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들이 나이트에오는 대부분의목적은 부킹을하여 여자를 꼬시는 거다. 비싼 술값 쓰고 헛탕 치고 가는 남자들을위해 부킹을 성공리에 좀더 잼나게 하기위한 비법 몇가지를 공개한다
★ 술은 외제양주 나 대자양주 를 시켜라!!!
남자가 나이트가서 맥주 혹은 양주 소짜리 시켜놓고 부킹 안시켜준다고 웨이타에게 으악을 죽인다??? 이건 바보짓이다...ㅋㅋㅋ 간혹 더러 일년에 몇번 이런사람을 보게되는데... 백이면 백 부킹에 성공하기는 커녕 손님대접 제대로 받기힘들다. 웨이타가 부킹을 해주는 건 서비스다... 아니 꼽더라도 웨이타두 먹구 살라구 하는 일인데 생기는 게 있어야 웨이타두 뛰어다닐 맛이 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서비스를 잘 받기 위해선... 초라한 상을 준비해놓고 부킹 바라는 건...실수하는거다... 이런 테이블엔 여자를 부킹 데리구 온대두 여자가 발딱 일어서 등을 보이며 말 한마디 붙일 새도 없이 가버린다. 테이블이 민망한 이유다... 양주 대자정도 주문하는 건 기본인 셈이 된다.
★ 있는척을 하되 티안나게 해라!!!
여자는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 더구나 나이트서 만난 사람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기 쉽다. 우리의 가무 문화가 그러하다...우짤 수 없다. 그렇다구 넘 티나게 있는 척을 해댄다면... 여자는 비웃으며 낼름 자릴 뜰 것이다... 말하는 은연중에 여자 스스로 느끼게끔 하라... 태도는 겸손하게... 친구들간의 대화속에 여자가 '아~!'하구 느끼게...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그치만...이빨을 세우다 보면 스스로 터득하게 된다. 웨이타에게 팁을 주려거든 여자가 있을때 줘라. 여자들 자신을 데리고 와서 주는 거라구 생각하는 경우도 있으니... 기분 좋아하기도 한다. 매너와 있는 티를 내고...일석 이조^^아니...일석 사조다... 후에 부킹에도 기름칠을 해둔 격이니...
★ 가오는 버리구 이빨을 세워라!!!
일부 남자들은 여자가 왔을 때 본척 만척... 물론 맘에 안들어서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그 쓸데없는 가오는 나이트에 온 목적달성에 일등방해꾼이다. 여자는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에게 끌린다. 그리구 요즘 여성들은 유머러스 한 남자를 좋아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 다. 말을 아끼면서 재미있게... 그리구 여자에게 관심이 있다는 표현을 함에 있어서 아낌이 있음 안된다. 남자는 이빨이라구 본다... 와꾸로 점수가 메겨지는게 나이트라지만... 와꾸로 승부수를 던지는 시대는 갔다. 이젠 이빨루 승부수를 띄워야 한다.
★ 왔을 때 잡아라.!!!
기회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니다... 맘에 드는 여자가 왔을 때... 여자가 일어서려 하면 남자들 그 알량한 자존심과 소극적인 자세 때문에 또 목적달성에 실패를 하게된다. 여자들은 부킹 갔을 때 몇마디 나누다가... 자연스레 일어서서 간다. 남자 맘을 떠보기 위한 속셈두 있구... 맘에 안들어서 가는 두 경우가 있다. 여자들은 설령 남자가 맘에 든대도 한번쯤은 자리를 턴다. 이 때가 중요하다. 한번 쯤 더 잡아주는 것도 매너~!!! 더구나 여자가 오래앉아 있었다면...(예:30분정도...) 그 여자는 당신이 맘에 든다는 뜻으로 간주하구!!! 적극적으로 당신의 맘을 전해라... 도저히 오늘 쇼부가 안날 여자 같으면...연락처를 받아라... 연락처를 받되...이름과 특이사항을 메모한다. 여러 연락처를 받았다가 밖에서 연락을 할시 헷갈릴 수도 있으니... 될 수있음 여자의 연락처를 받도록해라...
★ 여자에게 칭찬을 아끼지 말아라!!!
여자가 부킹 왔을때 화제는 잠시 접구... 여자가 왔을때 '와우~!' 감탄사 한마디 해줘야 여자는 맘을 편안히 갖는다. 이러면 여자들 우쭐해 한다... 그리고 칭찬을 하자...띄워주자... 주책없이 넘 높이 띄우지는 말구... 할머니도 이뿌다는 말은 좋아한다. 여자에게 이뿌다는 말을 자꾸 해줘라... 여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구 잘 웃어주는 것도 잊지 말구...^^ 왔는지 갔는지...무반응은 여자들을 자리에서 내치는 꼴!!! 맘에 안드는 여자일 경우 무관심 해라... 그러면 자연히 자기 자리로 돌아간다.
