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신확인 first response kit을 사면 생리 시작일 5일전부터 임신했는지 않했는지 알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걸로 확인했습니다.
2. 학교 보험 확인 임신을 사실을 알자마자 학교의 Health care advisor 하고 상담을 했었습니다. 우선 제가 이번학기는 이미 insurance waiver를 냈던지라 다시 신청할수 있는지 여쭈어 보았는데. 이번학기는 가능할지 몰라도 다음학기가 문제라고 하더군요. pre-existance condition(이미 임신한 사실이 존재하는) 이라고 보험처리가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나중에 학교측에 항의하긴했지만 속이 많이 상했죠. 그래서 우선 school health center에 가서 산부인과 진료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문제는 health center에서 그냥 hospital을 추천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hostpital 목록만 받아가지고 왔지요.
3. 대체 보험 정보 확인 학교 보험이 안될때를 대비해서 메디케이드를 받는 경우가 있다고 들어서 그걸 알아봤습니다. http://www.kodoc.com/intro/medicaid.asp http://www.health.state.ny.us/health_care/medicaid/index.htm
또, 메디케이드가 안되는 경우를 대비해서 미국 병원과 한국병원을 비교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병원은 St. Vincent hospital로 11가 6번 애비뉴에 있습니다. 가서 이러저러해서 소셜워커를 만나서 이야기 했더니 제 학비가 너무 비싸서 (한달에 학비와 생활비 렌트비를 합쳐서 2000불이 넘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메디케이드 받기 어려울거라고 하더군요. 그 병원에 현금 패키지가 있는데 자연분만 5800불 제왕절개 9000불에 정기검진 포함한 패키지가 있다고 하더군요. 우선은 예약을 하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인지 5주 후에 잡히더라구요. 그때가 7주였는데. 걱정이 되서 우선 예약만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웃긴건 미국병원에서는 임신했다는 결과가 나온 킷을 가져오라고 하네요. -.- 한국병원은 전화를 걸어서 가격만 알아봤습니다. 제가 뉴저지를 잘몰라서 포트리에 있는데가 좋다고 해서 전화를 걸었는데 초진만 400불이고 갈려면 지하철타고 190가까지 가서 다시 버스를 타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플러싱으로 알아봤는데 초진이 두군데는 350불이었고 한군데는 800불이었습니다. 그리고 가격은 대략 한국의사비용 4500불에서 5000불에 미국 병원가서 낳는거 5000불정보다 추가되더군요. 여기 missyusa에서 괜찮다고 했던 플러싱 병원목록입니다. 제가 그냥 찾은 목록이고 저도 이병원들 잘 모릅니다. 김연철 산부인과 [Yeon C. Kim, M.D. ] 41-76 Parsons Blvd. Flushing NY 11355 718-353-5990 박창조 산부인과 [Chang Cho Park, M.D] 42-60 Main St. Flushing NY 11355 718-961-0010 이종성 산부인과/ Flushing [Chong Sung Lee, M.D ] 142-50 Roosevelt Ave. #1B-1 Flushing NY 11354 718-539-2278 전체 뉴욕주 한국 산부인과 목록을 보고 싶으신경우는 다음에서 산부인과 목록을 참고하세요. http://www.kodoc.com/directory/directory.asp
4. 메디케이드 받기 결국에는 뉴욕주에 있는 medicaid office와 플러싱에 있는 코넬병원두군데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Bellevue hospital medicaid office 466 First Ave. and 27th St. "G" Link(1st floor) 212-679-7424 *뉴욕코넬병원퀸즈 가정건강센타 35-11 Farrington St. Flushing NY 11354 우리종합병원2층 718-886-6677
저는 아래의 플러싱에 코넬병원퀸즈를 가서 상담을 먼저했는데 다행히도 여기 계신 한국 상담원이 이멜젼시케이스에 해당될수 있을것같다고 받을수 있을것같다고 하시더군요. 남편이 미국에 같이 없고 혼자 학업을 하면서 한정된 돈으로 생활하면서 아기를 낳는 어려운 케이스다라는 걸 증명하는 레터를 대신 써주셔서 그걸 제출했습니다. 미국 소셜워커보다는 한국분이라서 좀더 제 상황을 이해해 주시고 도와주실려고 하셨던것 같아요. 원래 미국사람들은 유두리가 많이 없어서... 준비 서류는 아래의 것을 가져갔습니다. 은행잔고는 필요한지 모르겠으만 2500불에서 3000불이 넘지 않아야 한다고 정보를 인터넷에서 보았습니다. I-20, 여권, 비자, 호적등본(원본+번역본) or 주민등록등본(원본+번역본), 뉴욕주에 거주한다는 증명이 되는 우편물(은행잔고, 전화빌, 유틸빌 등) 경우에 따라서 현재 상황을 증명하는 서류들을 더 요구한다고도 하네요.
