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희집은 혼사경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왔다갔다할거 그냥 없으면 될거같았는데... 남자쪽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예단비 보내고 2주훈가? 저한테300을 갖고왔습니다.. 왜 그러냐니깐 맨 처음 결정한거하고 틀리다고...
왜냐면 제 얘길 동감해주고 그렇게 하자는 말에 :"이 남자 괜찮구나... 내 말에 이렇게해주다니... 진짜 고미웠습니다. 이정도 남자라면 만나도 되겠구나 "했져..
근데 300을 갖고오는겁니다...
어머니도 당연히 우리쪽 돈 다 주라고 헀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그래서 하긴.. 이남자 만나면서 제 얘길 그냥 넘기는게 많았기 때문에 이번일에 이 남자가 또 내 말을 그냥 넘겼구나 하는생각에 화가 났습니다... 어머니도 다 주라고 헀다는데... 왜 이남자가 그러지?
그래서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이유를 말하지 않고,,, 줬기때문에 난 기분이 상한걸 말하고 다시 제대로 갖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또 냉전 였습니다... 근데,, 웃긴건 이 남자는 우리가 기분 안좋게 헤어지면 저에게 연락을 안한다는거져....그리고 또 300을 주려고 했을때,, 신랑측에서 여자쪽 한복을 해 주는걸 모르는것 같아서 한복 여자꺼 남자가 해 주는거라니까 엄머한테 말해본다고 하더라고요....
2주후 또 300을 들고와서는 제가 안받는다니까 엄마가 그러길 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맨처음 똑같이 주고받기로 한거 말씀 드렸냐고 하니까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그러냐고 그랬더니 그런답니다... 저는 돈이 아니라 ,, 그 사람이 저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알고싶었습니다...
그러더니 그럼 자기가 우선 300을 주고 적금을 타면 150을 준다고 그러길래,,, 지금 당신이 현금으로 1000만원을 갖ㄱ 있다고 헀으니까 기왕에 주는거 나누지 말고 한꺼번에 주세여,,, 하고 보냈습니다...
저는여.. 여태까지 남자만나봤지만,, 이남자한테도 맨처음 전 일처리 잘 못하는거 젤 싫어합니다. 그랬습니다...
근데 자기 제량껏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실망했습니다..
그 남자 부모님은 돈을 갖다드렸냐고 매일 물어보고 그 사람은 그 돈을 갖고다녔답니다...
하루는 남자쪽 어머님이 저희집을 오신다고 합니다... 예단비 때문에 그래서 오시라고 했습니다.
근데 와서 얘길 했는데.... 그 사람이 우리가 합의본 내용에 대해 말을 하지 않았단 말씀을 듣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제가 말을 안했지만 전화로 몇번이고 저에게 화를 내고 자기 엄마 앞에서 조한테 큰 소리로 뭐라고 하는데... 이 사람 정말 이렇게 행동하면 안되는데.. 그랬습니다...
근데... 그날 저녁 남자가 저에게 전화해서는 막 화를 내는 겁니다... 그러고 전화를 끊고, 무슨말인지 못알아들은 전 다시 전화했더니, 어머님이 한복값을 저희가 우리꺼까지 지불하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또 전화와서는 또 막 화를 내는데... 진짜 옆에 있으면 한대 맞을거 같았어여... 악을 쓰는데....
저는 이해가 안갔습니다.... 다시 전화했습니다... 한복도 저희가 다한다고 헀는데.... 왜 화를 내고 끊냐고 어머님 오빠 그러면 안되는거지 않냐고 왜 저헌테 저렇게 화를 내는지 이유를 알수 없다고 헀습니다.... 전화를 깒으라고 어찌나 그러던지 엄마가 끊으셨어여
또 전화가 와서는 야!!! 그러면서 뭐라고 하는데... 이젠 진짜 이 사람 나랑 결혼하려는 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엄마도 옆에서 들었습니다...
또 전화가 왔길래 이번엔 화는 내지 않고 오빠가 일을 이렇게 함 어떻게 하냐고 했습니다... 이중으로 나한테는 잘하는 것처럼 하고 엄마한테는 엄마 있는데서는 나한테 막 화내고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오히려,, 저한테 이중 인격이라고 했다고 뭐라그럽니다...
