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에요.... 작년 8월28일 세번째 뇌경색으로 걷지도 눈동자도 제대로 움직일수도 없던 우리엄마를 이틀만에 눈동자가 돌아가게 하고 보름만에 일어서게 하고 3주만에 휠체어를 버리고 꼭 한달만에 내손이 없이도 걸을수 있게 만들었어요... 병원에 입원한지 두달동안 저랑 동거동락을 같이 했죠... 그 당시 저도 머리가 넘 아파 쉬고 있던터라 가능했었어요...
두달을 병원에서 간병을 하고 한달을 집에서 간호했어요...
동네에는 결혼한 언니들과 바로 윗층엔 결혼한 오빠와 새언니가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나도 살아야 하기에 언니들과 새언니한테 맡기고 저는 다시 다른작장을 알아봐야 했기에 11월 말쯤 이곳으로 올라 왔어요...
그래도 혼자 계시는게 불안해 아버지도 계시지만 아버지께서는 아파트 경비일을 하시기때문에 하루 24시간 같이 있을 수가 없어...
우리 2층집을 리모델링을 했어요... 오빠네가 들어와서 살면 어느정도 맘이 놓이니까 그렇게 가족들이 결정을 했어요....
동네에서 사는 언니들도 가정이 있기에 자주 집에 들른다는 건 무리였기때문에 그런 결정을 했었어요... 그상황에서 새언니는 집에 들어와서 사는게 싫다고 했었데요...그것도 몇달을 버팅기다가 들어 왔는데...
우리 새언니 어머님도 뇌경색으로 돌아가셨대요... 부모님을 어릴때 일찍 여의어서 우리 부모님을 내친부모처럼 잘 할 줄 알았어요...
그래서 내가 소개시켜준거였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그게 아니었나봐요... 엄마가 퇴원하시고 모처럼 저도 일주일 휴가를 받았어요.... 원래는 2~3일 정도만 쉴려고 했었는데... 친구집에 갔다가 잠시 긴장이 풀렸는지... 꼬박 일주일을 아팠어요...
일주일만에 집에를 갔는데...참나... 그동안 병원에서는 꼭 하루에 한번 샤워를 하루에 한번 머리를 감겼었는데... 일주일동안 머리도 한번 샤워도 한번 안했더라고요...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오히려... 주위에 사는 언니랑 바로 옆에 있는 아버지를 원망했어요.엄마한번 좀 씻겨주지 뭐했냐고.... 새언니한테는 차마 그런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넘어 갔는데.... 이쪽에 직장을 잡고 올라와서 아무리 못가도 한달에 한번은 집에 갔었어요...
갈때마다 새언니 얼굴 한번 본적이 없고 엄미 밥 한번 차려 준적 없단 소리만 들었어요... 엄마가 편찬으시기 전... 엄마 보험을 대출 받았나봐요... 나중에 보험 받는 사람은 오빠인데... 엄마는 은근히 내가 갚아 주길 바랬어요... 엄마 맘 상하지 않게 할려고 알았다고 그러고 엄마앞에선 그랬는데... 그일로 새언니한테 전화를 해서... 그보험 내가 갚는다고 말 했지만 나중에 돈받아먹는 사람은 너네니까 너네가 알아서 하라고 그렇게 말하고 끊었는데... 그전화 받고 뽀로록 내려 가서 집안을 발칵 뒤집고 난리가 났었나봐요...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또 넘어 갔죠...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2층 수도세랑 전기세가 아버지 통장으로 빠지고 있더라고요,,, 집 수리하면서 오빠 결혼하면서 집 담보로 대출 받은게 있었는데... 그것 조차도 아버지가 갚고 계시더라고요... 아버지 아무리 일하시다고 해도 한달에 고작 70만원도 안되는 월급으로 엄마 병원비에 대출원금에 이자에 2층 전기세랑 수도세 그리고 생필품까지 너무 어이가 없더라고요...
아버지가 하루 경비서시고 하루 집에 계시는데... 아버지도 몸이 선한 분은 아니세요 아파트 경비 보시면서 과로로 쓰러지시고 그런다는데... 그래도 아버지 집에 계신날은 괜찬아요... 아버지 안계신날은 집에 밥이 없으면 엄마는 굶어야 해요... 매일 전화를 드리지만 그런 얘기는 저한테 한번도 안해요... 하루는 엄마가 수제비를 그렇게 좋아하세요... 특히 제가 끓인 수제비를요... 아버지가 안계신날 집에 밥이 없으니까 엄마가 손도 제대로 못쓰는 엄마가 수제비를 끓여 먹드래요... 우리언니가 가니까 그러고 있다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리 가정교육을 못받아도 그렇지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이러다 울엄마 굶어 죽는건 아닌지... 바쁜언니들이 더 자주 들리겠다고는 하지만... 맘이 놓이지가 않아요...
세째언니가 오빠를 불러서 얘기를 하니까 싸울기세로 덤벼들더래요. 냅두라고 지마누라 역성만 드는거 있죠... 말로는 다 어떻게 할수도 없고... 뭐라는줄 알아요?