5. 임신 초진 이 병원에서 바로 메디케이드 바로 신청하고 피검사및 기본 검사를 그날 당일 받았고 그다음날 의사랑 예약해서 그다음날 자궁암 검사하고 초음파 검사했습니다. 당시 임신 7주4일이었고. 초음파 검진때 아기 심장뛰는거 봤습니다.(깜짝놀랬어요 ^^;) 바로 진료를 받게되서 얼마나 마음이 놓였는지 모릅니다. 거기 병원이 시설이 한국의 특급병원처럼 좋은건 아니지만 한국 간호원 의사분이 모두 여자분이신데다가 정말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애기 날때는 뉴욕 시립병원에서 가서 낳는다고 합니다. 큰병원이고 몇년전에 리모델링해서 시설이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맨하탄에 다른 병원을 지정해서 다녀도 괜찮다고 했지만 그냥 저는 여기가 빨리 처리해주고 편해서 플러싱까지 다니리고 했습니다. 혹시 응급상황에는 메디케이드 카드를 가지고 집근처의 어는 종합병원을 가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아기를 낳을때고 집근처에 있는 병원을 가도 괜찮지만 그런경우에는 제 상황을 잘 모르는 그냥 house doctor 가 애를 받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이면 다니던 병원의 의사랑 시간을 맞추어서 낳는게 좋다고 들었습니다.
6. 메디케이드 카드 받기 메디케이드 카드 받았습니다. 제성이 아닌 남편성으로 된 이름으로 받았고 아기는 infant라고 이름없이 카드가 왔습니다. 그러니까 도합2개. 그리고 며칠뒤에 메디케이드를 accept한다는 레터를 받았고 그 다음날 메이케이드안에서 선택할수 있는 보험목록이 있는 레커를 받았습니다. 병원측에서 위 레터들을 가져오면 자기네 병원에서 서비스 받을수 있는 보험을 추천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뉴욕에서 출산 확인 및 보험 / 병원 선택
저는 뉴욕 맨하탄에서 유학중에 임신된걸 알았었습니다.
제가 초기에 고생을 많이 했던지라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이 계시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 임신확인
first response kit을 사면 생리 시작일 5일전부터 임신했는지 않했는지 알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걸로 확인했습니다.
2. 학교 보험 확인
임신을 사실을 알자마자 학교의 Health care advisor 하고 상담을 했었습니다. 우선 제가 이번학기는 이미 insurance waiver를 냈던지라 다시 신청할수 있는지 여쭈어 보았는데. 이번학기는 가능할지 몰라도 다음학기가 문제라고 하더군요. pre-existance condition(이미 임신한 사실이 존재하는) 이라고 보험처리가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나중에 학교측에 항의하긴했지만 속이 많이 상했죠. 그래서 우선 school health center에 가서 산부인과 진료를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문제는 health center에서 그냥 hospital을 추천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hostpital 목록만 받아가지고 왔지요.
3. 대체 보험 정보 확인
학교 보험이 안될때를 대비해서 메디케이드를 받는 경우가 있다고 들어서 그걸 알아봤습니다.
http://www.kodoc.com/intro/medicaid.asp
http://www.health.state.ny.us/health_care/medicaid/index.htm
또, 메디케이드가 안되는 경우를 대비해서 미국 병원과 한국병원을 비교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병원은 St. Vincent hospital로 11가 6번 애비뉴에 있습니다. 가서 이러저러해서 소셜워커를 만나서 이야기 했더니 제 학비가 너무 비싸서 (한달에 학비와 생활비 렌트비를 합쳐서 2000불이 넘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메디케이드 받기 어려울거라고 하더군요. 그 병원에 현금 패키지가 있는데 자연분만 5800불 제왕절개 9000불에 정기검진 포함한 패키지가 있다고 하더군요. 우선은 예약을 하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인지 5주 후에 잡히더라구요. 그때가 7주였는데.
