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량 영아 열량은 기초대사, 특이동적 작용, 배설, 활동, 성장 등을 위해 소비됩니다. 영아는 성인에 비해 기초대사가 일반적으로 높습니다. 신생아의 기초대사량은 출생 후 얼마동안은 영양의 보급이 없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감소하나 그 이후부터는 상승하여 생후 1~2년 사이에 최고점에 달하며 다시 연령이 올라감에 따라서 감소합니다. 영아기는 활발한 성장 발육이 일어나고, 신체의 크기에 비해 격심한 운동이 행해지는 시기입니다. 특이동적 작용은 식품의 성분에 따라 다르지만 단백질의 섭취량이 많을수록 그 작용이 커져서 전 열량의 6%를 차지하게 됩니다. 영아의 발육에 요구되는 열량은 체중 1kg 당 40~50 Kcal 입니다. 운동 등에 필요한 열량을 포함하여 영아의 월령별 체중 1kg 당 권장열량은 FAO 영양심의회에서 0~3 개월에 약 140 Kcal , 4~6개월에 100 Kcal, 7~12 개월에 100 Kcal 로 정했습니다.
단백질 발육기에는 영아의 대사기능 유지와 성장을 위해서 양질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단백질은 다른 영양소에는 없는 일정량의 질소를 함유하고 있어서 당질이나 지질이 대신할 수 없는 영양소입니다. 필수 아미노산의 종류가 성인은 8 가지이지만 영·유아기에는 히스티딘 한가지가 더 추가되어 9 가지입니다. 단백질의 보급도 소아에게는 새로운 조직의 생성, 증식을 위해서 더 필요합니다. 전체 단백질 섭취량 중 4/5 이상은 동물성 단백질로 섭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물성 단백질의 급원으로는 유즙과 유제품, 달걀, 어육류가 있고 그 외에 식물성 단백질 급원으로 대두, 곡류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발육이 지연되고 빈혈을 일으키며, 감염에 대한 저향력이 감소됩니다. 또 근육이 약화되고 쉽게 피로를 느끼며, 심하면 부종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식사중에 단백질을 과잉 섭취하면 변비의 경향을 보입니다. 신장기능이 미숙한 영아에게 고단백(인공영양)을 행하면 과중한 분해산물의 처리로 신장에 큰 부담을 주어 신장장애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생후 6개월 이후에는 이유식에 의해 단백질을 부가 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 결과 체중이 정상적으로 증가 하였고, 혈액의 생화학적 성상도 정상적으로 추정되었습니다. 日本에서는 lysine/tryptophan의 비율이 5~6, 또는 그 이상이 발육에 좋다고 하여 식품내에 첨가시켜 많은 성과를 올렸다고 합니다. 그것은 2차 대전 후 성장기 또는 성인 체격의 뚜렷한 향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질 유아 체중의 약 1/8이 지질입니다. 지질은 유즙중에 약 3.5 % 함유되어 있으며 효율이 높은 열량원으로 단백질, 당질과 같은 체구성 성분입니다. 그리고 필수 지방산 ( linoleic acid, linolenic acid, arachidonic acid 등) 이나 지용성 비타민의 공급원이기도 합니다. 당지질은 뇌신경 조직 구성에 중요하며, 인지질은 널리 세포중에 분포되어 원형질의 구성에 이용됩니다.
당질 모유 영양아는 당질로부터 취하는 열량이 총 열량의 50% 입니다. 유즙 중의 당질은 유당으로 열량원이며 ketosis 예방 등 지방의 완전연소에 필요하고 유즙의 특이한 맛과 향을 내는 성분입니다. 유당은 특히 모유중에 많으며 영아의 뇌신경조직의 구성 재료이고 장내 젖산균의 번식을 촉진 시켜주는 특유의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무기질 무기질은 체구성 성분으로 3%에 불과 하지만 조직의 구성이나 생리기능, 성장 발육상 중요한 부분입니다. 세포의 외조직에는 나트륨과 염소가 있고, 세포내 수분에는 칼륨, 칼슘, 마그네슘, 인 등이 있습니다. 골격과 치아에는 칼슘과 인이 주로 존재하고 있고 초기 영아의 간장에는 철분과 구리가 저장되어 있습니다.
