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두 잘 못자고. 우울하고 기분이 무척 않좋아서

김내현2006.09.05
조회15

어제 잠두 잘 못자고. 우울하고 기분이 무척 않좋아서

있는데.. 우리 아빠한테 문자가 왔다..

난 웃을수 밖에 없었다..^^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우리공주^^ 밥 먹었냐.."

정말 웃음이 났다..

역시.. 고슴도치도...ㅎㅎ

난 공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