★ 여자를 호스티스로 취급하지 말아라.!!!
나이트에 오는 남자들 중에 착각을 하는 사람이 더러 있다. 자기가 룸살롱이나...단란에 온줄 알구... 여자 손을 만진다거나...술 한잔 따르라는 둥... 은근슬쩍 어깨위에 손을 올린다는지... 이런 비매너적인 행동도 부킹에 큰 방해꾼!!! 여자들 놀러오는 것이지... 남자 접대하러 나이트 가는 거 아니다.
★ 패션에 신경을 써라!!!
나이트에선 겉모습으로 그 사람의 레벨을 결정짓는다. 당장 보이는 게 외모니깐... 정장바지나 면바지에 깔끔한 니트 & 남방이 무난하다. 깔끔한 정장이면 OK~!!! 정통힙합을 추구하는 스타일이라면 하루쯤은 그 스타일 집에 모셔두고 오는 것이 좋을 듯... 요즘은 상하의 색상을 달리 하는게 더 세련되어 보인다. 운동복이나 반바지에 운동화나 슬리퍼는 절대적으로 금물!!! 뺀쮜 대상 1호다 깍두기 아저씨들 처럼 딱딱한 차림두 금물!!! 역시 뺀쮜 대상이다. 패션은 당신의 감각에 맡기겠다! 암튼~~~~~깔끔한게 최상이다!!!
★ 기본적인 매너와 예절을 갖춰라!!
아무리 자유분방 제멋대로 노는곳이 나이트라 할지라도 기본적인 매너와 예절을 보여줘야 여자는 호감을갖는다. 부킹온 여자에게 처음보자마자 반말로 몇살이야?몇명왔어? 하는식의 호구조사 적인 질문은 여자들로부터 상당한 불쾌감을 주고 성깔있는 여자라면 발끈하며 "싸가지없는넘 어따대고 반말이야" 운운하며 싸움을 일으킬수가 있다. 요즘신세대 여성들은 이말에 공감하는듯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처음에는 존댓말과 인사로 예절을 갖춘다음 상대방을 공략하라.
나사나이트 ★ 부킹성공법
★ 남자들이 나이트에오는 대부분의목적은 부킹을하여
여자를 꼬시는 거다. 비싼 술값 쓰고 헛탕 치고 가는
남자들을위해 부킹을 성공리에 좀더 잼나게 하기위한
비법 몇가지를 공개한다
★ 술은 외제양주 나 대자양주 를 시켜라!!!
남자가 나이트가서 맥주 혹은 양주 소짜리 시켜놓고
부킹 안시켜준다고 웨이타에게 으악을 죽인다???
이건 바보짓이다...ㅋㅋㅋ
간혹 더러 일년에 몇번 이런사람을 보게되는데...
백이면 백 부킹에 성공하기는 커녕 손님대접 제대로 받기힘들다.
웨이타가 부킹을 해주는 건 서비스다...
아니 꼽더라도 웨이타두 먹구 살라구 하는 일인데
생기는 게 있어야 웨이타두 뛰어다닐 맛이 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서비스를 잘 받기 위해선...
초라한 상을 준비해놓고 부킹 바라는 건...실수하는거다...
이런 테이블엔 여자를 부킹 데리구 온대두
여자가 발딱 일어서 등을 보이며 말 한마디 붙일 새도 없이 가버린다.
테이블이 민망한 이유다...
양주 대자정도 주문하는 건 기본인 셈이 된다.
★ 있는척을 하되 티안나게 해라!!!
여자는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
더구나 나이트서 만난 사람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기 쉽다.
우리의 가무 문화가 그러하다...우짤 수 없다.
그렇다구 넘 티나게 있는 척을 해댄다면...
여자는 비웃으며 낼름 자릴 뜰 것이다...
말하는 은연중에 여자 스스로 느끼게끔 하라...
태도는 겸손하게...
친구들간의 대화속에 여자가 '아~!'하구 느끼게...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그치만...이빨을 세우다 보면
스스로 터득하게 된다.
웨이타에게 팁을 주려거든 여자가 있을때 줘라.
여자들 자신을 데리고 와서 주는 거라구 생각하는 경우도 있으니...
기분 좋아하기도 한다.
매너와 있는 티를 내고...일석 이조^^아니...일석 사조다...
후에 부킹에도 기름칠을 해둔 격이니...
★ 가오는 버리구 이빨을 세워라!!!
일부 남자들은 여자가 왔을 때 본척 만척...