칼슘과 인 영아 발육에 필요한 칼슘양은 1년에 약 40g 이며, 1일 평균 110 mg 이 축적 되어야 합니다. 칼슘의 소화 흡수율은 60%라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칼슘 급원으로는 모유나 유제품, 잔생선, 대두 등이 있습니다. 인은 골격, 근육, 신경조직의 구성에 관여하고, 섭취부족은 거의 없습니다. 인의 섭취량이 많아지면 불용성의 인산칼슘이 되므로 적당량을 권장합니다.
철분 출생시의 체내 철분 권장량은 약 100mg 이며, 이것으로 생후 6개월 동안은 유즙 중의 부족한 철분을 보충합니다. 생후 2-3개월 동안은 적혈구의 파괴로 혈청 hemoglobin치가 급격히 저하됩니다. 임신부의 철분 섭취가 부족하면 태아의 간장 중의 철분 저장량이 낮아지고, 한편 미숙아의 경우는 출생시의 철분 저장량이 적기 때문에 생후 2~3개월이 되면 빈혈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생후 5~6개월부터 이유를 시작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철분부족을 예방하기 위해서 입니다 .
나트륨 나트륨의 부족을 일으키는 원인은 설사, 구토, 신장의 조절기능이상, 내분비중 aldosterone과 그 외의 mineral corticoid 분비 감소에 의해서 세뇨관에서의 나트륨 제흡수가 저하할 때 다량의 나트륨이 손실되고 피부로부터 장시간 발한시 중추신경 질환일 때 일어나기 쉽습니다. 과잉일때는 울혈성 심부전, 부종, 폐수종을 일으킵니다.
비타민A 비타민 A 는 성장촉진, 피부와 점막의 상피세포 보호 , 감염에 대한 저항력 , 암적응에 관한 생리작용을 합니다. 결핍되면 발육장애, 야맹증, 안건조증, 각막 연화증, 모공성 각화증, 혈뇨 빈혈 등의 증세를 나타내며 감염증에 대한 저항력이 저하됩니다. 건강한 수유로부터 수유될 때 비타민 A의 결핍은 없습니다. 비타민 A 의 급원식품으로는 모유와 유제품, 난황, 간유, 간, 호박, 토마토, 감귤 등이 있다.
비타민D 비타민 D2 는 식물원으로 ergosterol 에 자외선을 조사했을 때 생성됩니다. 그리고 비타민 D3는버터, 간유 등에 들어 있으며 피부나 체모 중에 들러있는 7- dehydrocholesterol( provitamin D )은 자외선에 의해 체내에서 비타민 D3 로 변합니다. 그러므로 영아에게 일광욕이 필요한 것입니다.
비타민E 비타민 E는 화학적으로 강력한 황산화 작용을 가지고 있어서 특히 필수 지방산이나 다불포화 지방산이 유즙중에 함량이 높을수록 이들 지방의 산화 방지에 유용합니다. 비타민 E 부족 증세로는 불쾌, 부종, 피부의 건조, 탈모를 들 수 있습니다.
비타민B1 수유부에게 비타민 B1 이 부족되면 그 모유를 섭취하는 영아에게 각기 증세가 나타납니다. 치료로는 영아에게 1일 5~10mg, 동시에 수유부에게도 20mg을 투여합니다. 가벼운 부족 증세로는 식욕부진, 피로, 권태감을 나타내며 여름철에 주로 보입니다. 비타민 B1 은 당대사에 관여하므로 당질 섭취 증가나 열량 증가에 비례해서 증가 시켜야 합니다. 비타민 B1 의 급원 식품으로는 간, 굴, 대두, 팥, 땅콩, 돼지고기, 명란, 메추리알, 녹황색 채소, 효모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 B2 비타민 B2는 피부나 눈의 영양과 성장 촉진 작용에 관여합니다. 비타민 B2의 급원식품으로는 간, 달걀, 유제품, 효모, 버섯류, 메뚜기 등이 있다.
엽산, 비타민 B12 엽산과 비타민 B12는 적혈구 성숙 과정에서 필수적이므로 부족되면 빈혈을 일으킵니다.
