아닐까요?
때리는것 말고는 벌주는게 없나요?
사람이 동물이긴하지만 생각하는동물
말하는 동물 이지않습니까?
그러기에 다른동물과 다르게 불리고
있는거아닙니까?
옜날에 참을인 3번이면 살인을 면한다는말은
무엇입니까?
다 거짓입니까?
학생들은 아직 성인이아닙니다
하지만 성인처럼 대해주십시요
하나하나 집안에선 귀한 자식이고
비록 집밖이지만 하나의 인격체입니다
굳이 때리지않고서도 힘들게하는방법은
많습니다
예를들어볼까요
차라리 운동을시키십시요
앉았다일어났다 1세트30회 팔굽혀펴기 30회 쪼그려뛰기 15회
이렇게 몇세트시키면 얼마나 좋습니까 체력도 증진되고
학생들이 선생님들에게 가장 불신을 느낄때가 언제일꺼같습니까?
바로 때릴때입니다 저도그렇고 모든학생들이 그럴테죠
때릴때 속으로 욕하죠 안해본사람 없을껍니다
그러기에 떄리지않고 힘들게하면 얼마나좋습니까?
선생님이시기에
좀더많이배우셨고
우리의 스승이시기 때문에
한번더 생각해주시고
한번더 참아주시고
한번더 기억해주시길바랍니다.
p.s
삼청교육대를 부활시키는건어떨까
불량학생들 싸잡아서 격리 교육시키는건...?
물론 교육자로서 자질이 의심스러운
선생님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