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늘을 참 많이 봤다.집 밖으로는 한발짝밖에

김수진200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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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늘을 참 많이 봤다.집 밖으로는 한발짝밖에

오늘은 하늘을 참 많이 봤다.
집 밖으로는 한발짝밖에 안나갔고.

흐흣; 폐인..

하늘색,
어렸을때 살색이나 하늘색 이 써진 물감이나 크레파스는
이름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살색도 하늘색도 바다색도 다 다른데.
어떻게 이런 이상한 색깔에다 그런
예쁘고 다양한 색을 가진 살, 하늘. 이런 이름을 붙일수가 있지?
하면서 궁금해 했었다.

여하튼 지루한 미술시간이었음....

역시.
상상력은 중요하다??! ^-^ ㅎㅎ


에궁. 심심해.
뒹굴뒹굴도 하루 이틀 해야지 이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