울 엄마가 이걸 듣고는 진짜 안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여... 이 일이 토요일에 있었구여... 일요일 지나고 월요일에 오전에 200들고와서는 한복값도 자기가 지불하고 그런다고 그래야 이중인격소리 안듣는 다고,, 저 정말 그런소리 안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무슨일이 있으면 몇일동안 저한테 뭐라고 합니다...
이런ㅅ사람하곤 진짜 결혼함 안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말도 안통하고,, 제가 하지 않은말에 꼬투리 잡아서 뭐라 그러고 그것도 하루이틀 괴롭히는것도 아니고,,, 정말 저랑 결혼할 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근데 웃긴건 신혼여행도 제가 호주가자고 우겨서 가기로 헀다고 남자어머님이 그러시는데,,,
저 정말 제주도만 아님된다고 헀어여... 수학여행도 다녀왔고, 언제든지 갈수 있다고,,,
근데 시청 사람들이 신혼여행 제주도 감 바가지 긹힌다고 절대로 감 안된다고 해서 자기가 혼자 결정한거예여,,, 자기가 신혼여행은 알아서 할테니 신경쓰지 말라고 헀거든여... 그랬는데...자기 엄마한텐 제가 가자고해서 갑답니다... 남자 어머니왈,,, 꼭 호주 가야되냐고 묻는데 정말 어이없더라고요...
월요일 일이 있은후 다른데 갔습니다., 생각을 정리하려... 그와중에 그 사람 저희엄머랑 통화해서 저한테 빌었다고 헀답니다.... 전혀 안그랬거든여. 미안하단 말도 없었습니다.
저희집에 저 결혼 이 사람이랑 안하겠다고 헀어여....
그리고 일주일후 정도 그 사람에게는 결혼 안하겠다고 헀습니다...
연락이 없다가 문자가 왔습니다,,, 여권을 달라고...
저 결혼 안하다는데 뭔 여권이냐 그랬더니.... 여행사서 여권을 달라고 헀답니다. 사본을... 그리소 사이판을 얘기합니다... 먼소리냐고 했더니 일ㅇ일 저녁에 호주로 가기로 한것이 안되사 월요일 다른 여행사로 옮겨서 사이판으로 간답니다...
아니,,,, 결혼 안한다고 헀는데.... 그렇게 난리를 부려서 안한다고 헀는데.. 이 사람 또 이런 말을 하는데... 황당하더라구여... 그러더니 만나자고,,, 집으로 오겠다고.. 그래서 결혼얘기 확실히 하려고 만났습니다. 저 진짜 신경쓰느라 밥도 못먹고 5일 사이에 3kg빠지도라고요. 만나서 밥을 못먹었는데...
진짜 대학로서 싼 고기집서 난 못먹고 잇는데. 3인분에 밥까지 비벼먹는걸 보고 진짜 웃기더라고여... 그러더니 안되겠다고 더 요기를 한다더군여.. 어이상실이져?
잠시 커피숍을 갔습니다.. 이젠 예식장 예길 하도라고요. 자기교회 아는분이 예식장을 하는데.. 싸게 해 줄테니 그쪽으로 오라고..
여잔 말이져? 왠만함 이쁜 예식장서 하고싶지 구질구질한 곳에서 하고싶지 않아여... 근데 거긴 진짜 오래되고 관리 잘 안합니다.. 근데.. 그곳에 델꼬 가는데 화가 나더라구여.
결혼안하다고 헀는데... 그곳에 데려가니 말입니다... 화가 나고.
저희부모님도 화가나서 결혼파기하기로 연락드렸습니다.. 저희엄마가 도저희 그런집에 모 보내겠다고여....
근데,웃긴건.한복이랑 양복 저희집서 다 지불하라는겁니다... 일방적으로 저희가 파기했다고여..
자기가 그렇게 일을 만들고,,, 저희보고 지불하라고, 안함 공개적으로 하던지 사람을 사서 해결을 하곘다고여.....
몇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그 사람말 다 믿었습니다.. 뒤를 알아보지도 않았습니다ㅏ..
근데 도데체 왜 그런지 알고싶었습니다... 그 사람교회 엄마가 처거집이 부자라 집을 사준다고 그랬다면서 저희집에 아는분이 확인차 전화했답니다... 모낼곳이 없어서 그런집에 시집보낼려고 헀다면서 엄마가 멍청하고 게을르고, 떨떨하고 집도 없고 망한집이라면서 제가 돈을 많이 벌어서 자긴 룰루랄라 놀면된다고 제가 그러랬다고 그랬답니다. 황당 그자체죠. 그 사람이 저한테 현금으로 갖고 있다던 1000이 저희엄마한텐 500갖고 있다고 헀답니다...
