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프다 많이 힘들다 더 힘든건 가식적인 내 모습과 그것을 웃으며 받아들일 비위조차 갖추지 못해 아프다 이제 더이상 은 참지 않는다 누구에게 라도 나는 나다 누군가의 개념하에 세워저진 꼭두서니 같은 꼴은 거부한다 싫어하면 싫어하는 대로 좋아하면 좋아 하는대로 나대로 살란다 나대로......
많이 아프다 많이 힘들다 더 힘든건 가식적인 내 모습
많이 아프다 많이 힘들다 더 힘든건 가식적인 내 모습과
그것을 웃으며 받아들일 비위조차 갖추지 못해 아프다
이제 더이상 은 참지 않는다 누구에게 라도
나는 나다 누군가의 개념하에 세워저진 꼭두서니 같은
꼴은 거부한다 싫어하면 싫어하는 대로 좋아하면 좋아
하는대로 나대로 살란다 나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