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10 SWEET BOX 내한공연 티켓 파격할인 공구!!

정대우2006.09.04
조회62
9.9~10 SWEET BOX 내한공연 티켓 파격할인 공구!!

원가는 77,000 / 66,000 / 55,000 여기서

R석 S석 A석 순서대로

 

할인가  53,900/ 49,500 /44,000 원이에용~

 

날짜는 9월 9일 / 10일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한답니다.

 

굉장히 멋진 공연이 될것 같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들에겐 특별할인가

할인가  50,000/ 45,000 /40,000 원이에용~

 

예매방법은 아래의 국민은행 계좌로 입금후

 

(입금처는 국민은행 026402-04-014704 정대우 입니다.

문의는 011 9718 1351정대우로 문자문의해주삼~~~)

 

여기에

ex)정대우/외1명/남/27/011-9718-1351/cloudear@hanmail.net/입금액 80,000원/9월10일 공연/A석 2매

 

이런식으로 리플을 남겨주시면 공연당일날 예매확인처에서

표를 전달받아 입장하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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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스위트박스의 감격의 눈물을 기억하는가?
열렬한 한국 팬들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돌아왔다.

ADDICTED CONCERT!

150만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으로, 핸드폰 연결음으로, 벨소리로 우리를 중독되게 했던 그들이 올해 다시 돌아왔다. 인터넷 커뮤니티 싸이월드의 배경음악 다운로드 150만회를 기록한 공로로 지난 5월 22일 SK커뮤니케이션즈로부터 세계 최초 디지털 음악상을 받을 만큼 그들의 음악은 이제 우리의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자리잡고 있다. 지금까지 싸이월드를 이용하는 인구가 1600만 명 이라는 것에 비추어 볼 때 그들의 음악을 대략 10명 중 한 명 꼴로 구입했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기록이 아닐 수 없다.
클래식 선율을 관현악단의 연주로 깔고 그 위에 힙합의 비트를 조화시킨 스윗박스의 음악은 힙합과 클래식의 조화라는 명제가 새로운 것은 아니었지만 워낙 깔끔한 클래식 멜로디의 비중이 컸기에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왔던 것이 사실이었다.
힙합에서 다른 장르의 음악을 소위 샘플링으로 사용하는 것은 일반화되어 있기는 했지만 기존 힙합 아티스트들의 샘플링에 비해 클래식 멜로디의 비중이 워낙 두드러지게 나타났다는 점이 스위트박스 음악의 특징이었다고 할 수 있다.

Bold & Delicious (대담하고 매력적인 스위트 박스)

데뷔 음반을 발매한 뒤 티나 해리스가 내한해 프로모션 활동을 벌이기도 했던 스위트박스는 이후 프로듀서 지오가 LA에서 발굴한 당시 열 아홉 살의 보컬리스트 제이드(Jade Villalon)를 기용해 2집 [Classified](2001)를 선보이게 된다.
이 앨범은 ‘Trying To Be Me''가 선전을 기록하기는 했지만 티나 해리스의 흑인 특유의 감각이 배어있는 음악에 비해 팝 스타일로의 변화가 아직 낯설었던 듯, 큰 반응을 얻지는 못했다.
하지만 2002년, 스위트박스는 앨범 타이틀부터 제이드를 내세웠다. 제이드가 완전히 전면에 나서며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해내게 되었다. 이 때부터 그들은 단순 프로젝트가 아닌 본격적인 밴드로 생명력을 얻게 된다.
물론 지오의 역할은 여전히 큰 부분을 차지했지만 노랫말을 써내고 한층 성숙한 보컬을 들려준 제이드의 힘은 놀라웠다. 초기의 프로젝트 밴드 성격에서 이제 스위트박스는 제이드 그 자체가 된 것이다.
그리고 2004년 4집 발매와 동시에 3집 수록곡 ‘Don''t Push Me''가 모바일 서비스와 인터넷 등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두 장의 앨범이 동반 히트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또한 이번 공연은 매해 아시아 투어로 이미 인정 받는 보컬 제이드의 라이브 실력과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비욘세 놀즈 등 세계 가수의 안무를 담당했던 정예의 안무가들이 세계 각지에서 모여 댄스팀을 구성하고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스위트박스만의 오케스트라가 현지에서 함께 내한하는 멋진 광경도 연출된다.

Graceland Stage (공연장)

Graceland It´ s your open arms I´ m running to
Graceland Run to you
이번 공연은 스위트박스의 음악은 꽉 막힌, 어두침침한 클럽에서 들어야 한다는 편견을 깨고 탁 트인 야외로 나왔다. 서울 공연이 결정된 전쟁기념관은 많은 야외공연을 진행함으로써 그 입지를 다지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말 ‘Don’t push me’를 비롯해 2006년에 발매될 새 앨범 곡까지 3명의 여성보컬과 다양한 연출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관객들의 시선과 함성을 끝없이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인 스위트박스, 결국 일본에서도 볼 수 없는 관객들의 열정과 박수 속에 감격과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말았고 그는 이제 새로운 감동을 주기 위해 다시 우리 앞에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비발디의 ‘사계’중 ‘겨울’의 테마가 사용돼 멜로디적인 풍성함이 배가된 타이틀곡인 ‘Addicted’,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Prelude No.1’이 사용된 ‘Here Comes The Sun’는 크로스오버 팝이라는 독특한 장르로 빈민의 음악인 힙합과 귀족의 음악인 클래식이 만나서 중독적인 음악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보컬 제이드의 가창력과 아름다운 음색이 만나 최고의 무대를 만든다. 이는 크로스오버 팝이라는 장르를 지향하고 있는 스위트박스와 가장 맞아 떨어지는 무대 연출이라고 할 수 있다.

하늘이 열린 공간에서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세계적인 댄서들의 무대를 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인 것이다. 시원하게 깔린 잔디와 파란 가을 하늘이 어우러져 단 하나의 ‘Graceland Stage’로 재탄생 되려 한다.

국내 팝계의 절대 지존 스위트박스… 모두가 중독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