◈이유기때 필요한 영양소와 열량◈
영아 열량은 기초대사, 특이동적 작용, 배설, 활동, 성장 등을 위해 소비됩니다.
영아는 성인에 비해 기초대사가 일반적으로 높습니다. 신생아의 기초대사량은 출생 후 얼마동안은 영양의 보급이 없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감소하나 그 이후부터는 상승하여 생후 1~2년 사이에 최고점에 달하며 다시 연령이 올라감에 따라서 감소합니다.
영아기는 활발한 성장 발육이 일어나고, 신체의 크기에 비해 격심한 운동이 행해지는 시기입니다.
특이동적 작용은 식품의 성분에 따라 다르지만 단백질의 섭취량이 많을수록 그 작용이 커져서 전 열량의 6%를 차지하게 됩니다. 영아의 발육에 요구되는 열량은 체중 1kg 당 40~50 Kcal 입니다.
운동 등에 필요한 열량을 포함하여 영아의 월령별 체중 1kg 당 권장열량은 FAO 영양심의회에서 0~3 개월에 약 140 Kcal , 4~6개월에 100 Kcal, 7~12 개월에 100 Kcal 로 정했습니다.
발육기에는 영아의 대사기능 유지와 성장을 위해서 양질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단백질은 다른 영양소에는 없는 일정량의 질소를 함유하고 있어서 당질이나 지질이 대신할 수 없는 영양소입니다. 필수 아미노산의 종류가 성인은 8 가지이지만 영·유아기에는 히스티딘 한가지가 더 추가되어 9 가지입니다. 단백질의 보급도 소아에게는 새로운 조직의 생성, 증식을 위해서 더 필요합니다. 전체 단백질 섭취량 중 4/5 이상은 동물성 단백질로 섭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물성 단백질의 급원으로는 유즙과 유제품, 달걀, 어육류가 있고 그 외에 식물성 단백질 급원으로 대두, 곡류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발육이 지연되고 빈혈을 일으키며, 감염에 대한 저향력이 감소됩니다. 또 근육이 약화되고 쉽게 피로를 느끼며, 심하면 부종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식사중에 단백질을 과잉 섭취하면 변비의 경향을 보입니다. 신장기능이 미숙한 영아에게 고단백(인공영양)을 행하면 과중한 분해산물의 처리로 신장에 큰 부담을 주어 신장장애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생후 6개월 이후에는 이유식에 의해 단백질을 부가 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 결과 체중이 정상적으로 증가 하였고, 혈액의 생화학적 성상도 정상적으로 추정되었습니다. 日本에서는 lysine/tryptophan의 비율이 5~6, 또는 그 이상이 발육에 좋다고 하여 식품내에 첨가시켜 많은 성과를 올렸다고 합니다. 그것은 2차 대전 후 성장기 또는 성인 체격의 뚜렷한 향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아 체중의 약 1/8이 지질입니다. 지질은 유즙중에 약 3.5 % 함유되어 있으며 효율이 높은 열량원으로 단백질, 당질과 같은 체구성 성분입니다. 그리고 필수 지방산 ( linoleic acid, linolenic acid, arachidonic acid 등) 이나 지용성 비타민의 공급원이기도 합니다. 당지질은 뇌신경 조직 구성에 중요하며, 인지질은 널리 세포중에 분포되어 원형질의 구성에 이용됩니다.
모유 영양아는 당질로부터 취하는 열량이 총 열량의 50% 입니다. 유즙 중의 당질은 유당으로 열량원이며 ketosis 예방 등 지방의 완전연소에 필요하고 유즙의 특이한 맛과 향을 내는 성분입니다. 유당은 특히 모유중에 많으며 영아의 뇌신경조직의 구성 재료이고 장내 젖산균의 번식을 촉진 시켜주는 특유의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무기질은 체구성 성분으로 3%에 불과 하지만 조직의 구성이나 생리기능, 성장 발육상 중요한 부분입니다. 세포의 외조직에는 나트륨과 염소가 있고, 세포내 수분에는 칼륨, 칼슘, 마그네슘, 인 등이 있습니다. 골격과 치아에는 칼슘과 인이 주로 존재하고 있고 초기 영아의 간장에는 철분과 구리가 저장되어 있습니다.
