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네이트온 톡을 보기 시작한지 한달이 넘은거같다. 톡된 이야기들중 남의 좋지못한 엄밀히 말하자면 글쓴이 기분을 상하게 만든 사람의 행적을 적혀있다 그사람이 잘했다는거는 아니지만 뒤에서 그사람 애기를 하는게 과연 옳은것일까? 그냥 사람들 공감이나 위로 받고싶어서 올리는글들이지만 그 글의 힘을 잘 모르는것같다. 글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있다. 네이트톡 직장관련 애기를 들어보면 직장상사는 무조건 나쁜사람이다 극소수의 좋은사람이 있을뿐 데이트 비용애기에서는 여자가 돈을 더내게하거나 돈을 않내는 남자는 무조건 욕을먹는다 누가 더 돈을 많이내든 말이다 사랑한다면 사랑하는이에게 쓰는 물질적인게 얼마나 아깝겠는가.. 무엇보다 어이없는것을 리플러들이다 상대방 기분을 나쁘게하려는 의도가 빤히 보이는 리플들 군중을 선도하는 능력있는 리플러 들은 사상의 획일화를 만든다. 예를 들어 네이트톡을하는 은 청년이 회사에서 밤새일을하고 퇴근하지않고 다음날 오후6시까지 일을했다.몸살까지걸렸다 몸이 엉망진창이다 집에가기위해 전철을 탔다. 마침 자리가 하나있다. 앉았다. 그런데 6~70정도 되보이시는 평범하신 할머니께서 다음역에서 타셨다. 청년앞에서 서계시다.여기서 청년은 자리를 양보해야되나 말아야하나 자리를 노약자분들께 양보하는것은 의무가 아니다 하지만 네이트톡에서 자리양보않하는 사람은 욕을 엄청먹는다 청년은 할머니께 자리를 양보했고 집까지 서서갔다. 그리고 청년은 쓰러졌고 응급실에 실려갔다. 전철에서 앉아서 눈을 조금이라도 붙였다면 응급실에 실려가지는 않았을것이다. 합리적이지 못한 것에 획일화된 청년의 이야기이다.
네이트 가면라이더들
내가 네이트온 톡을 보기 시작한지 한달이 넘은거같다.
톡된 이야기들중 남의 좋지못한 엄밀히 말하자면 글쓴이 기분을 상하게 만든 사람의 행적을 적혀있다
그사람이 잘했다는거는 아니지만 뒤에서 그사람 애기를 하는게 과연 옳은것일까?
그냥 사람들 공감이나 위로 받고싶어서 올리는글들이지만 그 글의 힘을 잘 모르는것같다.
글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있다.
네이트톡 직장관련 애기를 들어보면 직장상사는 무조건 나쁜사람이다 극소수의 좋은사람이 있을뿐
데이트 비용애기에서는 여자가 돈을 더내게하거나 돈을 않내는 남자는 무조건 욕을먹는다 누가 더 돈을 많이내든 말이다 사랑한다면 사랑하는이에게 쓰는 물질적인게 얼마나 아깝겠는가..
무엇보다 어이없는것을 리플러들이다
상대방 기분을 나쁘게하려는 의도가 빤히 보이는 리플들
군중을 선도하는 능력있는 리플러 들은 사상의 획일화를 만든다.
예를 들어 네이트톡을하는 은 청년이 회사에서 밤새일을하고 퇴근하지않고 다음날 오후6시까지 일을했다.몸살까지걸렸다 몸이 엉망진창이다 집에가기위해 전철을 탔다. 마침 자리가 하나있다. 앉았다.
그런데 6~70정도 되보이시는 평범하신 할머니께서 다음역에서 타셨다.
청년앞에서 서계시다.여기서 청년은 자리를 양보해야되나 말아야하나
자리를 노약자분들께 양보하는것은 의무가 아니다
하지만 네이트톡에서 자리양보않하는 사람은 욕을 엄청먹는다
청년은 할머니께 자리를 양보했고 집까지 서서갔다.
그리고 청년은 쓰러졌고 응급실에 실려갔다.
전철에서 앉아서 눈을 조금이라도 붙였다면 응급실에 실려가지는 않았을것이다.
합리적이지 못한 것에 획일화된 청년의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