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루카를 봐요. 잠자고 있는 모습이 천사 같지 않나요?" 태어난지 갓 보름 지난, 그야말로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신생아를 끌어안고 있는 박지원(41)은 성모마리아같이 성스럽게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아기울음소리에 잠을 설치고 모유를 먹이기 위해 온갖 정성을 쏟는 천상엄마의 모습이기도 했지만, 그녀는 국내 프레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던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접고 지금은 "구네군다"란 자신의 주얼리 브랜드를 위해 디자인하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재능은 아무리 생각해도 패션디자인에 있는 것 같다. 한국의 클로에 혹은 스텔라 맥카트니 같던 그녀의 블라우스와 원피스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vogue 8월호 본문내용
어깨끈이 흘러내린다. 자칫 야한사진이 될수도 있는데, 전혀 야하지 않다. 입가의 웃음. 내가본 최상의 웃음이다. 이 웃음 정말 부럽다. 난 이런 웃음을 웃을수 있을까?
미소..
엄마은 여자보다 아름답다, 박지원
"우리루카를 봐요. 잠자고 있는 모습이 천사 같지 않나요?" 태어난지 갓 보름 지난, 그야말로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신생아를 끌어안고 있는 박지원(41)은 성모마리아같이 성스럽게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아기울음소리에 잠을 설치고 모유를 먹이기 위해 온갖 정성을 쏟는 천상엄마의 모습이기도 했지만, 그녀는 국내 프레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던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접고 지금은 "구네군다"란 자신의 주얼리 브랜드를 위해 디자인하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재능은 아무리 생각해도 패션디자인에 있는 것 같다. 한국의 클로에 혹은 스텔라 맥카트니 같던 그녀의 블라우스와 원피스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vogue 8월호 본문내용
어깨끈이 흘러내린다. 자칫 야한사진이 될수도 있는데, 전혀 야하지 않다. 입가의 웃음. 내가본 최상의 웃음이다. 이 웃음 정말 부럽다. 난 이런 웃음을 웃을수 있을까?
웃음때문에 이 사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