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차에 대해서 말을 할까 합니다. 시어른들께

김영희2006.09.05
조회14


오늘은 제차에 대해서 말을 할까 합니다. 

시어른들께서 사주신 차를 몰고 일주일 뒤쯤에 

제가 다니는 교회에 수련회에 갔을때 입니다. 

 

이틀동안 사이드 브래이크를 내려 놓고 다녔답니다. 

수련회 끝나고 산이 아주 비탈지고 언덕이 한 45도 쯤 되는 곳을 

올라와서 도로로 달리고 있는데 냄새가 나더라구요~~^^ 

 

옆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물었지만  

아무 냄새를 못 맡겠다고 하는데, 

그래도 확인를 해서 가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가까운  

주유소로 가서 확인을 하는데 뒤쪽 오른쪽 타이어 쪽에서 

 

연기가 나오고 있었는데...일요일이고 해서 교회로 갈려면 

한 45분 정도 걸리는데 생각나는 사람은 신랑뿐이더라구요..^^ 

 

신랑한테 전화해서 오라했는데... 

신랑 오기 1분전에 내 운전대에서 발견한 사이드 브래이크가 

내려져 있는 걸 확인하고 미안한 마음으로 

신랑을 기다렸죠...ㅎㅎㅎㅎ 

 

아주 미안한 마음으로...이런 에피소드 가 있었답니다. 

그리고나서 25일 금요일날 아침 에는 평소처럼 

아침 커피를 한잔 태워서 차고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차한대가 울 집앞에 섰다 

나이는 22~23살 정도 되어 보였다. 

그라지 쎄일을 하냐고 묻길래 난 나도 모르게... 

 

대답을 했다..그라지 쎄을 않하지만 필요하다면... 

아기용품들이 있는데 공짜로 가져 가라고 했더니... 

인사를 열심히 하는 두 여자~~^^ 

 

마침 그 여자들이 아기용품을 보기위해서 다니고 

있다고 하면서 고맙다는 말을 연타하고 떠났다. 

난 사실 그 여자들이 가져 간 것을 고마워했다 

 

버릴려니 아깝고 또 팔려니 그렇고해서 우리 차고가 

제이콥이 쓰던 용품으로 꽉차 있었는데... 

주고 나니깐 차고에 공간이 넓어져서 다 치우고는 

 

빈공간에 내차를 넣고 싶어서 차를 집어넣었다. 

그리곤 신랑이 퇴근후에 아이들을 데리고... 

월요일에 있는 내 시민권 시험땜에 시댁으로 갔다. 

 

시어른들께서 아이들을 봐 주신다고해서다. 

내차는 차고에 넣어두고 신랑차를 타기로 했다. 

토요일 아침에 올 여름엔 우리 보트로 낚시 한번 못해서... 

 

오랜만에 우리집 보트를 타고 낚시하러 가기로 해서다. 

내 차에는 아직 보트를 끌수있는 고리를 연결 하지 못해서 

신랑차를 이용했다..여름에는 내차를 차고에 넣어 두지 않지만 

이상하게 금요일은 그렇게 차를 넣어두고 왔다. 

 

토요일 아침에 신랑과 함께 보트를 타고 낚시를 신나게 

즐기고 기쁜 마음으로 펄취 고기를 40마리를 잡고 

점심으로 펼취를 먹고 우리 부부는 서둘러서 

다시 우리집으로 내려왔다. 

 

근데 동네를 들어서는데 이상하게도 차들이 깨지고 

잔디밭이 뒤집혀 있고 타이어  

마크가 울집 차고 앞에도 있었다. 

 

옆집옆집 차는 차 문짝이 장난이 아니였다. 

멜박스는 우리집에서 오른쪽에 있는 집 멜박스가  

밀려서 세번째 집 앞마당에 늘려져 있었다 

 

우리집 옆집에는 차가 차고앞에 주차 해둔것이... 

180도를 돌면서 바퀴가 빠져서 세번째집... 

차고 앞에 세워둔 차 문짝 두개를 찍고... 

 

암튼 타이가 그려진 마크와 차,멜박스 늘려져 있고.. 

잔디가 다 뒤집혀져 있고 케이블 박스가 쓰러져 있고 

무슨 토네도가 지나간것 같았다. 

 

아니 당신네 집은 정말 행운이라고 말했다. 

두 젊은 남녀가 동네에서70마일을 동네에서 ... 

동네에서 달렸다고 한다.. 

한국 차로는 110 정도로 달렸다고 한다. 

 

미치지 않고는 그런일이 있었다니... 

암튼 동네 사람중에 본 사람은 말하는데... 

무슨 자살행위를 하는것 같았다고 했다. 

 

내차가 차고 앞에 있었다면 내차 역시 공장으로 갔다. 

그런데 난 금요일날 아침에 두여자 땜에 여름에는... 

차고에 넣어두지 않던 차를 넣었는데... 

 

암튼 그 여자 두분이 천사 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동네 사람들도 그러고... 

다음에는 당신이 느낌이 이상 하다 하면 ... 

자기네들에게도 꼭 알려 달라고 한다.ㅋㅋㅋ BODY { scrollbar-3dlight-color:#FFFFFF;scrollbar-arrow-color:#CCFFFF;scrollbar-track-color:#99FFFF;crollbar-darkshadow-color:#66FFFF;scrollbar-face-color:#33FFFF;scrollbar-highlight-color:#00FFFF;scrollbar-shadow-color:#00CCFF} <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화이트데이; src:url(http://home.freechal.com/~takejihye/font/whiteday10.wd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화이트데이; font-size=10pt; } Input{background color:url(http://cyimg4.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n10601%2F2005%2f1%2F8%2F81%2Fjjuya1%2E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