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나간다. 완연한 봄날. 채연이가 8시 45분이면 어린이집차에 오른다... 열씨미 바이빠이해주고 모처럼 현택이 걷게해주려고 신을신겨 데리고 나왔다. 땅에 발함 닿으면 천박지축 모든게 신기한지 뒤뚱 아장 .... 근데 어떤 아줌마와 잠시 애기하는 사이 그집 아이 자동차를 떨어뜨려 문이 깨졌다. 평화로움은 거기서 끝. 6살이지만 약간 언어 장애가 있다는 아이는 그 차문을 부여잡고 울고 떼쓰고 뒹굴기 시작하는데 아무리달래고 위협하고 해도 끄덕도 않고 계속 운다.. 엄마말로는 하루 종일 운단다. 허헉. ㅠㅠ 이무슨 변괴인고. 현택이도 어이가 없는지 가만히 있다. 고쳐준대도 새로사준대도 뭐라 말해도 뒹굴며운다... 엄마가 감당이 안되보인다. 이마트서 샀다고해서 당장 이마트로 가기로하고 현택이 델꼬 차키챙겨서 현장으로 다시오니 걘 내차 안타고 버스타겠다고 다시 실랭이..... 신공항 이마트로 현택이를 안고서 운전대를 잡고 도착하니 10시 . 오픈 안했다. 흐흐흑 ㅠㅠ. 웨스턴 호텔 앞 잔디 분수에서 우유에 달걀까서 아침식사를 대신하며 30분을 기다렸다. 드뎌 오픈 . 내35년 인생에 마트 오픈 사은품도 줄서서 받아본적 없는데. 다행이 그버스가 딱 하나 더있다. 두시간반을 동행한 ,남푠이 해양경찰 간부라는 그 집이야기는 한 한달치 분량을 다 마무리짓고 인사를 하고. 11시반 아침도 굶은 울 택사마 찌지를 먹이며 (?) 운전해서 집으루 돌아왔다. 잠자는 택사마손에 문하나 뿌서진 노란버스가 꼬옥 들려 있다. 아들 키우기 이제 시작인갸뵤...
봄날은 나간다. 완연한 봄날. 채연이가 8시 4
봄날은 나간다.
완연한 봄날. 채연이가 8시 45분이면 어린이집차에 오른다...
열씨미 바이빠이해주고 모처럼 현택이 걷게해주려고 신을신겨 데리고 나왔다. 땅에 발함 닿으면 천박지축 모든게 신기한지 뒤뚱 아장 ....
근데 어떤 아줌마와 잠시 애기하는 사이 그집 아이 자동차를 떨어뜨려 문이 깨졌다. 평화로움은 거기서 끝.
6살이지만 약간 언어 장애가 있다는 아이는 그 차문을 부여잡고 울고 떼쓰고 뒹굴기 시작하는데 아무리달래고 위협하고 해도 끄덕도 않고 계속 운다.. 엄마말로는 하루 종일 운단다.
허헉. ㅠㅠ
이무슨 변괴인고. 현택이도 어이가 없는지 가만히 있다. 고쳐준대도 새로사준대도 뭐라 말해도 뒹굴며운다... 엄마가 감당이 안되보인다.
이마트서 샀다고해서 당장 이마트로 가기로하고 현택이 델꼬 차키챙겨서 현장으로 다시오니 걘 내차 안타고 버스타겠다고 다시 실랭이.....
신공항 이마트로 현택이를 안고서 운전대를 잡고 도착하니 10시 .
오픈 안했다. 흐흐흑 ㅠㅠ.
웨스턴 호텔 앞 잔디 분수에서 우유에 달걀까서 아침식사를 대신하며 30분을 기다렸다.
드뎌 오픈 . 내35년 인생에 마트 오픈 사은품도 줄서서 받아본적 없는데. 다행이 그버스가 딱 하나 더있다.
두시간반을 동행한 ,남푠이 해양경찰 간부라는 그 집이야기는 한 한달치 분량을 다 마무리짓고 인사를 하고.
11시반 아침도 굶은 울 택사마 찌지를 먹이며 (?) 운전해서 집으루 돌아왔다. 잠자는 택사마손에 문하나 뿌서진 노란버스가 꼬옥 들려 있다.
아들 키우기 이제 시작인갸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