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좋은 사람은 모든 인간관계 역시 원만하며 직장과 가정은 물론 주변의 평판도 좋다. 그렇지만 무조건 성격 좋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성격이 좋기 때문에 손해를 보는 일도 있
다. 그래도 성격 좋은 사람은 손해를 보고도 웃어버린다. 따라서 모든 것은 적당해야 한다. 성격이 너무 좋아도 본인이 손해를 보거나 힘들어지고, 성격이 좋지 않으면 사회생활과 연애가
힘들어 진다.
성격 좋은 남자가 연애도 잘 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듯이 연애를 잘 하는 것만큼 힘든 것도 없을 것이다. 연애란 감정이 개입되고 주관적이기 때문에 사랑의 감정에 휩쓸려 자칫하면 이성
적인 판단을 하지 못 하는 경우도 있다. 연애 중에 갑자기 여자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을 때 남자는 황당해 질 것이다.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 왜? 물론 이유는 있다. 변심한 것이 아니
라면 문제는 남자의 성격에 있을 것이다. 이제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성격들을 알아보기로 하자.
첫째, 말을 함부로 하는 남자.
너무 고상하게 말하는 것도 부담스럽지만, 함부로 말하는 것은 경멸스럽다. 자기 과시를 하는남자,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성공담이나 영웅담을 떠들고, 욕설이 말끝마다 빠지지 않는 남
자, 사회성이 낙후된 통속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도덕성이 결여된 남자를 좋아할 여자는 세상어디에도 없다. 또한 이런 남자들은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거나 신망을 얻기도 힘들다. 이렇게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의 원인은 제대로 배우지 못 한 것에 있다. 학벌이 아니라 부모로부터윗사람으로부터의 언어 교육이 잘못된 경우와 사춘기시절 쓸데없는 영웅심으로 친구들과 몰
려다니면서 욕설을 입에 담다보니 말 속에 습관처럼 욕이 베어 나오기 때문에 듣는 이로 하여금 불쾌감을 주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험하게 말
하고 있다는 것을 본인은 느끼지 못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있다. 조금이라도 자신이 말을 함부로 하는 성격이라는 것을 인식한다면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세 번 정도 생각한 다음에 말하는
것을 연습하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둘째 편집증이 심한 성격.
영화 ‘적과의 동침’에서 줄리아 로버츠의 남편은 싱크대수납장과 냉장고의 물건들이 아주 잘정렬되어 있어야 하며, 조금이라도 흩어져 있는 것을 참지 못하고, 심지어 욕실에 걸린 수건들
의 길이까지 맞추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었다. 더구나 별것도 아닌 일에 아내를 의심하면서 폭행을 일삼았다. 여자들은 이런 편집증을 가진 남자를 아주 소름끼쳐 한다. 편집증을 가
진 성격의 남자는 다른 사람이 자기 물건 만지는 것을 병적으로 싫어하고, 자기 소유욕이 강해서 자신의 여자에게 누군가 조금이라도 친절을 베풀면 바람을 피운다고 생각하여 의심하고 집
착한다.
편집증 성격의 기본적인 특징은 타인의 동기를 악의적으로 해석하고 대부분 불신하거나 의심하는데 있다. 편집증이 강한 남성의 평소 성격은 비교적 냉담하면서 권력적이고 지위에 대한
집착이 강하며, 자신보다 열등한 사람을 경멸하기도 한다. 업무처리는 매우 사무적이면서 능률적이지만,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특별한 이유 없이도 상대방을 의심하고 질투하기 때문에 쉽
게 흥분하며 잘 어울리지는 못 하는 편이다. 유머감각도 없고, 가벼운 농담도 받아드리지 못하여 자신을 비웃는다고 생각하거나 스스로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면서 상대방에게 적개심을 갖기도 한다. 여자는 너무 병적으로 꼼꼼한 남자는 싫어한다. 차라리 좀 덜렁거리고 털털한 성격의 남자가 인간미 있고 매력적이기도 하다. 여자들은 편집증이 있는 남자를 지독하게 싫어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편집증도 자신의 노력과 주위의 배려로 고칠 수 있다. 일단은 관심을 분산시키고 운동이나 등산처럼 움직임이 많은 것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성격을 객관성 있게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안다고 해도 자신의 나쁜 점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사랑을 하는데 문제가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안 좋은 성격이나
성향을 인정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알면서도 고치지 못 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실망을주어선 안 될 것이다. 그럼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의 성격에 대해서 더
알아보기로 하자.
