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쓰는 편지 765호 2006/9/5/화요일
새로 일을 시작할 때
부정적인 의견만 내놓고 남에게도 그런 것을
강요하는 사람이야말로 피해야 할 사람들이다.
의외로 안 된다는 타령의 주인공은 가까운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 나의 경우 90% 이상이 가까운 사람들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만약 그들이 하자는 대로 했다면 오늘의
나는 존재하지 않았다. 자신이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안 된다는 의식을 퍼뜨리는 사람은 날카로운 흉기나
마찬가지다. 대부분 이런 일들이 '사랑'이라는
명분하에, '아낀다'는 미명하에 공공연히
발생하고 있음을 유의해야 하겠다.
- 김정하 [슬로 석세스(Slow Success)] –
아끼고 걱정하는 마음이었지만, 나의 괜한 우려가
그들의 날개를 꺾어버린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누구든 날개를 펼쳐봐야
날 수 있을지 없을지를 알게 됩니다.
꿈을 지닌 이들이 날 수 있게, 아니 날개라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격려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 되어주어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04KT&G] 피해야 할 사람
부정적인 의견만 내놓고 남에게도 그런 것을
강요하는 사람이야말로 피해야 할 사람들이다.
의외로 안 된다는 타령의 주인공은 가까운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 나의 경우 90% 이상이 가까운 사람들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만약 그들이 하자는 대로 했다면 오늘의
나는 존재하지 않았다. 자신이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안 된다는 의식을 퍼뜨리는 사람은 날카로운 흉기나
마찬가지다. 대부분 이런 일들이 '사랑'이라는
명분하에, '아낀다'는 미명하에 공공연히
발생하고 있음을 유의해야 하겠다.
- 김정하 [슬로 석세스(Slow Success)] –
그들의 날개를 꺾어버린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누구든 날개를 펼쳐봐야
날 수 있을지 없을지를 알게 됩니다.
꿈을 지닌 이들이 날 수 있게, 아니 날개라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격려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 되어주어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