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살며 우리는 점점 바보가 되어가고 있다. 감각적인 생각과 자극만이 앞서 듣고 느끼고 생각할 겨를도 없이 결론에 도달하고 만다. 연산속도가 빨리진 컴퓨터가 아니라. 대중의 흐름과 여론에 휩쓸려다니는 빈 껍데기가 되어가고 있는게 아닌지... 자신의 내면의 색깔이 뭔지, 본성이 뭔지도 모른채 '정상'인이 되기위한 가면만 두꺼워질 뿐이다. 유행, 트랜드, 어디로 가는지 갈피조차 못잡고 대중의 관심사만 쫒는 여론, 중심없는 인기몰이식 정치. 무엇이 두려운가? 튀어나온 못이 정을 맞는것이 두려운 것인가? 개성이 두드러진 개성세대라고? 말도안돼는 소리! 내가 보기에는 무리에서 멀어지면 잡아먹힐까 두려워만하는 멸치때 같아. 큰 맥 없이 어디로 가는줄도 모르고, 큰 고기가 두려워 몰려만 다니는 멸치때. 정권의 독재는 점점 쉬워져만가. 메디아의 날개만 빌려달수 있다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한시간의 싸이질이 아니라. 단 십분이라도, 일기를 쓸 수있는 마음의 여유가 아닐까? 진정 우린 느림이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는게 아닌지... 2005. 2. 22 by 元 picture 2006. 9. 4 by 元1
Media kill us.
이 시대에 살며 우리는 점점 바보가 되어가고 있다.
감각적인 생각과 자극만이 앞서
듣고 느끼고 생각할 겨를도 없이 결론에 도달하고 만다.
연산속도가 빨리진 컴퓨터가 아니라.
대중의 흐름과 여론에 휩쓸려다니는 빈 껍데기가 되어가고 있는게 아닌지...
자신의 내면의 색깔이 뭔지, 본성이 뭔지도 모른채
'정상'인이 되기위한 가면만 두꺼워질 뿐이다.
유행, 트랜드, 어디로 가는지 갈피조차 못잡고 대중의 관심사만 쫒는 여론,
중심없는 인기몰이식 정치.
무엇이 두려운가?
튀어나온 못이 정을 맞는것이 두려운 것인가?
개성이 두드러진 개성세대라고?
말도안돼는 소리!
내가 보기에는 무리에서 멀어지면 잡아먹힐까 두려워만하는 멸치때 같아.
큰 맥 없이 어디로 가는줄도 모르고, 큰 고기가 두려워 몰려만 다니는 멸치때.
정권의 독재는 점점 쉬워져만가.
메디아의 날개만 빌려달수 있다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한시간의 싸이질이 아니라.
단 십분이라도, 일기를 쓸 수있는 마음의 여유가 아닐까?
진정 우린 느림이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는게 아닌지...
2005. 2. 22 by 元
picture 2006. 9. 4 by 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