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밤마다 살을 빼기 위해서 같은 동네 사는 친구랑 같이 운동을 하는데요.. 운동을 하면서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친구랑 얘기를 많이 나누는 편이랍니다.. 하루는 자기 동생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그친구 집에는 딸이 세명..막내 아들..이렇게 4명의 형제가 있죠.. 그리구 나이차이들도 많이 나는 편입니다.. 젤 큰언니(26살)랑 막내 꼬맹이(초딩 6학년 13살)랑 나이차이는 무려 13살차이..ㅡㅡ;; 참고로 제친구는 둘째입니다..^^; 하루는 그 큰언니가 일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배가 넘 출출 하더랍니다.. 그때 집엔 막내 밖에 없었데요.. 그래서 그언니는 장난 반 진심(?)반으로 그 동생한테.. "XX아!!누나 배가 넘 고픈데 짜장면 한그릇만 시켜줄래?" 이랬더니 주섬주섬 주머니에서 동생은 구겨진 돈 오처넌을 누나에게 주며 하는말.. "누나 이걸로 누나 짜장면 하나 시켜먹고 난 짜파게티..하나만 끓여줘.." (그 남동생도 짜장면이 정말 먹고싶었던 모양입니다..ㅡㅡ;;) 그순간 그 언닌..속에서 울컹거리는 먼가를 느끼면서.. 그동생과 함께 짜파게티2개를 맛있게 끓여먹었다는.........ㅜ.ㅜ 그 남동생 쎈스~ 넘 귀엽지 않아요??ㅋㅋ 출처 : ㅜ.ㅜ(loveone-sidely)
눈물나는 짜파게티..ㅜ.ㅜ
전 밤마다 살을 빼기 위해서 같은 동네 사는 친구랑 같이 운동을 하는데요..
운동을 하면서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친구랑 얘기를 많이 나누는 편이랍니다..
하루는 자기 동생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그친구 집에는 딸이 세명..막내 아들..이렇게 4명의 형제가 있죠..
그리구 나이차이들도 많이 나는 편입니다..
젤 큰언니(26살)랑 막내 꼬맹이(초딩 6학년 13살)랑 나이차이는 무려 13살차이..ㅡㅡ;;
참고로 제친구는 둘째입니다..^^;
하루는 그 큰언니가 일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배가 넘 출출 하더랍니다..
그때 집엔 막내 밖에 없었데요..
그래서 그언니는 장난 반 진심(?)반으로 그 동생한테..
"XX아!!누나 배가 넘 고픈데 짜장면 한그릇만 시켜줄래?"
이랬더니 주섬주섬 주머니에서 동생은 구겨진 돈 오처넌을 누나에게 주며 하는말..
"누나 이걸로 누나 짜장면 하나 시켜먹고 난 짜파게티..하나만 끓여줘.."
(그 남동생도 짜장면이 정말 먹고싶었던 모양입니다..ㅡㅡ;;)
그순간 그 언닌..속에서 울컹거리는 먼가를 느끼면서..
그동생과 함께 짜파게티2개를 맛있게 끓여먹었다는.........ㅜ.ㅜ
그 남동생 쎈스~ 넘 귀엽지 않아요??ㅋㅋ
출처 : ㅜ.ㅜ(loveone-sid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