더 웃긴건 시청서 일하나 보너스도 없는 상용직이고 년봉이 1500정도 된답니다..
호풍은 있는대로 다떨고....
어제는 애들통해 편지가 왔습니다...
잘못했다고 하는줄 알고 펴봤는데.. 이런 왠일 지금까지 저 만나서 준 내역서입니다.
백일기념 장미까지 다 포함해서 현금 얼마들었으니 보내달라는데.... 진짜 결혼안하기 진짜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닌다.....
근데 웃긴건 편지보내준 아이한테 다시 보내라는거죠..
아니 4우러정도에 보낸 꽃이 어디있습니까?
글고 자기가 절 처음 만났을때 5찬원짜리 신권이 나왔습니다... 자기만난 기념으로 준다고 제 지갑에 넣어줬는데... 그거까지 달랍니다...
추접스러워서 저 그거 다 필요없습니다...
저 이런경우 제가 당한 맘적실망과 전화벨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엄청 두근거리고 불안합니다....
어디선가 또 나타나 절 괴롭힐거 같아여....
진짜 결혼헀담 위자료를 달라고 할판인데.... 어떻게 이 일을 마무리져야 하는걸까여?좀 맘이 시원하고 싶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여? 좀 길어여
지금 한참 결혼준비로 바뻐야 할텐데... 헤어졌습니다...
남자와 남자 부모님 사이에서 남자가 가운데 역할을 잘 못합니다... 제가 중요한 일을 말할때 자기 부모님한테 말을 하지 않아서 남자 부모님하고 사이가 이상하고여ㅣ....
지금부터 얘길 시작하겠습니다...
제 나이 30 남자나이36살
결혼하려고 했고ㅡ 이정도면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남자는 시청에 다니고,,,,
맨처음 년봉이 3000~3500이라고 했고,,, 교회서 봉사하는 모습이 좋아서 괜찮겠구나 하고 만났습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결혼할때 예단비 ㄷ때문에 맘이 상한다고들 하져? 저도 친구들 결혼식가서 맘 상하는 친구들 많이봤거 거의 그러더라고요...
신랑측 인사한다고 예단비를 드리는데,,, 여자들도 당연히 인사해야 하고... 그래서 예단비를 똑 같이 하자고 했을때 당연히 그래야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집에선 식구도 많지않은 남자쪽에 300을 주려고 헀으나 남자쪽에서 500을 요구했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혼사경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왔다갔다할거 그냥 없으면 될거같았는데... 남자쪽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예단비 보내고 2주훈가? 저한테300을 갖고왔습니다.. 왜 그러냐니깐 맨 처음 결정한거하고 틀리다고...
왜냐면 제 얘길 동감해주고 그렇게 하자는 말에 :"이 남자 괜찮구나... 내 말에 이렇게해주다니... 진짜 고미웠습니다. 이정도 남자라면 만나도 되겠구나 "했져..
근데 300을 갖고오는겁니다...
어머니도 당연히 우리쪽 돈 다 주라고 헀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그래서 하긴.. 이남자 만나면서 제 얘길 그냥 넘기는게 많았기 때문에 이번일에 이 남자가 또 내 말을 그냥 넘겼구나 하는생각에 화가 났습니다... 어머니도 다 주라고 헀다는데... 왜 이남자가 그러지?
그래서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이유를 말하지 않고,,, 줬기때문에 난 기분이 상한걸 말하고 다시 제대로 갖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또 냉전 였습니다... 근데,, 웃긴건 이 남자는 우리가 기분 안좋게 헤어지면 저에게 연락을 안한다는거져....그리고 또 300을 주려고 했을때,, 신랑측에서 여자쪽 한복을 해 주는걸 모르는것 같아서 한복 여자꺼 남자가 해 주는거라니까 엄머한테 말해본다고 하더라고요....
2주후 또 300을 들고와서는 제가 안받는다니까 엄마가 그러길 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맨처음 똑같이 주고받기로 한거 말씀 드렸냐고 하니까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그러냐고 그랬더니 그런답니다... 저는 돈이 아니라 ,, 그 사람이 저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알고싶었습니다...