영아 발육에 필요한 칼슘양은 1년에 약 40g 이며, 1일 평균 110 mg 이 축적 되어야 합니다. 칼슘의 소화 흡수율은 60%라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칼슘 급원으로는 모유나 유제품, 잔생선, 대두 등이 있습니다. 인은 골격, 근육, 신경조직의 구성에 관여하고, 섭취부족은 거의 없습니다. 인의 섭취량이 많아지면 불용성의 인산칼슘이 되므로 적당량을 권장합니다.
출생시의 체내 철분 권장량은 약 100mg 이며, 이것으로 생후 6개월 동안은 유즙 중의 부족한 철분을 보충합니다. 생후 2-3개월 동안은 적혈구의 파괴로 혈청 hemoglobin치가 급격히 저하됩니다. 임신부의 철분 섭취가 부족하면 태아의 간장 중의 철분 저장량이 낮아지고, 한편 미숙아의 경우는 출생시의 철분 저장량이 적기 때문에 생후 2~3개월이 되면 빈혈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생후 5~6개월부터 이유를 시작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철분부족을 예방하기 위해서 입니다 .
나트륨의 부족을 일으키는 원인은 설사, 구토, 신장의 조절기능이상, 내분비중 aldosterone과 그 외의 mineral corticoid 분비 감소에 의해서 세뇨관에서의 나트륨 제흡수가 저하할 때 다량의 나트륨이 손실되고 피부로부터 장시간 발한시 중추신경 질환일 때 일어나기 쉽습니다. 과잉일때는 울혈성 심부전, 부종, 폐수종을 일으킵니다.
비타민 A 는 성장촉진, 피부와 점막의 상피세포 보호 , 감염에 대한 저항력 , 암적응에 관한 생리작용을 합니다. 결핍되면 발육장애, 야맹증, 안건조증, 각막 연화증, 모공성 각화증, 혈뇨 빈혈 등의 증세를 나타내며 감염증에 대한 저항력이 저하됩니다. 건강한 수유로부터 수유될 때 비타민 A의 결핍은 없습니다. 비타민 A 의 급원식품으로는 모유와 유제품, 난황, 간유, 간, 호박, 토마토, 감귤 등이 있다.
비타민 D2 는 식물원으로 ergosterol 에 자외선을 조사했을 때 생성됩니다. 그리고 비타민 D3는버터, 간유 등에 들어 있으며 피부나 체모 중에 들러있는 7- dehydrocholesterol( provitamin D )은 자외선에 의해 체내에서 비타민 D3 로 변합니다. 그러므로 영아에게 일광욕이 필요한 것입니다.
비타민 E는 화학적으로 강력한 황산화 작용을 가지고 있어서 특히 필수 지방산이나 다불포화 지방산이 유즙중에 함량이 높을수록 이들 지방의 산화 방지에 유용합니다. 비타민 E 부족 증세로는 불쾌, 부종, 피부의 건조, 탈모를 들 수 있습니다.
수유부에게 비타민 B1 이 부족되면 그 모유를 섭취하는 영아에게 각기 증세가 나타납니다. 치료로는 영아에게 1일 5~10mg, 동시에 수유부에게도 20mg을 투여합니다. 가벼운 부족 증세로는 식욕부진, 피로, 권태감을 나타내며 여름철에 주로 보입니다. 비타민 B1 은 당대사에 관여하므로 당질 섭취 증가나 열량 증가에 비례해서 증가 시켜야 합니다. 비타민 B1 의 급원 식품으로는 간, 굴, 대두, 팥, 땅콩, 돼지고기, 명란, 메추리알, 녹황색 채소, 효모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 B2는 피부나 눈의 영양과 성장 촉진 작용에 관여합니다. 비타민 B2의 급원식품으로는 간, 달걀, 유제품, 효모, 버섯류, 메뚜기 등이 있다.
엽산과 비타민 B12는 적혈구 성숙 과정에서 필수적이므로 부족되면 빈혈을 일으킵니다.
출처 : http://www.agi2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