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2006.09.05
조회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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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아직도 설레임은 존재한다.

  그치만 그 동안의 시간들이 무상하지않은 것처럼

  내 마음만은 움직이지 않는다.

 

  나

  다 잊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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