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20원짜리 두꺼운 풍선껌이 있었던 걸루 기억돼~~그 땐 껌 하나를 씹으면 단물이 다 빠진 다음에두 계속 오물오물거렸던 거 같아. 그 때두 음식에 대한 집념이 강했던 듯..그 풍선껌을 오물거리다 푸~~하구 불었을 때 내 입과 코를 가릴만큼 부풀어오르면 그렇게나 기분이 좋았을 수가 없어..어릴 적 그땐 그런 작은 일 하나로도 충분히 행복했구 즐거웠는데..지금은 아닌거 같아서 점점 더 커져만 가는 내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지금 내가 외로운 것만 같아서 초조해져!!힘내야 하는 거 다 알면서두 봄날이란 핑계를 대면서 위로받구 싶은가바.... 내일은 힘내야지! 아자아자~~ FIGHTING !!
난 과거집착형ㅡㅡ;;
어린 시절 20원짜리 두꺼운 풍선껌이 있었던 걸루 기억돼~~
그 땐 껌 하나를 씹으면 단물이 다 빠진 다음에두 계속 오물오물거렸던 거 같아.
그 때두 음식에 대한 집념이 강했던 듯..
그 풍선껌을 오물거리다 푸~~하구 불었을 때
내 입과 코를 가릴만큼 부풀어오르면 그렇게나 기분이 좋았을 수가 없어..
어릴 적 그땐 그런 작은 일 하나로도 충분히 행복했구 즐거웠는데..
지금은 아닌거 같아서 점점 더 커져만 가는 내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지금 내가 외로운 것만 같아서 초조해져!!
힘내야 하는 거 다 알면서두 봄날이란 핑계를 대면서 위로받구 싶은가바....
내일은 힘내야지! 아자아자~~ FIGH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