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요일.. 9월 3일에 계룡산에 갔었습니다.. 관음봉에서김밥을 먹고 내려오는 도중, 저는 복통이 일어났습니다. 아빠도 엄마도 짐이 많고 전 움직이지도 못 할 정도로 아팠었기 때문에, 엄마와 아빠가 119 구조대를 부르셨습니다. 제일 먼저, 계룡산 국립공원 특별사법경찰아저씨께서 먼저 오셨습니다.저는 구조대원들과 여러 등산객들 덕분에 산에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다시한번 공주119구조대원 아저씨들과 국립공원특별사법경철아저씨, 그리고등산객 아저씨에게 감사드립니다.1
고마우신 국립공원특별사법경찰아저씨께 ..
지난 주 일요일.. 9월 3일에 계룡산에 갔었습니다.. 관음봉에서
김밥을 먹고 내려오는 도중, 저는 복통이 일어났습니다.
아빠도 엄마도 짐이 많고 전 움직이지도 못 할 정도로 아팠었기 때문에,
엄마와 아빠가 119 구조대를 부르셨습니다. 제일 먼저,
계룡산 국립공원 특별사법경찰아저씨께서 먼저 오셨습니다.
저는 구조대원들과 여러 등산객들 덕분에 산에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공주119구조대원 아저씨들과 국립공원특별사법경철아저씨, 그리고
등산객 아저씨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