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

정현희200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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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


 

 

 

느낌이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없는 사랑  하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