세째언니가 너무 황당해서 그러면 엄마 아버지 너네 편하게 우리가 모실테니까 그렇게 알아라 라고 하니까 오빠가 하는말 시끄럽다면서 엄마 아버지 누나집에 가면 동네 사람들이 뭐라겠냐면서 절대로 못그런다고 그럼 엄마 이대로 굶어 죽어도 좋단 말이가 그러니까 냅두래요... 지네들이 알아서 한다고... 엄마가 돈을 한번 버실때 오빠 보험을 들어둔게 있었거든요... 그걸 우리 작은언니가 손을 댔나봐요... 300정도를 그것때문에 안그래도 엄마 병수발 하기 싫었는데... 덜미를 잡은 거죠,... 새언니는 그걸 덜마 삼아 대신 오빠가 하는말 엄마 아버지 그렇게 살게 냅두라고 지 마누라가 푸는 방법이래요 그게 그러는거 있죠... 사람이 먼저지 어디 돈이 먼저 인가요? 이러다가 울엄마 아버지 굶어 죽는거 아닌지... 눈물밖에 안나요...
오빠네 9일날 이사간대요 엄마 아버지 모시기 싫으니까 언니네도 못가게 하면서 지네들끼리 나간데요... 이게 어디 사람이 할짖입니까? 엄마 입원해 계실때 한번도 엄마 옆에서 자본적도 없으면서 한번도 아가씨 힘드니까 하루 집에 가서 쉬고 오라는 소리 한번 한적없으면서 돈때문에 지네들이 죽겠대요...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것이고 없다가도 생기는게 돈이 잔아요... 지들이 엄마한테 잘하면 우리 언니들이 아님 내가 그냥 가만 있나요? 동네에다는 새언니가 우리엄마 아버지 우리 언니들 그리고 나 욕을 그렇게 하고 다녔대요 지금도 그러고 다닌데요... 넘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우리 엄마 아버지 좀 살려 주세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라고 얼마나 애지중지 키웠는데... 이제 그 아들한테 버림받고 어떻게 살아요?
병든노모 버리는 파렴치한 이야기 실제상황
우리 엄마에요.... 작년 8월28일 세번째 뇌경색으로 걷지도 눈동자도 제대로 움직일수도 없던 우리엄마를 이틀만에 눈동자가 돌아가게 하고 보름만에 일어서게 하고 3주만에 휠체어를 버리고 꼭 한달만에 내손이 없이도 걸을수 있게 만들었어요... 병원에 입원한지 두달동안 저랑 동거동락을 같이 했죠... 그 당시 저도 머리가 넘 아파 쉬고 있던터라 가능했었어요...
두달을 병원에서 간병을 하고 한달을 집에서 간호했어요...
동네에는 결혼한 언니들과 바로 윗층엔 결혼한 오빠와 새언니가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나도 살아야 하기에 언니들과 새언니한테 맡기고 저는 다시 다른작장을 알아봐야 했기에 11월 말쯤 이곳으로 올라 왔어요...
그리고 어언... 9개월이 지났어요...
엄마가 세번째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기 전엔 어느정도 바느질도 하셨고 엄마의 주특기이던 된장찌개도 곧잘 하곤 하셨어요...
그래도 혼자 계시는게 불안해 아버지도 계시지만 아버지께서는 아파트 경비일을 하시기때문에 하루 24시간 같이 있을 수가 없어...
우리 2층집을 리모델링을 했어요... 오빠네가 들어와서 살면 어느정도 맘이 놓이니까 그렇게 가족들이 결정을 했어요....
동네에서 사는 언니들도 가정이 있기에 자주 집에 들른다는 건 무리였기때문에 그런 결정을 했었어요... 그상황에서 새언니는 집에 들어와서 사는게 싫다고 했었데요...그것도 몇달을 버팅기다가 들어 왔는데...
우리 새언니 어머님도 뇌경색으로 돌아가셨대요... 부모님을 어릴때 일찍 여의어서 우리 부모님을 내친부모처럼 잘 할 줄 알았어요...
그래서 내가 소개시켜준거였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그게 아니었나봐요... 엄마가 퇴원하시고 모처럼 저도 일주일 휴가를 받았어요.... 원래는 2~3일 정도만 쉴려고 했었는데... 친구집에 갔다가 잠시 긴장이 풀렸는지... 꼬박 일주일을 아팠어요...
일주일만에 집에를 갔는데...참나... 그동안 병원에서는 꼭 하루에 한번 샤워를 하루에 한번 머리를 감겼었는데... 일주일동안 머리도 한번 샤워도 한번 안했더라고요...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오히려... 주위에 사는 언니랑 바로 옆에 있는 아버지를 원망했어요.엄마한번 좀 씻겨주지 뭐했냐고.... 새언니한테는 차마 그런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넘어 갔는데.... 이쪽에 직장을 잡고 올라와서 아무리 못가도 한달에 한번은 집에 갔었어요...
