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_ n/a튠과 turbo튠의 기초!![흡·배기]

이희건2006.09.04
조회80
-튜닝_ n/a튠과 turbo튠의 기초!![흡·배기]

자동차에 관심이 무지하게 많은사람으로써 창피하지만...

 

이렇게 글을 처음 쓰게되네요 ^^ㅎ

 

흡기와 배기에 관해 이야기할껀데요...

 

제가 쓰는 글은... 특정업체와 특정사람과 특정차량에 대해서 쓴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

 

(˚.)우선 흡기장치(Intake System)는 공기속에 들어있는 먼지등을 제거하는 공기청정기(여과기)와 각 실린더에 혼합기(공기+연료)를 공급·분배하는 흡기 메니폴드(Intake Manifold)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이 공기청정기는... 건식과 습식으루 나누어 볼 수 있다.

 

ㅇ.건식- 종이나 천으로된 엘리멘트(여과기)를 사용하여, 공기가 통과할때 먼지나 이물질이 제거되어 흡입이 되는방식이다.

 

그러나 습식은 좀다르다.

 

ㅇ.습식-이 방식은 흡입시 먼저 공기가 유면에 접촉되어 흐름 방향을 바꿀때 입자가 큰 와류나 먼지에 의해 오일에 떨어지게 되고... 작은 먼지나 불순물은 오일이 묻어 있는 엘리멘트(여과기)사이를 빠져 나갈때 여과토록 하여 여과력이 우수하다.

 

그러나 요즘.... 국제유가의 상승이나 자동차의 첨단화에 따라 복잡한것은 없어지고 점점 단순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이 연구됨으로해서 이런 습식 흡기장치가 승용이나 중형차에는 적용되기 쉽지 않고 특수한차... 즉, 화물차나 버스, 트럭에나 적용될까 싶다.

 

....필터는 이쯤해두고 이제 인테이크로 가보자!!! < ㅑ ㅇ ~~

 

-인테이크도 터보차져나 n/a냐에 따라 구조나 생김새도 다르다...

 

꼽아보자면... 숏타입, 롱타입, 롱타이푼... 등 이 있지만... 배터리를 뒤로 밀지 않는 한도 내에서는 숏타입이... 그리고 배터리를 뒷트렁크로 이동시킨후에는 필요에 따라 롱타입이나 롱타이푼이라는 타입을 쓸 수 있겟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흡기튜닝에 대해 정리해보겟다!

 

-.흡기튜닝이라함은 간단하게 순정 흡기장치 박스를 탈거하고 건식 오픈형 필터와 인테이크 파이프를 설치함으로서 흡기장치 세미튠정도 라고해도 될것이다.

 

-.일단 복잡하고 여기저기 구부러진 플라스틱[?]재질의 박스를 통해서 오직 소음(공기흡입소음)을 줄이기위한 목적으로 차량에 순정으로 장착되어진 형태의 흡기 방식보다는 출력이나 가속면에서 어느정도 나아질 수 있겟다.그러나 여기까지가 다가 아니다!!!!

 

-.넓게 보자면... 스로틀바디의 내경을 넓히는 "빅보어" 라던가...

흡기 메니폴드를 사제로 바꾼다던가... 에어홀을 설치한다던가... 아무튼 흡기계통의 튜닝도 내가 모르는것도 있겟고... 무궁무진 할것이다... 돈이없지..-_-;;;ㅎㅎ

 

윗글에서.. 에어홀은.. 내가 생각하기엔 별로 중요한걸 모르겟다... 에어홀 보다는 오픈필터쪽의 격벽이 더 중요하지않을까 ;?

 

자~ 이제 배기튜닝에 대해 알아보겟습니다..^^ㅎ

 

메니홀드(manifold)-1번소음기-촉매(catalytic converter)-배기파이프-소음기(muffler) 로 구성되어있다.

 

 배기가 되는 부분의 재질은 고온고압 가스가 끊임없이 통과 되므로 내열성이 노ㅠ은 주철등을 이용해야 하지만... 튜닝을 하자면 내열성을 염두에 두기보다는 "배압을 어떻게 하면 쭉~! 쭉~! 잘빠지게 할 수 있을까? ,"를 걱정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올 티타늄(titanium)재질로 가면 경량이기도 하고 가벼워서 좋겠지만... 티탄은 용접이 거의 불가능하므로... 그리고 용접이 되더라도... 알곤으로 제대로 잘 지진다고 해서 계속 붙어있는게 아니고... 티탄 특성상 한군데에 금이 가기시작하면 그옆에 그옆에~~ 틱 틱 틱~ 이런식으로 다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약간무겁긴 하지만 여러면에서 가공해서 쓸 수 있는 스테인리스(스댕?ㅎㅎ)를 많이 사용한다.

 

-.순정배기킷을 완전히 모두 탈거하고 메니는 스텐인리스 재질의 4-1롱타입이나 4-2-1타입으로 튜닝할 수 있겟다..

 

그리고 촉매는 여러인터넷 쇼핑몰에 파는 것(튜닝촉매)들이 많으나

자동차검사와 배기가스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중통을 제작할때 아예 촉매라인까지 뽑아버리는 것도 튠목적이나 배기효율로 볼땐 좋을 것 같다...

 

중통은(메니이후부터 끝소음기[엔드머플러]까지) 예전엔 1번 소음기이후부터 쭉~직관으로 일자로 뽑는게 소리가 커서 마니들 좋아했지만... 요즘은 순정라인이나... 스폐셜라인[?]을 마니 하는 추세이고 필자도 이걸 마니 권하고 추천한다!!...

 

{※Special Line : 촉매이후부터 기름통전까지 직관... 기름통부터  S자로 배압을 마추면서 꺾어주는 형식!!} 

 

자~ 이제 마지막으로 엔드(소음기)를 말씀 드리자면.. 메니부터 중통 까지만을 보자면... 스테인리스 이기때문에 배기음이 무진장 시끄럽습니다... 그럼 이제 배기음을 좌지우지 하는 엔드에 선택에 대해서 말씀드리겟습니다..^^ 저위에 사진이 아까부터 무엇인지 궁금하셧죠?ㅎㅎ 제가 몇주전에 힘들게 구햇던 녹팜[?]이라는 서킷용 머플러 입니다... 소리가 ... 음.. 뭐라고 표현하지못할만큼... 제가 딱 잘라서 말씀드리면 ... 저거 메니 중통 하고 장착하면 아이들 상태에서 110db 나옵니다... 아이들에서요..^^; 찌저지는 고음이구요... 저런 머플의 경우 그냥 엔드만 저걸루 바꿔줌으로해서 다이나모 올렷을때 7~9마력정도의 상승이 있다고 합니다...

 

이만큼 소리가 큰만큼 제구실하는 넘인거죠...^^ 그러나 일반 뽕마후라나...

N1타입의 머플러의 경우에도 그리 마력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통의 파이에 비례하여 너무 대구경이지 않은 것만 피해서 장착하심 예쁘고 멋쮠 머쉰이 생기겟네요..^^

 

흡배기편...

 

by_G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