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렇게 주문해 놓고 계속 인터넷질이랑 책보고.. 하루를 무료하게 그렇게 보내는거지. 인생뭐 있나? ㅡㅠㅡ...
음.. =_=.. 여기에서 간과할수 없는건 역시 조용하다는 것이지.
슷하벅스처럼 매장이 운동장같은데 사람은 개미때처럼 있어서... 내 EX71 커널 이어폰을 귀에다가 푹 꽂아놓고 거북하게 인터넷질.. (요즘은 슷하벅스도 인터넷질 잘 안돼서라... SK에서 다 떼어갔다나 뭐레나..)하는것이랑 비교할수 없는건.
이곳 매장의 의자수는 18개 테이블은 고작 3개... =_=...
빈약하다고?
맞어... 그 광활한 슷하벅스보다는 빈약한데.. 조용해. 그리고 인터넷 속도 죽여. 그리고 싸. 그리고 슷하벅스보다 충분히 맛있어.
그러면 됀거지 뭐 -_-;;;
(조넨 좁은거다!)
뭐 그런거라는 것이지.. =_=.. 우리 털보 사장님 이거 보면 분명 "이건 좁은거시 아니다! 이것보다 더 좁은데도 얼마 든지 있단 말이지!" 라고 말할 것 같아.. -_-;;
뭐.. 내 이야기는 이정도 공간에 항상 손님은 5명 정도 있고.. 꽤 정숙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음악을 들으며 인터넷 질과 수다와 독서를 할수 있다는 것이겠지.
이야기가 자꾸 삼천포로 빠지는데;; 이거 끝을 맺을수가 없겠어!
그래서 어쩌라고?
그냥 와서 즐겨보라는거지 -_-.. 하아.. 하아.. 느끼는것이지.
위치가 어딘지도 안가르켜 주면서 뭘 즐기냐고?
아.. http://www.sweetroll.co.kr 일로 가봐... 니 눈과 코와 입과 마음을 충족 시켜줄 롤케익과 마실거리가 잔뜩 있으니까 ㅡㅠㅡ..
yohan666님의 스위트롤 방문기
(여기는 롤케익 집이란 말이지..)
그렇다. 여기는 롤케익 집이라는거지. 롤케익? 하면 떠오르는건 역시 필자의 어린기억에 있던 제과점의 롤케익.
ㄷㄷㄷ... -_-.. 난 단건 정말 질색이란 말이지. 라던지, 무슨 시대가 어느 시댄데 싸구료 롤케익을 먹는고야. 라던지.. 는 모두 필자의 생각이였다.
뭐 생각해보건데 어렸을때.. (한 80년도를 이야기하는 거시다.) 그냥 케익보다는 롤케익이 좀 쌌었고.... 집에 방문할때 예의상 롤케익 정도 사가는 센스! (너 몇년도에 태어난거냐!!) 를 생각한다면 조금 실망인걸..
하여간 여기 스위트롤의 롤케익은 맛있다. -_-..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뽀송뽀송한 맛.
=_=.... 가격도 롤케익 1개랑 컵히랑 해서 슷하벅스 컵히 1잔 가격이라고.. (좀 비싼거... OTL)
뭐 이렇게 주문해 놓고 계속 인터넷질이랑 책보고.. 하루를 무료하게 그렇게 보내는거지. 인생뭐 있나? ㅡㅠㅡ...
음.. =_=.. 여기에서 간과할수 없는건 역시 조용하다는 것이지.
슷하벅스처럼 매장이 운동장같은데 사람은 개미때처럼 있어서... 내 EX71 커널 이어폰을 귀에다가 푹 꽂아놓고 거북하게 인터넷질.. (요즘은 슷하벅스도 인터넷질 잘 안돼서라... SK에서 다 떼어갔다나 뭐레나..)하는것이랑 비교할수 없는건.
이곳 매장의 의자수는 18개 테이블은 고작 3개... =_=...
빈약하다고?
맞어... 그 광활한 슷하벅스보다는 빈약한데.. 조용해. 그리고 인터넷 속도 죽여. 그리고 싸. 그리고 슷하벅스보다 충분히 맛있어.
그러면 됀거지 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