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마이코(카타기리 아키코역), 야마자키 긴노죠(요시다 키요시역) 본방송국 : 후지 TV 재방송국 : OCN 제작년도 : 2001년 방송기간 : 후지 TV 2001.04.09 ~ 2001.06.25 OCN 2004.04.12 ~ 2004.05.18 방송시간 : 후지 TV 월요일 21:00 ~ 21:54 OCN 월, 화요일 10:00 방송편수 : 12부작 등급 : 12세이상
☆내용☆
고신장, 고수입, 고학력의 3고를 다 갖춘 32살의 능력있는 여의사 아사오카 쿄코(에스미 마키코). 그녀는 그 나이에도 여전히 사랑을 하고 싶어하고, 자신 앞에 백마탄 왕자가 나타나주길 바란다. 비행기 안에서 도움을 준것을 계기로 친해진 스튜어디스 엔도 마리코(요네쿠라 료코)역시 3고를 갖췄지만 그녀와는 달리 애교있는 성격으로 남자들에게는 인기 만점. 그런 그녀들에게 어느날 매력적인 두 남자가 다가온다. 국회의원 기타기리 겐조의 담당기자 스카가와 에이치로(후지키 나오히토)는 병원에 위장입원한 기타기리를 캐기 위해 담당의사인 쿄코에게 접근하고. 쿄코와 마리코는 비행중에 도움을 준 후쿠야로 인해 가난뱅이 연극배우 야부키(오시오 미나부)를 만나게 된다. 어느새 스가에게 빠져드는 쿄코와, 야부키를 좋아하게 되지만 언제부턴가 쿄코를 보고 있는 야부키때문에 불안해 하는 마리코. 이 들 네명의 사랑의 혁명(Love Revolution) 드라마!
☆명대사☆
사랑은 택시를 잡는것과 같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는 택시가 지나가긴 하지만 빈차는 없고.. 이런경우 정말 안절부절하게 된다 저쪽길로 가보면 혹시 잡힐까 무심코 딴곳을 보면 다른사람이 얌체같이 잡아타고 가버린다 오지않는 사람한텐 오지 않는건가보다.. 그렇게 포기하고 걸어가려하면 갑자기 여러대의 택시가 무더기로 몰려오기도 한다-쿄코
아침에 집을 나설때 하늘을 보며 고민하게 된다.. 우산을 들고 나갈까 말까..? 대게 결론은 정해져 있다.가지고 간다 사람은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학습한다. 짐이 되는건만 조금 참으면 낭패를 막을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쩌면 내 우산은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무거운 짐일지도 모르겠다.-쿄코
어떤 집의 신발장에나 반드시 있는 사이즈가 맞지 않는 구두.. 조금아프다고 생각하면서 신는 동안 맞게 될지 모른다 그런 핑계를 대고 사버린 구두가, 안사야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고 싶다. 그런 구두를 누구라도 만나고 마는 것이다.-쿄코
여행에 서투른 인종이 있다. 무엇을 갖고 갈것인가 망설이다 정하는것에 피곤해하고 무거운 가방을 옮기는것에 피곤해하고 겨우 들고왔다며 피곤해하고 결국 피곤해지기 위하여 여행을 하고있다. 그 결과 크고 무거운 짐을 정리할 기력을 잃고 유사시에 필요한 물건이 수중에 없게된다-쿄코
때때로 양말 한 짝이 행방불명이 된다. 집 어딘가에 있을게 분명한데 집어디를 뒤져도 나오지 않는다. 한짝뿐인 양말은 아무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참고, 버리지 않고 놔두어 본다. 거의없는 일이지만 잊어버리고 있던 어느날 생각지 않은 곳에서 사라진 양말이 나온다면 샀을때보다 그 기쁨이 두배다. 그 기쁨을 맛보기 위해 사람은 사용할수 없는 한쪽뿐인 양말을 버리지 않는것이다-쿄코
10엔이 없어 만엔권을 쓰는 상황이 닥치면 웬지 허무하다. 그리고 나는 생각나는 것이다. 오늘 아침 츄잉껌을 사지 않았다면 이러지 않을텐데별 것 아닌 것이 터무니 없이 많은 잔돈이 되어 돌아온다. 그건 츄잉껌이 사고 싶다고 생각했을때에는 예상조차 못한일이다.-쿄코
잡지에 심리테스트를 발견하면 반드시 해본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망설였던 설문으로 가서 다시 해본다. 그렇게 해서 나온 결과는 대부분 부끄러울 정도로 사실에 반 해있다.그렇게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며 하나씩 돌아가다 보면 점점 올바른 결과에서 멀어지게 된다.-쿄코
마주보고 걸어오는 사람에게 길을 양보하려고 몸을 피하면 상대도 같은 방향으로 몸을 피한다.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반대로 몸을 피하면 상대방도 같은 방향으로 똑같이 움직인다. 양보하려는 마음이 오희려 지장이 된다면 차라리 "그쪽이 먼저"하며 완고하게 굴지만 상대방도 같은 기분이 된듯 서로 원망하며 움직일 수 없게 되는 것이다.-쿄코
러브레볼루션
러브 레볼루션(ラブレボリュ-ション)
LOVE REVOLUTION
장르 : 드라마 / 로멘스
각본 : 후지모토 유키
연출 : 나가야마 코조, 고바야시 카즈히로, 히라이 히데키
출연 : 에스미 마키코(아사오카 쿄코역),
