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10年전에 전남 장흥에서남편을잃고 주위추천으로 자식 한명을 대리고 전남 해남 송지면 학가 리로 재혼을해서 십수년을 밭일 논일을하면서 살았습니다 근대 이여성은 재혼한날붙어 불행이였 다고 합니다 제혼을하고 몇달이 지나자 남편의 구타와욕설이시작됬다고합니다.남편이 데리고 있던 자녀는 모두3명 그중에서 막내가 새 어머니를 구타해서 귀 고막 이 손상 되서 한쪽귀가 잘 안 들리고 그 당시에 여성분의 친정식구들이 경찰서에 조사를 의뢰함으로 아들이 처 벌이 불가피 하자 남편과 마을사람들이 아들이 철이 없어서 그런 거니 한번만 용서해주라고해서 합의를 봐주자 친정식구 들이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면서 연락을 안하고 산다고 합니다.2004년 에는 여성분이 데리고 재혼한 아들이 아침에 논에 가는 길에 교통사고가 낫는데 승용차가 경운기를 피하려고 중앙선 을 너머서 경운기 을 치는 사고가 낫다고 합니다.그런데 경운기 과실이40%나 되서 차량수리비 일부를 아들에게 내라고 법원판결이05년에 낫다고 하는데 남편 측에서는 여성분의 아들에게 는 피해가 하나도 안온다고하면서 남편의 사위가 현직 경찰관인데 아들이 결혼도 안했고 제산도 업고 하니까 돈을 안내도 된다면서 그냥 나두면 자동으 로 없어진다고 해서 있고 있는데 아들이 아는 분께 물어보니까 보험회사에서는 년간20%이자계산 해서 지금까지500만원을 내야한다면서 눈물로 지내고 있다가 이혼을 해달라고 하자 남편이 니들 이 이집에 와서 한일이 뭐있냐면서 알라서 이혼을 하시던지 마시던지 하라 면서 구타를 했는데 지 금 에 와서 10년 동안을 열심히 살아온 여성분과 아들을 10年의 노동의 대가로 쌀 세가마니와 마 른 고추11 푸데 가지고 나와서 인근 동내빈 집에서 살고 있는 어제는 여성이 콩을 따러 갔는데 술 에 만취가 덴 남편이 욕설을 하면서 죽인다고 여성분을 목을 조르기 시작해서 주위 사람들이 말려 서 손톱으로 상처를 내고 목이 안 움직이자 여성분아들이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내일다시 조사하 자면서 귀가 조치를 했는데 밤에 남편이 경운기로 이사해서살고 있는 집으로 와서 경운기에 안타 면 가만 안둔다고하면서 협박성 욕설을 하자 여성과 아들은 무서워서 남편 집으로 가서 아들을 남 편이 목을 조르면서 구타하고 여성분도 경운기 모서리에다밀치고 해서 아들이 다시경찰관에게 도 움을 요청해서 경찰관 이 와있는데도 욕설을 하고 여성분의 목을 조르고 해서 경찰관과 지구대로 가서 조사를 받고 경찰관이 처벌을 원하시면 병원 가서 치료받고 진단서를 가지고 오면 된다면서 귀가를 하라고 해서 아침에 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같고 지구대를 갔더니 경찰관이 아주머니가 남 편을 구타해서 남편자년분이 지구대로 전화해서 여성분을 처벌해 달라고 했다면서 조사를 다시 받아야 덴다면서 어제마을에서 여성분이구타당하는 모습을 본 분이 증인으로 오셔는데 여성분이 남편을 구타했다고 진술했다고 하면서 밤사이에 피해자인 여성분이 가해자로 뒤바뀌면서 살아갈 일도 답답한데 경찰관이 벌금이 많이 나올 수 있고 해서 여성분이 무섭기도 해서 그럼 어젯밤 에 있던 일은 업던 걸로 하자고하자 경찰관이남편사위인경찰관도 지구대로 전화를 해서 여성분을 처 벌해달고해서 남편자녀분들이 처벌을 원하면 처벌할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다음에 또 이런 일로 오실 거냐면 서 화를 내시 길래 집으로 오면서 눈물 흘리면서 억울해서 못살겠다며 여성분이 배우 지 못하고 힘없는 사람은 법도 무용지물이라면서 오늘 또 남편이 와서 행패 부릴까봐 무섭다고 합니다.오늘 남편자녀들이 와서 고추를 준걸 다시 달라고 부인이 데리고 온 아들에게죽인다고 까지 협박을 했습니다. 이러한 폭력을 더 이상 못 보겠습니다.그쪽지방경찰을 아무도움도 되고 있지 않습니다.도움 되는 경찰 분에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내용은 여성분을 10年 동 안을 살아온 걸 본사람 이야기입니다.여러분이보시기에는 아무 일도 아니지 하시게지만 이분은 절실히 도움 을 기다립니다.이혼 을 하고 아들과 하루하루 품팔이를 해서라도 살고 싶어 합니다.꼭 좀 도와주세요.돈도 한 푼 없는 가난한 여성분이십니다.여성분이 사는 곳 :전남 해남 군 송지면 학 가리도움이 되실 만한일 제보는 :kimsan48@freechal.com4
한여인의 억울한 사연 도와주세요
내용10年전에 전남 장흥에서남편을잃고 주위추천으로 자식 한명을 대리고 전남 해남 송지면 학가
리로 재혼을해서 십수년을 밭일 논일을하면서 살았습니다 근대 이여성은 재혼한날붙어 불행이였
다고 합니다 제혼을하고 몇달이 지나자 남편의 구타와욕설이시작됬다고합니다.