그러더니 그럼 자기가 우선 300을 주고 적금을 타면 150을 준다고 그러길래,,, 지금 당신이 현금으로 1000만원을 갖ㄱ 있다고 헀으니까 기왕에 주는거 나누지 말고 한꺼번에 주세여,,, 하고 보냈습니다...
저는여.. 여태까지 남자만나봤지만,, 이남자한테도 맨처음 전 일처리 잘 못하는거 젤 싫어합니다. 그랬습니다...
근데 자기 제량껏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실망했습니다..
그 남자 부모님은 돈을 갖다드렸냐고 매일 물어보고 그 사람은 그 돈을 갖고다녔답니다...
하루는 남자쪽 어머님이 저희집을 오신다고 합니다... 예단비 때문에 그래서 오시라고 했습니다.
근데 와서 얘길 했는데.... 그 사람이 우리가 합의본 내용에 대해 말을 하지 않았단 말씀을 듣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제가 말을 안했지만 전화로 몇번이고 저에게 화를 내고 자기 엄마 앞에서 조한테 큰 소리로 뭐라고 하는데... 이 사람 정말 이렇게 행동하면 안되는데.. 그랬습니다...
그러고 남자고 부모님께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당연히 500드려야죠.. 쟉속은 지켜야죠.하고 좋게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그날 저녁 남자가 저에게 전화해서는 막 화를 내는 겁니다... 그러고 전화를 끊고, 무슨말인지 못알아들은 전 다시 전화했더니, 어머님이 한복값을 저희가 우리꺼까지 지불하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또 전화와서는 또 막 화를 내는데... 진짜 옆에 있으면 한대 맞을거 같았어여... 악을 쓰는데....
저는 이해가 안갔습니다.... 다시 전화했습니다... 한복도 저희가 다한다고 헀는데.... 왜 화를 내고 끊냐고 어머님 오빠 그러면 안되는거지 않냐고 왜 저헌테 저렇게 화를 내는지 이유를 알수 없다고 헀습니다.... 전화를 깒으라고 어찌나 그러던지 엄마가 끊으셨어여
또 전화가 와서는 야!!! 그러면서 뭐라고 하는데... 이젠 진짜 이 사람 나랑 결혼하려는 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엄마도 옆에서 들었습니다...
또 전화가 왔길래 이번엔 화는 내지 않고 오빠가 일을 이렇게 함 어떻게 하냐고 했습니다... 이중으로 나한테는 잘하는 것처럼 하고 엄마한테는 엄마 있는데서는 나한테 막 화내고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오히려,, 저한테 이중 인격이라고 했다고 뭐라그럽니다...
울 엄마가 이걸 듣고는 진짜 안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여... 이 일이 토요일에 있었구여... 일요일 지나고 월요일에 오전에 200들고와서는 한복값도 자기가 지불하고 그런다고 그래야 이중인격소리 안듣는 다고,, 저 정말 그런소리 안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무슨일이 있으면 몇일동안 저한테 뭐라고 합니다...
이런ㅅ사람하곤 진짜 결혼함 안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말도 안통하고,, 제가 하지 않은말에 꼬투리 잡아서 뭐라 그러고 그것도 하루이틀 괴롭히는것도 아니고,,, 정말 저랑 결혼할 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근데 웃긴건 신혼여행도 제가 호주가자고 우겨서 가기로 헀다고 남자어머님이 그러시는데,,,
저 정말 제주도만 아님된다고 헀어여... 수학여행도 다녀왔고, 언제든지 갈수 있다고,,,
근데 시청 사람들이 신혼여행 제주도 감 바가지 긹힌다고 절대로 감 안된다고 해서 자기가 혼자 결정한거예여,,, 자기가 신혼여행은 알아서 할테니 신경쓰지 말라고 헀거든여... 그랬는데...자기 엄마한텐 제가 가자고해서 갑답니다... 남자 어머니왈,,, 꼭 호주 가야되냐고 묻는데 정말 어이없더라고요...
월요일 일이 있은후 다른데 갔습니다., 생각을 정리하려... 그와중에 그 사람 저희엄머랑 통화해서 저한테 빌었다고 헀답니다.... 전혀 안그랬거든여. 미안하단 말도 없었습니다.