셋째 유난히 화를 잘 내는 성격.
성격이 급한 사람일수록 화를 잘 낸다. 화를 잘 내면 주변의 호감과 긍정적인 평가는 기대하기 어렵고 사회성 또한 결여된다. 객관성이 떨어지고 자기중심적이어서 화를 잘 낸다는 것은
자신의 주장만 강하고 타협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적대감을 불러올 수 있다. 우선은 급한 성격부터 다스리고 화가 날 때 스스로 수위를 조절해야 한다. 성격이 급한 탓을 하기 보다는 참을성
과 인내심을 길러야 하며 요가와 명상을 통해 스스로를 다스리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무조건 화를 내거나, 자주 화를 내는 남자를 좋아할 여자는 없다.
넷째 자기의 잘못을 인정할 줄 모르는 남자.
어떠한 잘못을 했을 경우, 남자들은 대부분 잘못했다는 표현을 꺼리기 때문에 여자의 원망을 듣기도 한다. 남자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권위적 성향과 표현방식의 차이에 있다. 이
런 남자의 특징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려고 들지 않는데 그것은 가정과 직장에서 권위와 체면, 자신의 위치나 신분이 손상된다는 생각이 무의식중에 깔려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
의 여자는 남자가 잘못을 인정할 때 무시하거나 권위가 떨어진다는 생각하기 보다는 오히려 훨씬 남자답고 믿음이 간다고 한다. 가장 좋은 것은 잘못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잘못
을 했을 때는 인정을 하고 용서를 구하는 편이 훨씬 멋진 남자이다.
다섯째 자신감이 없고 의존적인 남자.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약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남자는 여자에 비해 힘이 세고, 책임감이 강하고 주체적이다. 그러나 실제로 모든 남성들이 그렇지는 않다. 여자보다 나약하고 의
존적인 남자도 있다. 의존적인 성향이 강한 남자의 성장 과정을 보면, 엄격한 아버지와 자상한 어머니 밑에서 자란 경우가 많다. 모든 일들을 스스로 하기보다는 부모의 도움으로 해결하
고 혼자서는 어떤 결정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린 시절 부모가 나서서 모든 것들을 다 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독립적으로 키워야한다. 자신의 판단에 자신감이 없고, 누군가
의 판단에 자꾸만 기대려는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의 판단이 옳다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자신감이 없고 의존적인 남자를 존경할 여자는 없다. 사랑하는 관계가 오래도록 유지
되는 것의 비밀은 바로 존경심이다. 존경심이 없으면 사랑도 우스워진다. 또한 우스운 사랑이 소중해질리 없다. 스스로에게 믿음을 갖고 당당한 남자가 되어야 한다.
여섯째 부정적인 남자.
긍정적인 사고는 좋은 일을 만들고 부정적인 사고는 세상살이가 힘들어 진다.
세상의 모든 일은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말처럼 좋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안 좋은 것도 좋아 보이고 실제로 좋은 일들이 많아지지만, 안 좋게 생각하면 좋은 것도 나빠지고 안 좋은 일이 생
긴다. 사례를 들어보겠다. 어떤 두 여자가 점을 보러 갔다. 그런데 점쟁이가 “당신은 남편과 헤어질 운명입니다.”라고 두 사람에게 똑 같이 얘기한 것이다.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생각한 여
자는 분명 남편이랑 헤어질 것이라면서 걱정하고 매사를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한 여자는 자신과 남편의 사랑을 믿고 헤어진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 결과 부정적으로 생각한
여자는 이혼을 하고, 자신의 사랑을 믿고 긍정적으로 생각한 여자는 헤어지지 않고 잘 살고 있다고 한다.
안 될 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은 버려야 한다. 그렇다고 너무 자신만만하면 실패를 할 수도 있지만 긍정적인 사고는 긍정적인 생활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명심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 남녀가 만나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문제 역시 많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 문제들 중에는 서로가 가지고 있는 특성들이 맞지 않아 힘들어지기도 하지만 남자와 여자
가 선천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도 많은 것 같다. 서로의 다른 특성을 고치려하기 보다는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면서 좋은 쪽으로 일을 해결하고 풀어나간다면 사랑은 지켜질 것이다.
