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들어 처음쓰는 일기다... 딱히 할말도 그리고 별다른 일도 없이 무난하게 시간은 지났다... 어떻게 그렇게 그런일이.... 없었다....그냥 조금 편안해졌다.... 9월은 바쁜달이다... 내일이면 딱 일년이 되는구나... 제대한지도...ㅎㅎㅎ 아참 어제 서연누나.... 아들 낳았다고 하더라... 부러워서 그런지..... 한숨쉬는 마누라를 옆에두고...위로도 못하고.....같이 한숨만 내지른다... 반아이 한명이 가출을 했다.... 왜일까? 그애는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나? 미리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은 봉사활동이 있는 날이다..... 그렇다 오늘은 봉사활동이 있는 날이었다... 그래서 지금도 그리고 나중에도 조금 바쁘다.... 왜....그래?
9월들어 처음쓰는 일기다...딱히 할말도 그리고 별다
9월들어 처음쓰는 일기다...
딱히 할말도 그리고 별다른 일도 없이 무난하게 시간은 지났다...
어떻게 그렇게 그런일이....
없었다....그냥 조금 편안해졌다....
9월은 바쁜달이다...
내일이면 딱 일년이 되는구나...
제대한지도...ㅎㅎㅎ
아참 어제 서연누나....
아들 낳았다고 하더라...
부러워서 그런지.....
한숨쉬는 마누라를 옆에두고...위로도 못하고.....같이 한숨만 내지른다...
반아이 한명이 가출을 했다....
왜일까? 그애는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나?
미리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은 봉사활동이 있는 날이다.....
그렇다 오늘은 봉사활동이 있는 날이었다...
그래서 지금도 그리고 나중에도 조금 바쁘다....
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