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운다... 울면 안되는데.... 자꾸 눈물이 나온다..... 몇일전에 난..... 듣지말아야 할 말을.....듣고 말았다... 듣지 말았어야하는데.....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입원하시지 않으면....참기가 힘이드실텐데......" "괜찮아요...그대신...제 여자친구에게는...." "알고 있습니다...말하지 말아달라고 하시는거죠" "네...^^ 부탁해요.... 제가..... 5년내내 사귀면서 잘해준게 없어요... 매일 신경쓰게 했어요.....^^" "그럼....진통제 많이 지어줄테니... 아플때마다 드세요..." "네에 ...감사합니다..." 나는 이 대화를 듣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갔다.... 눈물이 자꾸.....자꾸...나온다.... 네가 내게 해준게 뭐가 있다고..... 해준게....뭐가 있다고..... 5년동안 사귀면서 사랑한다는 말도 없었으면서..... 그러면서.....날 떠나겠다고...... 싫어...싫어......가지마.....흡음... 가지마...제발 가지마.... 나 이제부터 화도 안내고.....투정도 안부릴께..... 흐읍.....흐읍..... 제발.....가지마....가지마.... 나....내버려두고 가지마.....흐읍... 너가버리면.....너가버리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누가...내 손잡아줘? 누가.....날 꼬옥 안아줘?...... 누가 나에게 환하게 웃어줘?........ 누가.....누가....나를 위해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 불러줘?... 누가...누가...... 너아니면....이제 나 안되는데..... 진짜로 너 아니면 안되는데..... 가지마....이렇게 부탁할게..... 이렇게......이렇게......이렇게........ 제발.....가지마.......제발...... "내가 잘해주지 못한거....미안하다.... 내가 평생동안 지켜주지 못해서....미안하다... 그리고 아무말 없이 먼곳으로 가게되서 미안해.... 하지만......하지만..... 어딜가든.....난 너만을 사랑할꺼야.... 태어나서도 사랑한사람이 너고.... 학교 다니면서도 사랑한사람이 너고.... 군대가서도 사랑한 사람이 너고.... 아프면서도 사랑한사람이 너고...... 그리고......그리고....... 죽으면서까지 사랑한 사람이.... 바로너다.... 미안하다...사랑한다...영원히...." 10
Heaven"s Letter (천국의 편지)
오늘도 나는 운다...
울면 안되는데....
자꾸 눈물이 나온다.....
몇일전에 난.....
듣지말아야 할 말을.....듣고 말았다...
듣지 말았어야하는데.....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입원하시지 않으면....참기가 힘이드실텐데......"
"괜찮아요...그대신...제 여자친구에게는...."
"알고 있습니다...말하지 말아달라고 하시는거죠"
"네...^^ 부탁해요.... 제가.....
5년내내 사귀면서 잘해준게 없어요...
매일 신경쓰게 했어요.....^^"
"그럼....진통제 많이 지어줄테니...
아플때마다 드세요..."
"네에 ...감사합니다..."
나는 이 대화를 듣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갔다....
눈물이 자꾸.....자꾸...나온다....
네가 내게 해준게 뭐가 있다고.....
해준게....뭐가 있다고.....
5년동안 사귀면서 사랑한다는 말도 없었으면서.....
그러면서.....날 떠나겠다고......
싫어...싫어......가지마.....흡음...
가지마...제발 가지마....
나 이제부터 화도 안내고.....투정도 안부릴께.....
흐읍.....흐읍.....
제발.....가지마....가지마....
나....내버려두고 가지마.....흐읍...
너가버리면.....너가버리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누가...내 손잡아줘?
누가.....날 꼬옥 안아줘?......
누가 나에게 환하게 웃어줘?........
누가.....누가....나를 위해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 불러줘?...
누가...누가......
너아니면....이제 나 안되는데.....
진짜로 너 아니면 안되는데.....
가지마....이렇게 부탁할게.....
이렇게......이렇게......이렇게........
제발.....가지마.......제발......
"내가 잘해주지 못한거....미안하다....
내가 평생동안 지켜주지 못해서....미안하다...
그리고 아무말 없이 먼곳으로 가게되서 미안해....
하지만......하지만.....
어딜가든.....난 너만을 사랑할꺼야....
태어나서도 사랑한사람이 너고....
학교 다니면서도 사랑한사람이 너고....
군대가서도 사랑한 사람이 너고....
아프면서도 사랑한사람이 너고......
그리고......그리고.......
죽으면서까지 사랑한 사람이....
바로너다....
미안하다...사랑한다...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