저희집에 저 결혼 이 사람이랑 안하겠다고 헀어여....
그리고 일주일후 정도 그 사람에게는 결혼 안하겠다고 헀습니다...
연락이 없다가 문자가 왔습니다,,, 여권을 달라고...
저 결혼 안하다는데 뭔 여권이냐 그랬더니.... 여행사서 여권을 달라고 헀답니다. 사본을... 그리소 사이판을 얘기합니다... 먼소리냐고 했더니 일ㅇ일 저녁에 호주로 가기로 한것이 안되사 월요일 다른 여행사로 옮겨서 사이판으로 간답니다...
아니,,,, 결혼 안한다고 헀는데.... 그렇게 난리를 부려서 안한다고 헀는데.. 이 사람 또 이런 말을 하는데... 황당하더라구여... 그러더니 만나자고,,, 집으로 오겠다고.. 그래서 결혼얘기 확실히 하려고 만났습니다. 저 진짜 신경쓰느라 밥도 못먹고 5일 사이에 3kg빠지도라고요. 만나서 밥을 못먹었는데...
진짜 대학로서 싼 고기집서 난 못먹고 잇는데. 3인분에 밥까지 비벼먹는걸 보고 진짜 웃기더라고여... 그러더니 안되겠다고 더 요기를 한다더군여.. 어이상실이져?
잠시 커피숍을 갔습니다.. 이젠 예식장 예길 하도라고요. 자기교회 아는분이 예식장을 하는데.. 싸게 해 줄테니 그쪽으로 오라고..
여잔 말이져? 왠만함 이쁜 예식장서 하고싶지 구질구질한 곳에서 하고싶지 않아여... 근데 거긴 진짜 오래되고 관리 잘 안합니다.. 근데.. 그곳에 델꼬 가는데 화가 나더라구여.
결혼안하다고 헀는데... 그곳에 데려가니 말입니다... 화가 나고.
저희부모님도 화가나서 결혼파기하기로 연락드렸습니다.. 저희엄마가 도저희 그런집에 모 보내겠다고여....
근데,웃긴건.한복이랑 양복 저희집서 다 지불하라는겁니다... 일방적으로 저희가 파기했다고여..
자기가 그렇게 일을 만들고,,, 저희보고 지불하라고, 안함 공개적으로 하던지 사람을 사서 해결을 하곘다고여.....
몇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그 사람말 다 믿었습니다.. 뒤를 알아보지도 않았습니다ㅏ..
근데 도데체 왜 그런지 알고싶었습니다... 그 사람교회 엄마가 처거집이 부자라 집을 사준다고 그랬다면서 저희집에 아는분이 확인차 전화했답니다... 모낼곳이 없어서 그런집에 시집보낼려고 헀다면서 엄마가 멍청하고 게을르고, 떨떨하고 집도 없고 망한집이라면서 제가 돈을 많이 벌어서 자긴 룰루랄라 놀면된다고 제가 그러랬다고 그랬답니다. 황당 그자체죠. 그 사람이 저한테 현금으로 갖고 있다던 1000이 저희엄마한텐 500갖고 있다고 헀답니다...
더 웃긴건 시청서 일하나 보너스도 없는 상용직이고 년봉이 1500정도 된답니다..
호풍은 있는대로 다떨고....
어제는 애들통해 편지가 왔습니다...
잘못했다고 하는줄 알고 펴봤는데.. 이런 왠일 지금까지 저 만나서 준 내역서입니다.
백일기념 장미까지 다 포함해서 현금 얼마들었으니 보내달라는데.... 진짜 결혼안하기 진짜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닌다.....
근데 웃긴건 편지보내준 아이한테 다시 보내라는거죠..
아니 4우러정도에 보낸 꽃이 어디있습니까?
글고 자기가 절 처음 만났을때 5찬원짜리 신권이 나왔습니다... 자기만난 기념으로 준다고 제 지갑에 넣어줬는데... 그거까지 달랍니다...
추접스러워서 저 그거 다 필요없습니다...
저 이런경우 제가 당한 맘적실망과 전화벨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엄청 두근거리고 불안합니다....
어디선가 또 나타나 절 괴롭힐거 같아여....
진짜 결혼헀담 위자료를 달라고 할판인데.... 어떻게 이 일을 마무리져야 하는걸까여?좀 맘이 시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