아름다운 마음과 진실한 사랑은 어떠한 벽도 넘을 수 있다. 하지만 상식적이지 못 한 것 앞에서는 사랑도 무너지게 되어 있다. 무엇보다 사랑을 하면서 상식의 수준을 넘지 않기를 바란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성격
성격 좋은 사람은 모든 인간관계 역시 원만하며 직장과 가정은 물론 주변의 평판도 좋다. 그렇지만 무조건 성격 좋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성격이 좋기 때문에 손해를 보는 일도 있
다. 그래도 성격 좋은 사람은 손해를 보고도 웃어버린다. 따라서 모든 것은 적당해야 한다. 성격이 너무 좋아도 본인이 손해를 보거나 힘들어지고, 성격이 좋지 않으면 사회생활과 연애가
힘들어 진다.
성격 좋은 남자가 연애도 잘 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듯이 연애를 잘 하는 것만큼 힘든 것도 없을 것이다. 연애란 감정이 개입되고 주관적이기 때문에 사랑의 감정에 휩쓸려 자칫하면 이성
적인 판단을 하지 못 하는 경우도 있다. 연애 중에 갑자기 여자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을 때 남자는 황당해 질 것이다.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 왜? 물론 이유는 있다. 변심한 것이 아니
라면 문제는 남자의 성격에 있을 것이다. 이제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성격들을 알아보기로 하자.
첫째, 말을 함부로 하는 남자.
너무 고상하게 말하는 것도 부담스럽지만, 함부로 말하는 것은 경멸스럽다. 자기 과시를 하는남자,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성공담이나 영웅담을 떠들고, 욕설이 말끝마다 빠지지 않는 남
자, 사회성이 낙후된 통속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도덕성이 결여된 남자를 좋아할 여자는 세상어디에도 없다. 또한 이런 남자들은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거나 신망을 얻기도 힘들다. 이렇게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의 원인은 제대로 배우지 못 한 것에 있다. 학벌이 아니라 부모로부터윗사람으로부터의 언어 교육이 잘못된 경우와 사춘기시절 쓸데없는 영웅심으로 친구들과 몰
려다니면서 욕설을 입에 담다보니 말 속에 습관처럼 욕이 베어 나오기 때문에 듣는 이로 하여금 불쾌감을 주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험하게 말
하고 있다는 것을 본인은 느끼지 못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있다. 조금이라도 자신이 말을 함부로 하는 성격이라는 것을 인식한다면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세 번 정도 생각한 다음에 말하는
것을 연습하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둘째 편집증이 심한 성격.
영화 ‘적과의 동침’에서 줄리아 로버츠의 남편은 싱크대수납장과 냉장고의 물건들이 아주 잘정렬되어 있어야 하며, 조금이라도 흩어져 있는 것을 참지 못하고, 심지어 욕실에 걸린 수건들
의 길이까지 맞추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었다. 더구나 별것도 아닌 일에 아내를 의심하면서 폭행을 일삼았다. 여자들은 이런 편집증을 가진 남자를 아주 소름끼쳐 한다. 편집증을 가
진 성격의 남자는 다른 사람이 자기 물건 만지는 것을 병적으로 싫어하고, 자기 소유욕이 강해서 자신의 여자에게 누군가 조금이라도 친절을 베풀면 바람을 피운다고 생각하여 의심하고 집
착한다.
편집증 성격의 기본적인 특징은 타인의 동기를 악의적으로 해석하고 대부분 불신하거나 의심하는데 있다. 편집증이 강한 남성의 평소 성격은 비교적 냉담하면서 권력적이고 지위에 대한
집착이 강하며, 자신보다 열등한 사람을 경멸하기도 한다. 업무처리는 매우 사무적이면서 능률적이지만,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특별한 이유 없이도 상대방을 의심하고 질투하기 때문에 쉽
게 흥분하며 잘 어울리지는 못 하는 편이다. 유머감각도 없고, 가벼운 농담도 받아드리지 못하여 자신을 비웃는다고 생각하거나 스스로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면서 상대방에게 적개심을 갖기도 한다. 여자는 너무 병적으로 꼼꼼한 남자는 싫어한다. 차라리 좀 덜렁거리고 털털한 성격의 남자가 인간미 있고 매력적이기도 하다. 여자들은 편집증이 있는 남자를 지독하게 싫어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편집증도 자신의 노력과 주위의 배려로 고칠 수 있다. 일단은 관심을 분산시키고 운동이나 등산처럼 움직임이 많은 것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성격을 객관성 있게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안다고 해도 자신의 나쁜 점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사랑을 하는데 문제가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안 좋은 성격이나
성향을 인정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알면서도 고치지 못 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실망을주어선 안 될 것이다. 그럼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의 성격에 대해서 더
알아보기로 하자.
