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나무가 앙상한 가시들로 차갑게 느껴지는 가시나무 바람에 세차게 불어 이젠 쓰러질것 같은 가시나무 새싹들이 조금씩 자라던 나무가 꺾여 앙상한 가시로 남아 그위로 하얀 눈이 내렸습니다.... 눈물로써... 하얀눈이 내렸죠... 그 가시나무는 이제 껶여 다시는 일어설수 없게 되었죠... 난 그 앙상한 가시나무를 보면서 쓰디쓴 아픔을 느꼈죠... 그 가시나무를 전 제 스스로 불을 태워 재로 남게 했습니다 처음부터 그 나무는 어쩌면 자라지도 못하고 죽어버린 나무일지도 모르니까요..거센 태풍과 비바람으로 쓰러질것을 계속 붙잡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왜 붙잡고 있었을까요? 너무나 나무가 행복하고 사랑했으니까요.. 이젠 그 나무를 제가 스스로 불태웠어요.. 상처만 남기는 사랑은 이제 하고 싶지 않습니다.... 서로에게 부담이 되는 사랑은 이제 하고 싶지 않습니다 가시나무의 노래가사처럼 내마음도 지금은 가시나무가 되었네요 이젠 누구도 사랑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한다면..제 마음은 많이 아플꺼에요.... 아직은 누구와 사랑하고 싶지 않습니다.... 가시나무처럼 말이죠.... 혼자인 나가 어쩌면 좋을지도 몰라요... 사랑을 한다는건 또한 이별을 겪게 되기 마련이거든요
가시나무
바람에 세차게 불어 이젠 쓰러질것 같은 가시나무
새싹들이 조금씩 자라던 나무가 꺾여 앙상한 가시로 남아
그위로 하얀 눈이 내렸습니다.... 눈물로써... 하얀눈이 내렸죠...
그 가시나무는 이제 껶여 다시는 일어설수 없게 되었죠...
난 그 앙상한 가시나무를 보면서 쓰디쓴 아픔을 느꼈죠...
그 가시나무를 전 제 스스로 불을 태워 재로 남게 했습니다
처음부터 그 나무는 어쩌면 자라지도 못하고 죽어버린 나무일지도
모르니까요..거센 태풍과 비바람으로 쓰러질것을 계속 붙잡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왜 붙잡고 있었을까요?
너무나 나무가 행복하고 사랑했으니까요..
이젠 그 나무를 제가 스스로 불태웠어요..
상처만 남기는 사랑은 이제 하고 싶지 않습니다....
서로에게 부담이 되는 사랑은 이제 하고 싶지 않습니다
가시나무의 노래가사처럼 내마음도 지금은 가시나무가 되었네요
이젠 누구도 사랑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한다면..제 마음은 많이 아플꺼에요....
아직은 누구와 사랑하고 싶지 않습니다....
가시나무처럼 말이죠....
혼자인 나가 어쩌면 좋을지도 몰라요...
사랑을 한다는건 또한 이별을 겪게 되기 마련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