요네쿠라 료코(엔도 마리코역),
후지키 나오히토(스카가와 에이치로역),
오시오 마나부(야부키 마모루)
사카이 미키(에가와 요시에역),
야마모토 케이이치(후쿠다 타쿠야역),
니시오카 토쿠마(커터가라 켄조역),
토다 마이코(카타기리 아키코역),
야마자키 긴노죠(요시다 키요시역)
본방송국 : 후지 TV
재방송국 : OCN
제작년도 : 2001년
방송기간 : 후지 TV 2001.04.09 ~ 2001.06.25
OCN 2004.04.12 ~ 2004.05.18
방송시간 : 후지 TV 월요일 21:00 ~ 21:54
OCN 월, 화요일 10:00
방송편수 : 12부작
등급 : 12세이상
☆내용☆
고신장, 고수입, 고학력의 3고를 다 갖춘 32살의 능력있는 여의사 아사오카 쿄코(에스미 마키코). 그녀는 그 나이에도 여전히 사랑을 하고 싶어하고, 자신 앞에 백마탄 왕자가 나타나주길 바란다. 비행기 안에서 도움을 준것을 계기로 친해진 스튜어디스 엔도 마리코(요네쿠라 료코)역시 3고를 갖췄지만 그녀와는 달리 애교있는 성격으로 남자들에게는 인기 만점. 그런 그녀들에게 어느날 매력적인 두 남자가 다가온다. 국회의원 기타기리 겐조의 담당기자 스카가와 에이치로(후지키 나오히토)는 병원에 위장입원한 기타기리를 캐기 위해 담당의사인 쿄코에게 접근하고. 쿄코와 마리코는 비행중에 도움을 준 후쿠야로 인해 가난뱅이 연극배우 야부키(오시오 미나부)를 만나게 된다. 어느새 스가에게 빠져드는 쿄코와, 야부키를 좋아하게 되지만 언제부턴가 쿄코를 보고 있는 야부키때문에 불안해 하는 마리코. 이 들 네명의 사랑의 혁명(Love Revolution) 드라마!
☆명대사☆
사랑은 택시를 잡는것과 같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는
택시가 지나가긴 하지만 빈차는 없고..
이런경우 정말 안절부절하게 된다
저쪽길로 가보면 혹시 잡힐까 무심코 딴곳을 보면
다른사람이 얌체같이 잡아타고 가버린다
오지않는 사람한텐 오지 않는건가보다..
그렇게 포기하고 걸어가려하면
갑자기 여러대의 택시가 무더기로 몰려오기도 한다-쿄코
아침에 집을 나설때 하늘을 보며 고민하게 된다..
우산을 들고 나갈까 말까..?
대게 결론은 정해져 있다.가지고 간다
사람은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학습한다.
짐이 되는건만 조금 참으면 낭패를 막을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쩌면 내 우산은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무거운 짐일지도 모르겠다.-쿄코
어떤 집의 신발장에나 반드시 있는 사이즈가 맞지 않는 구두..
조금아프다고 생각하면서 신는 동안 맞게 될지 모른다
그런 핑계를 대고 사버린 구두가,
안사야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고 싶다.
그런 구두를 누구라도 만나고 마는 것이다.-쿄코
여행에 서투른 인종이 있다. 무엇을 갖고 갈것인가 망설이다
정하는것에 피곤해하고 무거운 가방을 옮기는것에 피곤해하고
겨우 들고왔다며 피곤해하고 결국 피곤해지기 위하여 여행을 하고있다. 그 결과 크고 무거운 짐을 정리할 기력을 잃고
유사시에 필요한 물건이 수중에 없게된다-쿄코
때때로 양말 한 짝이 행방불명이 된다.
집 어딘가에 있을게 분명한데 집어디를 뒤져도 나오지 않는다. 한짝뿐인 양말은 아무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참고, 버리지 않고 놔두어 본다.
거의없는 일이지만 잊어버리고 있던 어느날 생각지 않은 곳에서 사라진 양말이 나온다면 샀을때보다 그 기쁨이 두배다.
그 기쁨을 맛보기 위해 사람은 사용할수 없는 한쪽뿐인
양말을 버리지 않는것이다-쿄코
10엔이 없어 만엔권을 쓰는 상황이 닥치면 웬지 허무하다.
그리고 나는 생각나는 것이다. 오늘 아침 츄잉껌을 사지 않았다면 이러지 않을텐데별 것 아닌 것이 터무니 없이 많은 잔돈이 되어 돌아온다. 그건 츄잉껌이 사고 싶다고 생각했을때에는 예상조차 못한일이다.-쿄코
잡지에 심리테스트를 발견하면 반드시 해본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망설였던 설문으로 가서 다시 해본다.
그렇게 해서 나온 결과는 대부분 부끄러울 정도로 사실에 반 해있다.그렇게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며 하나씩 돌아가다 보면 점점 올바른 결과에서 멀어지게 된다.-쿄코
마주보고 걸어오는 사람에게 길을 양보하려고 몸을 피하면
상대도 같은 방향으로 몸을 피한다.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반대로 몸을 피하면
상대방도 같은 방향으로 똑같이 움직인다.
양보하려는 마음이 오희려 지장이 된다면
차라리 "그쪽이 먼저"하며 완고하게 굴지만
상대방도 같은 기분이 된듯 서로 원망하며
움직일 수 없게 되는 것이다.-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