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꿈,사랑 처럼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존재하지 않는건 결코 아니기에 구질구질한 변명을 해본다. 식어버린 마음이 아니라 눈에 잘 뛰지 않을뿐이라고, 떠나버린 사랑이 아니라 잔잔해졌을뿐이라고, 해 뜨면 눈 뜨고, 해 지면 눈 감는 하루종일 너로 가득 찬 내 머리를 잠깐 쉬게하려한다. 끓지도 식지도 않을것이다. 있는 듯 없고 없는 듯 있는 난, 언제나 조용한 너의 편. 너의 곱슬머리를 쓰다듬으며 주문을 외운다. 난, 언제나 조용한 너의 편. 난, 언제나 조용한 너의편. http://blog.naver.com/intending/140028218337 상실의 시대 中 4
닿아오는진심, 그리고 명백한도발
공기,꿈,사랑 처럼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존재하지 않는건 결코 아니기에 구질구질한 변명을 해본다.
식어버린 마음이 아니라 눈에 잘 뛰지 않을뿐이라고,
떠나버린 사랑이 아니라 잔잔해졌을뿐이라고,
해 뜨면 눈 뜨고, 해 지면 눈 감는
하루종일 너로 가득 찬 내 머리를 잠깐 쉬게하려한다.
끓지도 식지도 않을것이다. 있는 듯 없고 없는 듯 있는 난,
언제나 조용한 너의 편.
너의 곱슬머리를 쓰다듬으며 주문을 외운다.
난, 언제나 조용한 너의 편. 난, 언제나 조용한 너의편.
http://blog.naver.com/intending/140028218337
상실의 시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