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촌에 있는 cafe '작은 풀씨의 꿈'에 갔다.은은하게 흘러나오는 노래와 함께 홍차를 먹으면서책을 보는 그 순간이란 . . 편하게 피아노도 칠수 있는 곳. 듣도못한 피아니스트의 악보까지 있다. 알라뷰~~점원들도 참. 친절한 편이다. 여긴,토스트가 바삭바삭해서 함께나오는 딸기잼과 먹으면 감격 그자체다. 8개의 네모난 빵이 바스켓에 담겨져 나왔다~~ 아~또 먹고시포ㅜ 어쨋든, 이것 저것 모두 다 따지면 스타벅스보다 괜찮은 까페같다.우선 정말..조용하다. 은은한 음악소리밖에 안들리니까.. 이곳에 가려면 , 한번쯤은 헤멘다.그래서인지 처음온 사람보다 단골이 많은 편인거 같아보였다. 하긴. 1인당 풀씨비 2천원만 내면,크래커와 함께 차를 마시며 3시간동안 회의도 하고 얘기도 나눌수 있으니..ㅋㅋ 다행히도, 기쁘게도, 오후1시-6시까지는 손님이 거의 없다.그시간은 gold time이다. 마치 나를 위해 세워진 카페같다는 느낌이 들기땜시ㅋㅋ 캬.얼마나 집중이 잘되는지 ~ 추가로 토스트(딸기잼과 함께 나왔음)를 시킬수있고, 핫초코(긴가민가;)를 시키면 과자가 나온다. 밀크쉐이크랑 허브티, 녹차라떼, . . . 차가 다양하게 있었는데 차 이름이 기억안난다.그중에서 녹차라떼~~맛도, 향기도 환상이다 .강추~강~추 녹차라떼! ^-^ 가격은 1500원 인가, 2천원이었던듯. 학생인 나에겐 까페의 녹차라떼가격이 맘에 든다. ㅋㅋ 슬픈 날, 잘 가는 곳.기분안좋은날 스타벅스에 가면, 연인들이 너무 많아서 자칫하면 기분상한다. ;솔로여서 민감한건가 ;하지만 풀씨엔 연인들이 안보인다. 휴우ㅋㅋ 혼자온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저녁땐 스터디모임이 많아서적막과 생동감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곳이다. 적어도 내게 풀씨라는 까페는.. 담배와 술은 반입금지하는,, 여자를 위한 까페. ㅋㅋㅋ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퍼지면 카페가 미어터질까봐친한친구들에게만 알려줄정도로 아끼는,작은 풀씨의 꿈. . . 다녀온 소감: 인간적인 문화까페라는 느낌이 물씬 - 드는 곳 도시락을 싸올경우 센스있는 점원언니가 숟가락과 포크를 갖다준다~~ㅋㅋ 단점: 케익, 식사류를 팔지 않음. 장점: 스터디, 정모에 좋은곳. 딸랑 2천원들고 3시간동안 여유를 부릴수 있는 곳 -케익을 가져오면 케익용 그릇과 포크를 마련해준다-또..직원에게 부탁하면 공짜로 편하게 피아노를 칠수있는 곳.기본 풀씨비2000원을 내면 3시간 이용+ 홍차와 녹차중 하나+ 크래커 모르면 왔다 갔다할 정보: 오픈시간은 오후1시-10시. 일요일은 문 안여는거 같음.까페가 b1에 있음 -대관도 가능하다고 함 .1시간에 4-5만원이었던거 같음. 쪽지로 위치를 물어보는 분들을 위해서 이곳에 가는법을 올리겠슴다~가는법: 신촌역 2번출구에서 나와서 쭉~걸으세요.TTL을 지나치면 신호등이 보입니다. 건너세요. 또, 쭉 걷다보면 피자헛이 나와요. 여기서 피자헛 건물옆에 큰 골목이 보여요. (큰 골목에는 고기집, 노래방들이 줄줄이 이어져있어요)골목을 따라서 위로 올라가세요. 올라가다보면, 초등학교가 보입니다. 초등학교건물옆 도로가 언덕처럼 올라가있어요. 그 언덕을 올라가세요.GS25시가 보일거예요.그리고 '작은 풀씨의 꿈'이 보일거예요. 참고로 까페찾다 헤메면, 더이상 헤메지말고, 까페로 전화하기. 잘알려줌 02-333-0183 출처: http://blog.naver.com/iamhf 블로그에 더 많은 사진이 뜹니다 ^^ 2
알려지지않은.."작은 풀씨의 꿈" cafe (신촌)
오랜만에 신촌에 있는 cafe '작은 풀씨의 꿈'에 갔다.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노래와 함께 홍차를 먹으면서
책을 보는 그 순간이란 . .