셋째 유난히 화를 잘 내는 성격.
성격이 급한 사람일수록 화를 잘 낸다. 화를 잘 내면 주변의 호감과 긍정적인 평가는 기대하기 어렵고 사회성 또한 결여된다. 객관성이 떨어지고 자기중심적이어서 화를 잘 낸다는 것은
자신의 주장만 강하고 타협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적대감을 불러올 수 있다. 우선은 급한 성격부터 다스리고 화가 날 때 스스로 수위를 조절해야 한다. 성격이 급한 탓을 하기 보다는 참을성
과 인내심을 길러야 하며 요가와 명상을 통해 스스로를 다스리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무조건 화를 내거나, 자주 화를 내는 남자를 좋아할 여자는 없다.
넷째 자기의 잘못을 인정할 줄 모르는 남자.
어떠한 잘못을 했을 경우, 남자들은 대부분 잘못했다는 표현을 꺼리기 때문에 여자의 원망을 듣기도 한다. 남자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권위적 성향과 표현방식의 차이에 있다. 이
런 남자의 특징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려고 들지 않는데 그것은 가정과 직장에서 권위와 체면, 자신의 위치나 신분이 손상된다는 생각이 무의식중에 깔려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
의 여자는 남자가 잘못을 인정할 때 무시하거나 권위가 떨어진다는 생각하기 보다는 오히려 훨씬 남자답고 믿음이 간다고 한다. 가장 좋은 것은 잘못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잘못
을 했을 때는 인정을 하고 용서를 구하는 편이 훨씬 멋진 남자이다.
다섯째 자신감이 없고 의존적인 남자.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약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남자는 여자에 비해 힘이 세고, 책임감이 강하고 주체적이다. 그러나 실제로 모든 남성들이 그렇지는 않다. 여자보다 나약하고 의
존적인 남자도 있다. 의존적인 성향이 강한 남자의 성장 과정을 보면, 엄격한 아버지와 자상한 어머니 밑에서 자란 경우가 많다. 모든 일들을 스스로 하기보다는 부모의 도움으로 해결하
고 혼자서는 어떤 결정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린 시절 부모가 나서서 모든 것들을 다 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독립적으로 키워야한다. 자신의 판단에 자신감이 없고, 누군가
의 판단에 자꾸만 기대려는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의 판단이 옳다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자신감이 없고 의존적인 남자를 존경할 여자는 없다. 사랑하는 관계가 오래도록 유지
되는 것의 비밀은 바로 존경심이다. 존경심이 없으면 사랑도 우스워진다. 또한 우스운 사랑이 소중해질리 없다. 스스로에게 믿음을 갖고 당당한 남자가 되어야 한다.
여섯째 부정적인 남자.
긍정적인 사고는 좋은 일을 만들고 부정적인 사고는 세상살이가 힘들어 진다.
세상의 모든 일은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말처럼 좋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안 좋은 것도 좋아 보이고 실제로 좋은 일들이 많아지지만, 안 좋게 생각하면 좋은 것도 나빠지고 안 좋은 일이 생
긴다. 사례를 들어보겠다. 어떤 두 여자가 점을 보러 갔다. 그런데 점쟁이가 “당신은 남편과 헤어질 운명입니다.”라고 두 사람에게 똑 같이 얘기한 것이다.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생각한 여
자는 분명 남편이랑 헤어질 것이라면서 걱정하고 매사를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한 여자는 자신과 남편의 사랑을 믿고 헤어진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 결과 부정적으로 생각한
여자는 이혼을 하고, 자신의 사랑을 믿고 긍정적으로 생각한 여자는 헤어지지 않고 잘 살고 있다고 한다.
안 될 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은 버려야 한다. 그렇다고 너무 자신만만하면 실패를 할 수도 있지만 긍정적인 사고는 긍정적인 생활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명심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 남녀가 만나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문제 역시 많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 문제들 중에는 서로가 가지고 있는 특성들이 맞지 않아 힘들어지기도 하지만 남자와 여자
가 선천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도 많은 것 같다. 서로의 다른 특성을 고치려하기 보다는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면서 좋은 쪽으로 일을 해결하고 풀어나간다면 사랑은 지켜질 것이다.
아름다운 마음과 진실한 사랑은 어떠한 벽도 넘을 수 있다. 하지만 상식적이지 못 한 것 앞에서는 사랑도 무너지게 되어 있다. 무엇보다 사랑을 하면서 상식의 수준을 넘지 않기를 바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