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우리 아들 민수~ 민수가 어젯 밤 나와 통화를 했다. 예전엔 통화를 해도 전화기에 얼굴을 묻고는 아무말도 안하던 민수가 드뎌 반응을 보였다. 17개월에 들어서니 참 반응이 달라졌다 ㅎㅎ 벌써 또 큰 것이다. 혼자서 놀이터에서 그네도 탔다고 하고~ 어젯 밤 통화를 하면서 내가 민수야 사랑해요~ 했더니 머리위로 하트를 그렸단다. 머리위로 하트를 하느라 전화기가 꺼져버렸단다 ㅎㅎ 다시 엄마 목소리가 안들린다고 떼장을 내서 또 전화를 연결해준 친절한 민수 외할머니 ㅎㅎ 민수야 머리위로 하트~~~^^
사랑스런 우리 아들 민수~ 민수가 어젯 밤 나와 통화
사랑스런 우리 아들 민수~
민수가 어젯 밤 나와 통화를 했다.
예전엔 통화를 해도 전화기에 얼굴을 묻고는 아무말도 안하던 민수가 드뎌 반응을 보였다. 17개월에 들어서니 참 반응이 달라졌다 ㅎㅎ
벌써 또 큰 것이다.
혼자서 놀이터에서 그네도 탔다고 하고~
어젯 밤 통화를 하면서 내가
민수야 사랑해요~ 했더니 머리위로 하트를 그렸단다.
머리위로 하트를 하느라 전화기가 꺼져버렸단다 ㅎㅎ
다시 엄마 목소리가 안들린다고 떼장을 내서 또 전화를 연결해준 친절한 민수 외할머니 ㅎㅎ
민수야 머리위로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