물론 맘에 안들어서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그 쓸데없는 가오는 나이트에 온 목적달성에 일등방해꾼이다.
여자는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에게 끌린다.
그리구 요즘 여성들은 유머러스 한 남자를
좋아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 다.
말을 아끼면서 재미있게...
그리구 여자에게 관심이 있다는 표현을 함에 있어서
아낌이 있음 안된다.
남자는 이빨이라구 본다...
와꾸로 점수가 메겨지는게 나이트라지만...
와꾸로 승부수를 던지는 시대는 갔다.
이젠 이빨루 승부수를 띄워야 한다.
★ 왔을 때 잡아라.!!!
기회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니다...
맘에 드는 여자가 왔을 때...
여자가 일어서려 하면 남자들 그 알량한 자존심과
소극적인 자세 때문에 또 목적달성에 실패를 하게된다.
여자들은 부킹 갔을 때 몇마디 나누다가...
자연스레 일어서서 간다.
남자 맘을 떠보기 위한 속셈두 있구...
맘에 안들어서 가는 두 경우가 있다.
여자들은 설령 남자가 맘에 든대도 한번쯤은 자리를 턴다.
이 때가 중요하다.
한번 쯤 더 잡아주는 것도 매너~!!!
더구나 여자가 오래앉아 있었다면...(예:30분정도...)
그 여자는 당신이 맘에 든다는 뜻으로 간주하구!!!
적극적으로 당신의 맘을 전해라...
도저히 오늘 쇼부가 안날 여자 같으면...연락처를 받아라...
연락처를 받되...이름과 특이사항을 메모한다.
여러 연락처를 받았다가 밖에서 연락을 할시 헷갈릴 수도 있으니...
될 수있음 여자의 연락처를 받도록해라...
★ 여자에게 칭찬을 아끼지 말아라!!!
여자가 부킹 왔을때 화제는 잠시 접구...
여자가 왔을때 '와우~!' 감탄사 한마디 해줘야
여자는 맘을 편안히 갖는다.
이러면 여자들 우쭐해 한다...
그리고 칭찬을 하자...띄워주자...
주책없이 넘 높이 띄우지는 말구...
할머니도 이뿌다는 말은 좋아한다.
여자에게 이뿌다는 말을 자꾸 해줘라...
여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구 잘 웃어주는 것도 잊지 말구...^^
왔는지 갔는지...무반응은 여자들을 자리에서 내치는 꼴!!!
맘에 안드는 여자일 경우 무관심 해라...
그러면 자연히 자기 자리로 돌아간다.
★ 여자를 호스티스로 취급하지 말아라.!!!
나이트에 오는 남자들 중에 착각을 하는 사람이 더러 있다.
자기가 룸살롱이나...단란에 온줄 알구...
여자 손을 만진다거나...술 한잔 따르라는 둥...
은근슬쩍 어깨위에 손을 올린다는지...
이런 비매너적인 행동도 부킹에 큰 방해꾼!!!
여자들 놀러오는 것이지...
남자 접대하러 나이트 가는 거 아니다.
★ 패션에 신경을 써라!!!
나이트에선 겉모습으로 그 사람의 레벨을 결정짓는다.
당장 보이는 게 외모니깐...
정장바지나 면바지에 깔끔한 니트 & 남방이 무난하다.
깔끔한 정장이면 OK~!!!
정통힙합을 추구하는 스타일이라면 하루쯤은
그 스타일 집에 모셔두고 오는 것이 좋을 듯...
요즘은 상하의 색상을 달리 하는게 더 세련되어 보인다.
운동복이나 반바지에 운동화나 슬리퍼는 절대적으로 금물!!!
뺀쮜 대상 1호다
깍두기 아저씨들 처럼 딱딱한 차림두 금물!!! 역시 뺀쮜 대상이다.
패션은 당신의 감각에 맡기겠다!
암튼~~~~~깔끔한게 최상이다!!!
★ 기본적인 매너와 예절을 갖춰라!!
아무리 자유분방 제멋대로 노는곳이 나이트라 할지라도
기본적인 매너와 예절을 보여줘야 여자는 호감을갖는다.
부킹온 여자에게 처음보자마자 반말로 몇살이야?몇명왔어?
하는식의 호구조사 적인 질문은 여자들로부터 상당한
불쾌감을 주고 성깔있는 여자라면 발끈하며 "싸가지없는넘
어따대고 반말이야" 운운하며 싸움을 일으킬수가 있다.
요즘신세대 여성들은 이말에 공감하는듯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처음에는 존댓말과 인사로 예절을 갖춘다음 상대방을 공략하라.
나사나이트 WT.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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