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아스날, 리버풀 등 명문팀에서 활약해도 제몫을... 아니 레전드급의 활약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선수였다... 단지 소속팀이 명문팀이 아닌 사우스햄튼이라는 이유만으로 폴 개스코인, 이안 라이트, 폴 머슨 등 당대 최고 선수들에 밀려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선수... 물론 애릭 칸토나의 공백을 위해 맨유가 그를 영입하려는 움직임은 많았다 그외 다수 팀들도... 왜 사우스햄튼에서만 뛰었느냐는 의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보이지 않는다.. 다만 비록 중소팀이고 잉글랜드 대표B팀에서만 활약했지만 그는 분명 앨런 시어러 급의 선수였다 그는 프로였다... 내가 좋아했고 아쉬워하는 선수 고종수와는 분명 대조된다...9
Mattew Le Tissier (Southampton FC)
맨유, 아스날, 리버풀 등 명문팀에서 활약해도 제몫을...
아니 레전드급의 활약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선수였다...
단지 소속팀이 명문팀이 아닌 사우스햄튼이라는 이유만으로
폴 개스코인, 이안 라이트, 폴 머슨 등 당대 최고 선수들에 밀려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선수...
물론 애릭 칸토나의 공백을 위해 맨유가 그를 영입하려는
움직임은 많았다 그외 다수 팀들도...
왜 사우스햄튼에서만 뛰었느냐는 의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보이지 않는다..
다만 비록 중소팀이고 잉글랜드 대표B팀에서만 활약했지만
그는 분명 앨런 시어러 급의 선수였다 그는 프로였다...
내가 좋아했고 아쉬워하는 선수 고종수와는 분명 대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