갈때마다 새언니 얼굴 한번 본적이 없고 엄미 밥 한번 차려 준적 없단 소리만 들었어요... 엄마가 편찬으시기 전... 엄마 보험을 대출 받았나봐요... 나중에 보험 받는 사람은 오빠인데... 엄마는 은근히 내가 갚아 주길 바랬어요... 엄마 맘 상하지 않게 할려고 알았다고 그러고 엄마앞에선 그랬는데... 그일로 새언니한테 전화를 해서... 그보험 내가 갚는다고 말 했지만 나중에 돈받아먹는 사람은 너네니까 너네가 알아서 하라고 그렇게 말하고 끊었는데... 그전화 받고 뽀로록 내려 가서 집안을 발칵 뒤집고 난리가 났었나봐요...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또 넘어 갔죠...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2층 수도세랑 전기세가 아버지 통장으로 빠지고 있더라고요,,, 집 수리하면서 오빠 결혼하면서 집 담보로 대출 받은게 있었는데... 그것 조차도 아버지가 갚고 계시더라고요... 아버지 아무리 일하시다고 해도 한달에 고작 70만원도 안되는 월급으로 엄마 병원비에 대출원금에 이자에 2층 전기세랑 수도세 그리고 생필품까지 너무 어이가 없더라고요...
새언니는 엄마 죽어도 안볼꺼라고 그런데요... 옆집 엄마 친구분과는 곧잘 놀러도 가고 반찬도 해주고 그러면서 엄마한테는 반찬이 뭐에요? 밥도 안해주는데... 언니들이 해주는 반찬이 고작이에요...
아버지가 하루 경비서시고 하루 집에 계시는데... 아버지도 몸이 선한 분은 아니세요 아파트 경비 보시면서 과로로 쓰러지시고 그런다는데... 그래도 아버지 집에 계신날은 괜찬아요... 아버지 안계신날은 집에 밥이 없으면 엄마는 굶어야 해요... 매일 전화를 드리지만 그런 얘기는 저한테 한번도 안해요... 하루는 엄마가 수제비를 그렇게 좋아하세요... 특히 제가 끓인 수제비를요... 아버지가 안계신날 집에 밥이 없으니까 엄마가 손도 제대로 못쓰는 엄마가 수제비를 끓여 먹드래요... 우리언니가 가니까 그러고 있다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리 가정교육을 못받아도 그렇지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이러다 울엄마 굶어 죽는건 아닌지... 바쁜언니들이 더 자주 들리겠다고는 하지만... 맘이 놓이지가 않아요...
세째언니가 오빠를 불러서 얘기를 하니까 싸울기세로 덤벼들더래요. 냅두라고 지마누라 역성만 드는거 있죠... 말로는 다 어떻게 할수도 없고... 뭐라는줄 알아요?
세째언니가 너무 황당해서 그러면 엄마 아버지 너네 편하게 우리가 모실테니까 그렇게 알아라 라고 하니까 오빠가 하는말 시끄럽다면서 엄마 아버지 누나집에 가면 동네 사람들이 뭐라겠냐면서 절대로 못그런다고 그럼 엄마 이대로 굶어 죽어도 좋단 말이가 그러니까 냅두래요... 지네들이 알아서 한다고... 엄마가 돈을 한번 버실때 오빠 보험을 들어둔게 있었거든요... 그걸 우리 작은언니가 손을 댔나봐요... 300정도를 그것때문에 안그래도 엄마 병수발 하기 싫었는데... 덜미를 잡은 거죠,... 새언니는 그걸 덜마 삼아 대신 오빠가 하는말 엄마 아버지 그렇게 살게 냅두라고 지 마누라가 푸는 방법이래요 그게 그러는거 있죠... 사람이 먼저지 어디 돈이 먼저 인가요? 이러다가 울엄마 아버지 굶어 죽는거 아닌지... 눈물밖에 안나요...
오빠네 9일날 이사간대요 엄마 아버지 모시기 싫으니까 언니네도 못가게 하면서 지네들끼리 나간데요... 이게 어디 사람이 할짖입니까? 엄마 입원해 계실때 한번도 엄마 옆에서 자본적도 없으면서 한번도 아가씨 힘드니까 하루 집에 가서 쉬고 오라는 소리 한번 한적없으면서 돈때문에 지네들이 죽겠대요...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것이고 없다가도 생기는게 돈이 잔아요... 지들이 엄마한테 잘하면 우리 언니들이 아님 내가 그냥 가만 있나요? 동네에다는 새언니가 우리엄마 아버지 우리 언니들 그리고 나 욕을 그렇게 하고 다녔대요 지금도 그러고 다닌데요... 넘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우리 엄마 아버지 좀 살려 주세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라고 얼마나 애지중지 키웠는데... 이제 그 아들한테 버림받고 어떻게 살아요?
도와주세요.... 네티즌 여러분들이 도와 주셔야 그것들 정신차려요..
도와주세요 우리 엄마 아버지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