걱정이 되서 우선 예약만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웃긴건 미국병원에서는 임신했다는 결과가 나온 킷을 가져오라고 하네요. -.-
한국병원은 전화를 걸어서 가격만 알아봤습니다. 제가 뉴저지를 잘몰라서 포트리에 있는데가 좋다고 해서 전화를 걸었는데 초진만 400불이고 갈려면 지하철타고 190가까지 가서 다시 버스를 타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플러싱으로 알아봤는데 초진이 두군데는 350불이었고 한군데는 800불이었습니다. 그리고 가격은 대략 한국의사비용 4500불에서 5000불에 미국 병원가서 낳는거 5000불정보다 추가되더군요. 여기 missyusa에서 괜찮다고 했던 플러싱 병원목록입니다. 제가 그냥 찾은 목록이고 저도 이병원들 잘 모릅니다.
김연철 산부인과 [Yeon C. Kim, M.D. ]
41-76 Parsons Blvd. Flushing NY 11355
718-353-5990
박창조 산부인과 [Chang Cho Park, M.D]
42-60 Main St. Flushing NY 11355
718-961-0010
이종성 산부인과/ Flushing [Chong Sung Lee, M.D ]
142-50 Roosevelt Ave. #1B-1 Flushing NY 11354
718-539-2278
전체 뉴욕주 한국 산부인과 목록을 보고 싶으신경우는 다음에서 산부인과 목록을 참고하세요.
http://www.kodoc.com/directory/directory.asp
4. 메디케이드 받기
결국에는 뉴욕주에 있는 medicaid office와 플러싱에 있는 코넬병원두군데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Bellevue hospital medicaid office
466 First Ave. and 27th St. "G" Link(1st floor)
212-679-7424
*뉴욕코넬병원퀸즈 가정건강센타
35-11 Farrington St. Flushing NY 11354 우리종합병원2층
718-886-6677
저는 아래의 플러싱에 코넬병원퀸즈를 가서 상담을 먼저했는데 다행히도 여기 계신 한국 상담원이 이멜젼시케이스에 해당될수 있을것같다고 받을수 있을것같다고 하시더군요. 남편이 미국에 같이 없고 혼자 학업을 하면서 한정된 돈으로 생활하면서 아기를 낳는 어려운 케이스다라는 걸 증명하는 레터를 대신 써주셔서 그걸 제출했습니다. 미국 소셜워커보다는 한국분이라서 좀더 제 상황을 이해해 주시고 도와주실려고 하셨던것 같아요. 원래 미국사람들은 유두리가 많이 없어서...
준비 서류는 아래의 것을 가져갔습니다. 은행잔고는 필요한지 모르겠으만 2500불에서 3000불이 넘지 않아야 한다고 정보를 인터넷에서 보았습니다.
I-20, 여권, 비자, 호적등본(원본+번역본) or 주민등록등본(원본+번역본), 뉴욕주에 거주한다는 증명이 되는 우편물(은행잔고, 전화빌, 유틸빌 등)
경우에 따라서 현재 상황을 증명하는 서류들을 더 요구한다고도 하네요.
5. 임신 초진
이 병원에서 바로 메디케이드 바로 신청하고 피검사및 기본 검사를 그날 당일 받았고 그다음날 의사랑 예약해서 그다음날 자궁암 검사하고 초음파 검사했습니다. 당시 임신 7주4일이었고. 초음파 검진때 아기 심장뛰는거 봤습니다.(깜짝놀랬어요 ^^;) 바로 진료를 받게되서 얼마나 마음이 놓였는지 모릅니다. 거기 병원이 시설이 한국의 특급병원처럼 좋은건 아니지만 한국 간호원 의사분이 모두 여자분이신데다가 정말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애기 날때는 뉴욕 시립병원에서 가서 낳는다고 합니다. 큰병원이고 몇년전에 리모델링해서 시설이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맨하탄에 다른 병원을 지정해서 다녀도 괜찮다고 했지만 그냥 저는 여기가 빨리 처리해주고 편해서 플러싱까지 다니리고 했습니다.
혹시 응급상황에는 메디케이드 카드를 가지고 집근처의 어는 종합병원을 가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아기를 낳을때고 집근처에 있는 병원을 가도 괜찮지만 그런경우에는 제 상황을 잘 모르는 그냥 house doctor 가 애를 받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이면 다니던 병원의 의사랑 시간을 맞추어서 낳는게 좋다고 들었습니다.
6. 메디케이드 카드 받기
메디케이드 카드 받았습니다. 제성이 아닌 남편성으로 된 이름으로 받았고 아기는 infant라고 이름없이 카드가 왔습니다. 그러니까 도합2개. 그리고 며칠뒤에 메디케이드를 accept한다는 레터를 받았고 그 다음날 메이케이드안에서 선택할수 있는 보험목록이 있는 레커를 받았습니다. 병원측에서 위 레터들을 가져오면 자기네 병원에서 서비스 받을수 있는 보험을 추천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