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있을 때 오르쉐 미술관에서 많은 그림들을 보고 모작도 하고 감상도 하다가 밤이 어수룩하여 우연히 탄 세느강의 유람선을 타다가 본 에펠탑의 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1
바토뮤슈에서 본 에펠
파리에 있을 때 오르쉐 미술관에서 많은 그림들을 보고 모작도 하고 감상도 하다가 밤이 어수룩하여 우연히 탄 세느강의 유람선을 타다가 본 에펠탑의 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