남편이 데리고 있던 자녀는 모두3명 그중에서 막내가 새 어머니를 구타해서 귀 고막 이 손상 되서
한쪽귀가 잘 안 들리고 그 당시에 여성분의 친정식구들이 경찰서에 조사를 의뢰함으로 아들이 처
벌이 불가피 하자 남편과 마을사람들이 아들이 철이 없어서 그런 거니 한번만 용서해주라고해서
합의를 봐주자 친정식구 들이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면서 연락을 안하고 산다고 합니다.
2004년 에는 여성분이 데리고 재혼한 아들이 아침에 논에 가는 길에 교통사고가 낫는데 승용차가
경운기를 피하려고 중앙선 을 너머서 경운기 을 치는 사고가 낫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운기 과실이40%나 되서 차량수리비 일부를 아들에게 내라고 법원판결이05년에 낫다고
하는데 남편 측에서는 여성분의 아들에게 는 피해가 하나도 안온다고하면서 남편의 사위가 현직
경찰관인데 아들이 결혼도 안했고 제산도 업고 하니까 돈을 안내도 된다면서 그냥 나두면 자동으
로 없어진다고 해서 있고 있는데 아들이 아는 분께 물어보니까 보험회사에서는 년간20%이자계산
해서 지금까지500만원을 내야한다면서 눈물로 지내고 있다가 이혼을 해달라고 하자 남편이 니들
이 이집에 와서 한일이 뭐있냐면서 알라서 이혼을 하시던지 마시던지 하라 면서 구타를 했는데 지
금 에 와서 10년 동안을 열심히 살아온 여성분과 아들을 10年의 노동의 대가로 쌀 세가마니와 마
른 고추11 푸데 가지고 나와서 인근 동내빈 집에서 살고 있는 어제는 여성이 콩을 따러 갔는데 술
에 만취가 덴 남편이 욕설을 하면서 죽인다고 여성분을 목을 조르기 시작해서 주위 사람들이 말려
서 손톱으로 상처를 내고 목이 안 움직이자 여성분아들이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내일다시 조사하
자면서 귀가 조치를 했는데 밤에 남편이 경운기로 이사해서살고 있는 집으로 와서 경운기에 안타
면 가만 안둔다고하면서 협박성 욕설을 하자 여성과 아들은 무서워서 남편 집으로 가서 아들을 남
편이 목을 조르면서 구타하고 여성분도 경운기 모서리에다밀치고 해서 아들이 다시경찰관에게 도
움을 요청해서 경찰관 이 와있는데도 욕설을 하고 여성분의 목을 조르고 해서 경찰관과 지구대로
가서 조사를 받고 경찰관이 처벌을 원하시면 병원 가서 치료받고 진단서를 가지고 오면 된다면서
귀가를 하라고 해서 아침에 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같고 지구대를 갔더니 경찰관이 아주머니가 남
편을 구타해서 남편자년분이 지구대로 전화해서 여성분을 처벌해 달라고 했다면서 조사를 다시
받아야 덴다면서 어제마을에서 여성분이구타당하는 모습을 본 분이 증인으로 오셔는데 여성분이
남편을 구타했다고 진술했다고 하면서 밤사이에 피해자인 여성분이 가해자로 뒤바뀌면서 살아갈
일도 답답한데 경찰관이 벌금이 많이 나올 수 있고 해서 여성분이 무섭기도 해서 그럼 어젯밤 에
있던 일은 업던 걸로 하자고하자 경찰관이남편사위인경찰관도 지구대로 전화를 해서 여성분을 처
벌해달고해서 남편자녀분들이 처벌을 원하면 처벌할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다음에 또 이런 일로
오실 거냐면 서 화를 내시 길래 집으로 오면서 눈물 흘리면서 억울해서 못살겠다며 여성분이 배우
지 못하고 힘없는 사람은 법도 무용지물이라면서 오늘 또 남편이 와서 행패 부릴까봐 무섭다고 합니다.
오늘 남편자녀들이 와서 고추를 준걸 다시 달라고 부인이 데리고 온 아들에게
죽인다고 까지 협박을 했습니다. 이러한 폭력을 더 이상 못 보겠습니다.
그쪽지방경찰을 아무도움도 되고 있지 않습니다.
도움 되는 경찰 분에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내용은 여성분을 10年 동 안을 살아온 걸 본사람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보시기에는 아무 일도 아니지 하시게지만 이분은 절실히 도움 을 기다립니다.
이혼 을 하고 아들과 하루하루 품팔이를 해서라도 살고 싶어 합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돈도 한 푼 없는 가난한 여성분이십니다.
여성분이 사는 곳 :전남 해남 군 송지면 학 가리
도움이 되실 만한일 제보는 :kimsan48@freech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