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황성택2006.09.04
조회27

바다를 위해 청춘을 버리는 이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파업 한 번 안 하는 이들

군대도 안 갔다 왔다고 손가락질 받는 이들

20대 초반 한창 멋 부릴 나이에 갖은 고생하는 이들

망망대해에서 친구와 부모를 떠올리며 눈물 흘리는 이들

 

이들 모두 자기 자신의 이익 보다는

이 나라 무역 발전을 위해 고생하는

우리 자랑스런 해양대생입니다.

 

우리 나라 무역의 95% 이상을 차지하는

선박을 통한 무역 그 위에 여러분이 있습니다.

 

해양대생 여러분들 자긍심을 가집시다.

여러분들은 해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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