편하게 피아노도 칠수 있는 곳.
듣도못한 피아니스트의 악보까지 있다. 알라뷰~~
점원들도 참. 친절한 편이다.
여긴,토스트가 바삭바삭해서 함께나오는 딸기잼과 먹으면 감격 그자체다.
8개의 네모난 빵이 바스켓에 담겨져 나왔다~~
아~또 먹고시포ㅜ
어쨋든, 이것 저것 모두 다 따지면 스타벅스보다 괜찮은 까페같다.
우선 정말..조용하다. 은은한 음악소리밖에 안들리니까..
이곳에 가려면 , 한번쯤은 헤멘다.
그래서인지 처음온 사람보다 단골이 많은 편인거 같아보였다.
하긴. 1인당 풀씨비 2천원만 내면,크래커와 함께 차를 마시며 3시간동안 회의도 하고 얘기도 나눌수 있으니..ㅋㅋ
다행히도, 기쁘게도, 오후1시-6시까지는 손님이 거의 없다.
그시간은 gold time이다. 마치 나를 위해 세워진 카페같다는 느낌이 들기땜시ㅋㅋ
캬.얼마나 집중이 잘되는지 ~
추가로 토스트(딸기잼과 함께 나왔음)를 시킬수있고,
핫초코(긴가민가;)를 시키면 과자가 나온다.
밀크쉐이크랑 허브티, 녹차라떼, . . . 차가 다양하게 있었는데 차 이름이 기억안난다.
그중에서 녹차라떼~~맛도, 향기도 환상이다 .
강추~강~추 녹차라떼! ^-^
가격은 1500원 인가, 2천원이었던듯.
학생인 나에겐 까페의 녹차라떼가격이 맘에 든다. ㅋㅋ
슬픈 날, 잘 가는 곳.
기분안좋은날 스타벅스에 가면, 연인들이 너무 많아서 자칫하면 기분상한다. ;
솔로여서 민감한건가 ;
하지만 풀씨엔 연인들이 안보인다. 휴우ㅋㅋ
혼자온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저녁땐 스터디모임이 많아서
적막과 생동감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곳이다. 적어도 내게 풀씨라는 까페는..
담배와 술은 반입금지하는,, 여자를 위한 까페. ㅋㅋㅋ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퍼지면 카페가 미어터질까봐
친한친구들에게만 알려줄정도로 아끼는,
작은 풀씨의 꿈. . .
다녀온 소감: 인간적인 문화까페라는 느낌이 물씬 - 드는 곳
도시락을 싸올경우 센스있는 점원언니가 숟가락과 포크를 갖다준다~~ㅋㅋ
단점: 케익, 식사류를 팔지 않음.
장점: 스터디, 정모에 좋은곳. 딸랑 2천원들고 3시간동안 여유를 부릴수 있는 곳 -케익을 가져오면 케익용 그릇과 포크를 마련해준다-또..직원에게 부탁하면 공짜로 편하게 피아노를 칠수있는 곳.기본 풀씨비2000원을 내면 3시간 이용+ 홍차와 녹차중 하나+ 크래커모르면 왔다 갔다할 정보: 오픈시간은 오후1시-10시. 일요일은 문 안여는거 같음.
까페가 b1에 있음
-대관도 가능하다고 함 .1시간에 4-5만원이었던거 같음.
쪽지로 위치를 물어보는 분들을 위해서 이곳에 가는법을 올리겠슴다~
가는법: 신촌역 2번출구에서 나와서 쭉~걸으세요.
TTL을 지나치면 신호등이 보입니다. 건너세요.
또, 쭉 걷다보면 피자헛이 나와요.
여기서 피자헛 건물옆에 큰 골목이 보여요.
(큰 골목에는 고기집, 노래방들이 줄줄이 이어져있어요)
골목을 따라서 위로 올라가세요. 올라가다보면, 초등학교가 보입니다.
초등학교건물옆 도로가 언덕처럼 올라가있어요.
그 언덕을 올라가세요.
GS25시가 보일거예요.
그리고 '작은 풀씨의 꿈'이 보일거예요.
참고로 까페찾다 헤메면, 더이상 헤메지말고, 까페로 전화하기. 잘알려줌
02-333-0183
출처:
http://blog.naver.com/iamhf
블로그에 더 많은 사진이 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